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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시마 고양이섬 사진집 고양이 맑음
하미
도서출판반정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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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산책냥
2. 그루밍냥
3. 뒷모습냥
4. 멀리있는냥
5. 바라는냥
6. 바라보는냥
7. 식빵굽는냥
8. 싸우는냥
9. 애교냥
10. 자전거냥
11. 조는냥
12. 할짝대는냥
13. 호기심냥
14. 함께냥
15. B-cut냥

저자 소개 1

하루와 미루의 집사인 하미 작가는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하루 종일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사람과 교감하는 시간보다 고양이와 교감하는 시간이 더 많다. 사람에게 받는 상처와 스트레스도 고양이와 함께 하는 동안에 치유가 된다고 말한다. "제가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요. 상처를 받으며 굳이 사람을 만나야 할 이유가 있나요?"라고 작가는 말한다. 고양이가 주는 사랑과 치유의 에너지를 온전히 즐기며 살고 있는 작가는 현재의 삶이 행복하다고 말한다.인간관계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대신 그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과 자신의 고양이들에게 집중하
하루와 미루의 집사인 하미 작가는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하루 종일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사람과 교감하는 시간보다 고양이와 교감하는 시간이 더 많다. 사람에게 받는 상처와 스트레스도 고양이와 함께 하는 동안에 치유가 된다고 말한다. "제가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요. 상처를 받으며 굳이 사람을 만나야 할 이유가 있나요?"라고 작가는 말한다. 고양이가 주는 사랑과 치유의 에너지를 온전히 즐기며 살고 있는 작가는 현재의 삶이 행복하다고 말한다.인간관계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대신 그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과 자신의 고양이들에게 집중하는 작가의 삶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저서로는 반려동물을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 보낸 사람들을 위로하는 '네가 떠난 빈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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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48*180*20mm
ISBN13
9791188527090

출판사 리뷰

작가의 눈에 비친 고양이들은 모두 사랑스럽다. 그것이 예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고양이이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작은 물고기들을 찾아 바닷가를 어슬렁거리는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녀석들은 성큼성큼 작가에게 다가와 먹을것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온몸에 흉터가 가득하거나 새끼를 지키느라 날카롭게 경계하는 고양이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양이는 잠을 자거나 그루밍을 하거나, 혹은 멍때리기를 하고 있다.
고양이들의 자연스러운 삶이 꾸며지지 않은 채 책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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