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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에서 태어난 시옷도깨비는 ㅅ(시옷)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시옷도깨비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그 능력은 바로 ㅅ(시옷)으로 시작하는 모든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에요. "시옷시옷 뚝딱!!!" 하고 외치면서 방망이를 내려치면, ㅅ(시옷)으로 시작하는 모든 것들을 자유자재로 만들어낼 수 있죠!! 시옷도깨비는 여러 도움이 필요한 동물친구들을 만나게 돼요. 과연 시옷도깨비는 동물친구들을 만나 무엇을 만들어주었을까요? 시옷도깨비는 동물친구들을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두두리 한글 교육 동화는 왜 특별한가요?] 1. 독창적 구성 기존의 한글 교육 학습지/교재들은 너무 딱딱하고 뻔해요. 한글을 따라 쓰거나, 선으로 이어보거나, 반복 학습을 이용해 아이가 한글을 배울 수 있게끔 하죠. 이러한 방식은 아이가 한글에 대해 가질 수 있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방해해요. 두두리 동화책은 그림책인 동시에 학습지예요. 기존의 어떤 교재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형태죠.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어요! 2.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마워,한글도깨비야 그림책의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아주 탄탄해요. 한글의 자음에서 태어난 도깨비가 자신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모든 걸 만들어내면서 동물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스토리죠. 문제상황에 처한 동물에게 어떤 물건이 필요할까 생각하면서 아이들은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한글도깨비가 무엇을 만들어줄지 상상하면서 무궁무진하게 창의성을 기를 수 있어요. 3. 따뜻한 그림 고마워, 한글도깨비야 그림책은 일러스트레이터 ‘MO-RE’와의 협업으로 탄생하게 되었어요. 감성적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풀어내는 ‘MO-RE’는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특징적이에요. 그림책을 보는 내내,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도 그 온기에 따뜻해져 버릴 거에요. 4. 학습 전문성 두두리 그림책은 재미에만 치중하지 않고 교육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전체적인 내용을 단 3개의 쉽고 반복적인 문장패턴으로 구성하여 아이가 글을 읽는데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만들었어요. 또한, 아이가 한글 한 단어를 접할 때마다 세 개의 의성어/의태어를 따라해 볼 수 있어요! 바로 여기에 유아발달센터에서 근무 및 연구하고 있는 이지수 연구원의 손길이 녹아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