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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슬픈, 시대의, 자화상
1. 고립된 주체들이 살아가는 긍정의 힘 -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2. 바흐찐의 눈으로 이문구의 『우리 동네』 읽기 3. 공선옥의 장편소설『꽃 같은 시절』 - 생태 페미니즘적 ‘여성 하위주체’시각으로 읽기 4. 6·25 트라우마의 시선으로 횡설수설 담론 들여다보기 - 이문희 중편소설 「하모니카의 계절」 5.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 강병철의『토메이토와 포테이토』 6. 채만식 소설의 여성인물과 ‘돈’ 7. 채만식 소설과 여성적 글쓰기 8. 한설야 장편소설 『황혼』 다시 읽기 2부 만남과, 마주침의, 슬픔들 1. 흉터에서 피어나는 다문화 지도 - 손홍규의 『이슬람 정육점』 2. 국수를 빚는 시간들 - 김숨의 「국수」와 백석의 「국수」 3.『작가의 객석』에는 객석이 없다 4. 역사의 진실과 대화적 상상력의 글쓰기 - 조중연의 『탐라의 사생활』 5.『토우의 집』은 어디인가? 3부 슬픔의, 힘 1. 채광석의 시를 다시 읽다 2. 시 텍스트 소통지평, 그 본질에 대한 탐색 - 임영조 시인론 3. 일상성의 ‘안’과 ‘너머’를 넘나드는 사유의 풍경 - 문숙, 임현정, 박영민 발문(조동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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