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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남 금산 금산향교 하마비 14
2 . 충남 금산 온양이씨 어필각 하마비 16 3. 충남 금산 청풍서원 하마비 18 4. 충남 논산 연산향교 하마비 20 5 . 충남 논산 성삼문 墓 하마비 22 6 . 충남 논산 궐리사(闕里祠) 하마비 24 7. 충남 논산 돈암서원 하마비 26 8. 충남 서천 서천향교 하마비 28 9. 충남 서천 한산향교 하마비 30 10. 충남 서천 비인향교 하마비 32 11. 충남 서천 문현서원 하마비 34 12. 충남 서천 윤말정 정려 하마비 36 13. 충남 보령 보령향교 하마비 38 14. 충남 보령 남포향교 하마비 40 15. 충남 청양 청양향교 하마비 42 16. 충남 청양 정산향교 하마비 44 17. 대전 진잠향교 하마비 48 18. 대전 돈파사(豚坡祠) 하마비 50 19. 대전 단군성전(檀君聖殿) 하마비 52 20. 대전 회덕향교 하마비 54 21. 대전 남간정사(南澗精舍) 하마비 56 22. 대전 숭현서원 하마비 58 23. 대전 긍사재(肯思齋) 하마비 60 24. 부여 부여향교 하마비 62 25. 충남 부여 홍산향교 하마비 64 26. 충남 부여 임천향교 하마비 66 27. 충남 부여 칠산서원 하마비 68 28. 충남 부여 영모재(永慕齋) 하마비 70 29. 충남 부여 부산(浮山)서원 하마비 72 30. 충남 공주 공주향교 하마비 74 31. 충남 공주 원효사 하마비 76 32. 충남 공주 충현서원 하마비 79 33. 충남 공주 영규대사 정려 하마비 81 34. 충남 홍주향교 하마비 83 35. 충남 홍주 결성향교 하마비 85 36. 충남 예산 덕산향교 하마비 87 37. 충남 천안 천안향교 하마비 89 38. 충남 천안 직산향교 하마비 91 39. 충남 천안 목천향교 하마비 93 40. 충남 아산 아산향교 하마비 95 41. 충남 아산 온양향교 하마비 97 42. 충남 당진 당진향교 하마비 99 43. 충남 당진 석문중학교 향토박물관 하마비 101 44. 충남 당진 면천향교 하마비 104 45. 충남 세종 연기향교 하마비 106 46. 충남 세종 영모재(永慕齋) 하마비 108 47. 태안 태안향교 하마비 110 48. 서산 해미향교 하마비 112 49. 충북 영동 영동향교 하마비 116 50. 충북 옥천 옥천향교 하마비 118 51. 충북 옥천 청산향교 하마비 120 52. 충북 옥천 싸리재 하마비 122 53. 충북 옥천 후율당(後栗堂) 하마비 124 54. 충북 보은 보은향교 하마비 126 55. 충북 보은 회인향교 하마비 128 56. 충북 보은 추원각(追遠閣) 하마비 130 57. 충북 보은 법주사 하마비 132 58. 충북 청주 청주향교 하마비 135 59. 충북 청주 문의향교 하마비 137 60. 충북 청주 수락영당 하마비 139 61. 충북 괴산 괴산향교 하마비 141 62. 충북 괴산 청안향교 하마비 143 63. 충북 괴산 연풍향교 하마비 146 64. 충북 증평 양무사(襄武祠) 하마비 148 65. 충북 증평 기성전(箕聖殿) 하마비 150 66. 충북 충주 충주향교 하마비 152 67. 충북 충주 충렬사(忠烈祠) 하마비 154 68. 충북 충주 경종태실 하마비 158 69. 충북 진천 진천향교 하마비 160 70. 충북 진천 향토전시관 하마비 162 71. 충북 음성 음성향교 하마비 164 72. 충북 음성 지천서원 하마비 167 73. 충북 음성 운곡서원 하마비 169 74. 충북 제천 제천향교 하마비 (1) 172 75. 충북 제천 제천향교 하마비 (2) 174 76. 충북 청풍향교 하마비 176 77. 충북 제천 성긍주 墓 하마비 179 78. 하마비의 기능 181 79. 충남 대전 하마비의 각자와 설립 시기(추정) 184 80. 충남 대전 향교 하마비 189 81. 충북 하마비의 각자와 설립 시기(추정) 192 82. 충북 향교 하마비 195 83. 진주 도통사(道統祠) 하마비 197 84. 부산경마장 하마비에 대한 소론 199 85. 《하마비를 찾아서 3》을 읽고 나서 202 86. 碑는 세운 시기를 추정하기란 어렵다 204 87. 지역별 대표 하마비 206 88. 하마비 제작 기간 210 89. 최초의 하마비에 대한 소론 212 90. 기타: 한 줄 서평 215 91. 詩 222 참고 자료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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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새겨진 글은 한 획 한 획 망치로
釘을 쪼아 정성을 들였지만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고 길에 서 있는 돌기둥이 되어 누구의 눈길을 받으려 하지만 손길 하나, 눈조차 마주치지 못한다 그런 굴욕을 감수하며 잊혀지지 않으려 하지만 나조차 누구인지 모른다 이젠 이름이 없는 빗돌이 아닌 하마비가 되어 옛날의 권위는 없어도 누구나 알아주는 빗돌이 되련다 나의 이름은 하마비로다! 너의 이름은 하마비로다! 비가 오든 어둠이 오든… 그 이름은 영원불변의 하마비로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