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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가자, 태국으로 003
2화 남녀의 차이 019 3화 수술 준비 029 4화 입원 039 5화 다시 태어난 날 049 6화 일본과 태국 063 7화 입원 생활 073 8화 최초의 벽 085 9화 비뚤어진 유소년기 101 10화 자신과 마주하기 109 11화 여자가 되기 위하여 121 12화 같은 아픔을 알기에 131 13화 오늘은 기념일 143 14화 수술 13일째-전편 153 15화 수술 13일째-후편 163 16화 다이나믹 다일레이션 175 17화 다녀왔어요 183 |
Mahuyu Konisi ,こにし まふゆ,小西 眞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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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자들의 서평
저자는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실 작품을 목표로 했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저자의 목적은 충분하게 달성되는 작품입니다. 저자에게 부끄러울 일들도 이렇게 적나라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점이 놀라왔습니다. 그러나 읽다 보면 아, 이거 참 재미있잖아 라는 느낌으로 몇 번이고 웃어 버렸습니다. 재미만을 생각해 구입하더라도 충분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매우 성실한 책이기도 합니다. 성전환 수술을 앞둔 공포, 외로움, 물리적인 아픔과 즐거움, 같은 수술을 받은 사람들끼리의 공감대. 또한 성전환 수술을 받는다고 해서 모든 게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 아무리 노력해도 ‘여자’가 되는 게 아니라 ‘여자 같은 무언가’가 되는 데 볼과한 것이 아닐까 하는 고민과 그 이후에도 사회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데 대한 불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자신’이 되고 싶다는 작가의 의지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나를 위해 매우 공감할 수있는 글이었습니다. - 아마존 저팬(be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