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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통역사를 꿈꾸는 그대에게
1. 나도 통역사가 될 수 있을까? / 꿈을 찾고도 실행하지 못했던 나의 20대 / 새로운 시작은 1분 결심으로 충분하다 / 서른 넘어 시작한 통번역대학원 준비 / 국내파도 통역사가 될 수 있을까? / 실패하더라도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2장. 통역사, 어디까지 아니? / 통번역사의 매력 / 통역사는 어떻게 일할까? / 통역사는 연기자이다 / 통역사는 그림자이다 / 일의 즐거움과 남모를 고충 / 통역사, 이런 사람이라면 도전하라 3장. 통역사, 이렇게 준비하라 / 글로벌 에티켓을 갖춰라 / 국내에는 어떤 교육기관이 있나 / 해외에는 어떤 교육기관이 있나 / 순수 국내파, 통번역대학원에 도전하다 / 국내파와 해외파의 장단점 / 각자의 상황에 맞는 준비 방법 4장. 통대생, 이렇게 공부한다 / 피 말리는 대학원 이야기 / 시간을 쪼개 쓰고 뇌를 쪼개 쓰는 대학원 과정 / 눈물 나게 아픈 크리틱에 익숙해져라 / 통대생들의 일상, 통역 스터디 / 아나운서처럼 말하고, 작가처럼 써라 / 난생 첫 유학 생활, 맥쿼리 이야기 / 떨리는 첫 통역, 그리고 치욕의 순간 / 영어 편식을 없애다 5장. 통역사들의 여러 가지 진로 / 대한민국에서 통번역사로 먹고 살기 / 통번역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스펙이나 자격 / 상근 통번역사 시험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 공공기관에서 상근 영문에디터로 일하기 / 일반 기업에서 상근 통역사로 일하기 /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일하기 6장. 통역사가 알려주는 영어(통역)공부 노하우 / 통역은 언어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 통번역은 언어능력이 아니라 기술이다 / 스크립트를 통째로 외워버릴 때까지 연습하라 / 외국인 친구들과 자연스레 가까워지기 / 우리말 공부도 외국어 공부하듯이 해야 한다 / 통역사에게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란 에필로그 - 당신도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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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가 되기 위한 정보와 노하우!
통역사는 널리 알려진 직업이긴 하지만, 막상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의외로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통역사가 되기 위한 경로, 지망생들이 흔히 겪는 시행착오, 효과적인 준비방법, 현장에서 통역사들이 진로를 찾아가는 방법 등 통역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슬럼프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은 경험을 소개하며 자심감과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특히 유학이나 해외연수도 가보지 못한 순수 국내파라 하더라도 해외파가 갖지 못한 장점을 살려 현업에서 활약하는 선배들이 많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통번역사란 직업이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직업인지, 이 직업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경험과 기회를 얻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얼마나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