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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006
Part 1. 영어, 유학이 답일까? 01. 해외에 나간다고 영어가 느는 것 아니다 # 013 02. 스스로 하지 않는 영어공부는 효과가 없다 # 017 03. 한국인 맞춤형 영어 학습 로드맵은 한국에 있다 # 019 04. 영어공부가 진짜 어려운 이유 # 024 05. 유학 갔다 온 사람이 놀란 나의 영어 실력 # 027 06. 영어 인프라는 한국에도 넘쳐난다 # 030 07. 한국에서의 영어공부, 유학보다 더 쉽다 # 033 Part 2. 문법?단어?발음에 집착하지 마라 01. 영어의 첫 시작, 문법.단어.발음이 아니다 # 039 02. 아는 단어만 들린다는 생각의 오류에서 벗어나라 # 044 03. 토익 950점? 영어 말하기 50점! # 050 04. 나는 토익시험을 쳐본 적이 없다 # 053 05. 외국인도 알 수 없는 한국 영어 # 056 06. 아기가 문법부터 배웠니? # 059 07. 시험영어 VS 실용영어 # 063 08. 이미 아는 문법만으로도 충분하다 # 066 Part 3. 나는 유학 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01. 유학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 # 075 02. 흙수저라고 해서 영어를 포기하지 마라 # 078 03. 영어는 나의 도피처였다 # 081 04. 일주일 영어 계획을 세워라 # 083 05. 계속되는 동기 부여 환경을 만들어라 # 089 06. 일상에 적용하기 쉬운 영어 습관 만들기 # 092 07. 영어공부, 버티는 힘이 가장 중요하다 # 098 08. 나는 한국에서 영어를 마스터했다 # 104 Part 4. 영어로 막힘없이 말하게 되늰 8가지 기적의 법칙 01. 한국에서 미국 찾기 # 113 02. 영어를 소리로 기억하라 # 118 03. 듣고 말하기부터 시작하라 # 124 04. 영어는 예문이 생명이다 # 129 05. 외국인 친구랑 놀면서 공부하기 # 134 06. 영어회화, 같은 말 새롭게 하기 # 139 07. 리액션과 제스처가 영어 실력을 좌우한다 # 145 08. 공부의 우선순위를 바꿔라 # 150 Part 5. 벙어리 영어에서 프레젠터 영어로 성장하라 01. 영어를 잘하면 더 큰 꿈이 생긴다 # 157 02. 영어로 헬 조선 탈출을 기획하라 # 160 03. 영어회화만 잘해도 한계의 벽이 낮아진다 # 165 04. 영어공부, 실행이 답이다 # 169 05. 1년만 제대로 미치면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 174 06. 나이에 상관없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 178 07. 나는 영어를 정복하고 인생이 달라졌다 # 182 08. 벙어리 영어에서 프레젠터 영어로 성장하라 # 185 에필로그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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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래 산다고 해도 자신이 그 좋은 인프라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영어가 그냥 느는 법은 없다. 한국은 먼저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한국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 「Part 1. 영어, 유학이 답일까?」에서 초반부터 문법 · 단어 · 발음에 큰 비중을 두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면 영어는 입시공부 같이 지겹고 힘든 공부가 될 뿐이다. 그것이 당신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것을 명심해라. 문법은 기본을 알면 되고, 단어는 말하기 연습을 하며 가장 쉬운 단어로 이야기하면 되고, 발음은 상대방이 알아들을 정도만 하면서 시작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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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그 흔한 배낭여행 한 번 가지 않고도
영어로 막힘없이 말하게 되는 8가지 기적의 법칙! 한국에서 미국 찾는 완벽한 영어 공부법! 현실 속 제약과 실용 영어를 접할 기회가 없어서 영어를 포기했다면, 유학 후에도 영어 실력이 늘지 않아 좌절하고 있다면, 한국에서 이 책부터 읽어라! 10년 동안 포기한 영어를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책! 한국에서의 영어공부, 유학보다 더 쉽다! 저자는 스스로의 의지만 있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유학을 떠나 몸과 마음 모두가 망가져 그냥 돌아오는 것보다는 한국인에게 맞는 스타일과 시스템으로 짜여진 다양한 매체들을 이용해 우리나라에서 공부한다면 훨씬 편하게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다양한 시행착오 끝에 찾은 완벽한 영어공부법을 제시한다. 유학만큼 많은 경제적인 투자가 필요한 것도 아니며, 이때까지 우리가 배웠던 지루하고 어려운 영어공부법도 아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8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노력과 끈기를 가지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계획을 세워 공부를 한다면 1년 안에 막힘없이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영어가 당신을 많이 힘들게 했더라도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한 번 결심해보자. 그리고 지금 당장 작은 행동을 시작해보자. 지긋지긋한 영어가 친구가 되고 내 편이 되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아직도 외국인과 말하기를 두려워하는가? 지금 당장! 영어로 당신의 잠재력을 깨워라! 무엇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는가? 우리는 그저 막연히 영어가 중요하니까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좋은 곳에 취업하기 위해 영어는 필수였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도 예전에는 한국의 주입식 교육 시스템에 의해 울며 겨자 먹기로 영어를 공부했다. 입시가 끝난 후 취업을 위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인생의 위기가 온 순간 무엇을 위해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영어, 유학이 답은 아니다! 26살,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던 저자는 공무원인 아버지의 의견에 따라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해 2년간 열심히 공부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시험에 떨어질 때마다 자책했고, 자존감은 바닥을 쳤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1년여의 방황의 시간을 보내고 진짜 영어공부를 시작하며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절박함이 만들어낸 기적 같았다. 3개월 동안 무엇에 이끌린 듯 미친 듯이 영어에 매진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영어 입이 트이기 시작했다.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을 만큼 영어 실력이 오르자 영어공부는 급물살을 탔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자발적으로 공부했다. 영어의 묘미를 느끼며 즐기는 공부를 하게 된 것이다. 공부를 시작한지 약 3년 정도가 흐르자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완벽히 구사하고 있었다. 이 모든 실력은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서가 아닌 오롯이 한국에서 완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