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여는 글-내가 엄마표 중국어 조기교육을 결심한 이유
Part 1 준비-엄마표 중국어를 시작하세요 Chapter 1 아이의 중국어 친구가 되어주자 중국어 강사가 엄마표 중국어를 ‘권하는’ 이유 | 엄마표 중국어로 엄마가 성장한다 | 어설퍼도 좋다, 엄마는 중국어 친구 | 엄마, 나만의 방법 찾기 | 내 손안의 중국어 선생님, 나나샘의 유튜브 채널 활용법 | 말이 필요 없는 중국어의 미래가치 | 아이들에겐 쉬운 중국어 발음 Chapter 2 내 아이만의 방법을 찾자 내 아이는 그 어느 영재보다 특별하다 |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 재미와 회화 두 마리 토끼 잡기 | 활동적인 아이,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자 | 문자에 강한 아이,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려라 | 책을 좋아하는 아이, 수준에 맞는 책 제공해주기 | Tip 중국 원서 구입처 | 체계적인 진행을 편안해하는 아이, 주력 교재를 정해 집중하기 | Tip 유아용 중국어 교재 | 승부욕이 강한 아이, 게임으로 매일매일 신나게! | 입을 꼭 다문 아이, 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자 | Activity 집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생존 중국어 |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 타이머와 칭찬스티커를 준비하자 | 중국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 아이의 관심사와 접목하라 | 발음을 잘 따라 하지 못하는 아이, 귀와 입 근육 훈련에 엄마 여유 더하기 Part 2 실전-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Chapter 1 중국어 나이 0세-가볍게 들려주기 엄마표 중국어 몇 살부터 시작해야 할까 | 중국어 시작할 때 동요는 언제나 옳다 | Tip 중국어 동요 추천 자료 | 그림책을 엄마 목소리와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려주기 | Tip 중국어 나이 0~1세 추천 그림책 |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흘려듣기’ | Tip 단어 흘려듣기에 좋은 추천 교재 Chapter 2 중국어 나이 1세-단어조각 모으기 중국어 소리에 익숙해졌다면 단어 익히기 시작 | 우뇌를 활용하는 플래시카드 학습법 | 단어가 정리되는 중국어 그림사전 | 온 집 안이 단어사전! 사물에 중국어 카드 붙이기 | Tip 중국어 이름표 달기 Chapter 3 중국어 나이 2세-단어퍼즐 맞추기 단어퍼즐을 맞출 땐 느긋하고 여유롭게 | 패턴으로 중국어 문장의 뼈대를 세우자 | TIP 퍼즐의 첫 단추를 끼우는 추천 패턴책 | ‘꼬마 판다 나나’ 시리즈로 중국어 기초를 탄탄하게! | 망각의 법칙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반복의 법칙 | 아름다운 동시(얼거) 암송으로 중국어 감각을 기르자 | 중국어 그림책과 진짜 친구 되기 | TIP 중국어 나이 2세 추천 그림책 Chapter 4 중국어 나이 3세-자연스럽게 말하기 우리 집 차이니즈 존 만들기 | Activity 우리 집 차이니즈 존 초간단 문장 | DVD 활용하기, 쉽고 즐거운 방법으로 실력이 쑥쑥 | Tip 영상물을 볼 때 주의할 점 | 매일 10분 중국어로 놀자 | Activity 아이와 놀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천 문장 Chapter 5 중국어 나이 4세-한자 읽기 시작하기 한자 읽기 언제부터 시작할까 | 한자가 어려울 것이라는 엄마들의 착각 |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이룬다 - 집소성대(集小成大) | 중국어 읽기의 필수 과정, 소리 높여 또랑또랑하게 ‘낭독’ | 중국어 발음기호야, 고마워! Chapter 6 중국어 나이 5세-한자 쓰기 시작하기 한자 쓰기를 시작하자 | 한자 쓰기 연습 방법 Part 3 도전-엄마표 홈스쿨링 성공 노하우 Chapter 1 아이와 함께 엄마도 중국어를 공부하는 4단계 Step 1: 원어민처럼 발음하는 비법 | Activity 30일 발음 연습 예문 | Step 2: 엄마표 중국어를 위한 중국어 공부하기 | Step 3: 본격적인 중국어 공부하기 | Step 4: 유학보다 더 좋은 중국어 환경 만들기 Chapter 2 엄마표 중국어 습관 굳히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3가지 방법 | 실천이 습관이 되는 3가지 방법 | 워킹맘의 실천 방법 Chapter 3 엄마표 중국어를 하며 중국어 자격증까지 엄마의 중국어 실력 향상에 도전해보자 | 중국어 자격증시험 관련 정보와 중국어 사교육 |
나나샘
김노엘의 다른 상품
|
나는 여섯 살 아들과 세 살 딸아이와 함께 정말로 행복한 ‘엄마표 중국어’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중국어 동요를 목청 높여 부를 때면 너무나 신이 나서 율동이 절로 나오고, 무릎에 앉혀놓고 중국어 그림책을 읽어줄 때면 숨죽이고 엄마 목소리에 집중하는 아이가 너무 예뻐서 때론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한다. 아이의 중국어 말문이 처음 트였을 때는 뛸 듯이 기뻤고, 한 단어가 두 단어가 되고 또 단어가 모여 문장으로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는 그야말로 감동이었다.
--- p.7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직장맘’인데 엄마표 중국어를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그냥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중 일부를 중국어로 놀아주면 된다. 함께 중국어 동요를 부르고 단어카드를 보면서 중국어 친구가 되어주면 된다. 완벽한 발음으로 노래를 완창하지 않아도 된다. 흘러나오는 중국어 동요에 맞춰 재미있게 따라 부르고 아이에게 “잘한다, 잘한다” 물개박수 쳐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 --- p.27 수업을 할 때는 내 업이니까 늘 게임과 놀이로 진행했지만 집에 와서는 육아와 살림에 지쳐 저녁쯤 되면 아이에게 책 한 권을 읽어주려고 해도 밑바닥에 있는 기운까지 모조리 끌어내야 했다. 그래서 놀아달라는 아들의 부탁을 마음과 달리 들어주지 못할 때도 많았는데, 한두 번 중국어 카드게임을 해보니 매번 너무나 즐거워했다. (…) 그래서 아들이 단어를 이미 알고 있을 때였지만 일주일에 서너 번은 꼭 거실 한편에 단어카드를 쭉 늘어놓고 단어게임을 했다. 엄마가 카드를 못 찾는 척하면서 시간을 벌어주면 자신이 이겼다며 무척 즐거워했다. 따로 무슨 특별한 놀이를 하지 않아도 중국어 카드 찾기 게임 하나로 아이는 엄마가 자신과 놀아준다고 느꼈다. 중국어 공부도 되면서 엄마와 함께 노는 시간이 되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 pp.52-53 엄마가 중국어 발음을 들려주기 어렵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간단하고 짧은 문장을 소리펜을 이용해 듣고 따라 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패턴책이든 그림책이든 상관없으니 아이가 원하는 책을 골라 한 문장씩 듣고 따라 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본다. 그러고 나서 소리펜과 함께 동시에 말하기를 해본다. 이것이 바로 귀로 듣는(listening) 동시에 입으로 따라 말하는(speaking) 쉐도잉(shadowing) 연습이다. 다만 이 시기에는 긴 문장과 너무 어려운 문장은 피하고 가볍게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의 책을 골라야 한다. --- pp.93-94 엄마가 발음이 안 좋은데 엄마 발음을 따라 할까 걱정이라는 말을 가끔 듣는다. 100퍼센트 엄마 목소리로만 중국어를 가르친다면 걱정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대부분의 중국어 노출은 엄마의 목소리가 아닌 원어민의 소리다. 중국어 강사인 나조차도 아이에게 내 목소리로 중국어를 들려주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도 하루에 30분도 채 안 될 때가 많다. 보통은 중국어 동요를 틀어주거나 현재 보고 있는 책의 음원을 틀어주거나 중국어 DVD를 시청하게 하거나 소리펜으로 책을 찍어 음원을 듣게 하는 시간이 훨씬 길다. (…) 엄마의 소리만 듣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적기 때문에 엄마 발음을 따라 할 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 pp.112-113 나는 아이가 낮잠을 자기 전 아이와 나란히 누워서 단어카드를 보여주었다. 10장 정도를 보여주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10초! 길어봐야 15초면 끝난다. 그러면 아이는 아쉬워서 “또! 또!”를 외치곤 했다. 마지못해 보여주는 척하며 두세 번을 더 그렇게 보여준다. 그렇게 하루 총 1분이면 플래시카드 놀이가 끝이 난다. 그리고 다음 날 같은 단어카드 10장을 또 보여주는 식으로 일주일간 반복한다. --- p.132 기왕 노는 거 중국어를 활용하면 더 좋겠다 싶어 중국어로 놀아주었다. 아이들은 엄마가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기뻐했고, 나는 아이가 중국어를 한 번이라도 더 접할 수 있으니 꽤 보람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매일 실천에 옮길 수 있었다. (…) 아이와 중국어로 놀아준다고 하면 많은 문장을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프리토킹) 실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아주 다양한 어휘가 필요하지는 않다. 주방놀이는 음식과 관련된 단어, 미술놀이는 색깔이나 아이들이 주로 그리는 것들의 명칭을 알고 있으면 된다. 앞서 중국어 나이 0세에서 2세까지 활용한 단어, 패턴책, 그림책, DVD 등을 통해 익힌 어휘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다고 했다. --- p.194 중국어를 읽을 때는 혼자 읽기보다 성우를 따라 마치 성대모사하듯 읽어야 한다. 초급 수준에서는 혼자 읽거나 자기 생각대로 읽는 것은 별 도움이 안 될 뿐 아니라 오히려 나쁜 습관이 생기기 쉽다. 원어민 성우가 읽는 그대로 따라 읽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방법이다. 아이들은 소리를 그대로 따라 하는 귀가 어른보다 훨씬 잘 열려 있어 귀가 굳은 어른보다 더 잘 따라 하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이들의 현 수준보다 다소 쉽고 흥미를 느낄 법한 책 중에 원어민 성우의 CD가 포함된 책을 골라 먼저 들으며 따라 읽는 연습을 하게끔 한다. 이때 아이의 수준보다 낮은 쉬운 내용부터 읽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pp.220-221 길 찾기, 가격 흥정하기 등 중국 여행에는 유용하겠지만 우리 아이와 집에서 매일 사용하는 표현과는 거리가 먼 내용들이 많다. 정작 코 파지 말라거나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라거나 똥을 다 누었냐고 묻는 표현은 일반 회화책에는 나오지 않는다. 중국어를 웬만큼 배웠다는 사람도 이런 표현은 잘 모른다. 엄마들이 평소 아이에게 자주 사용하는 말인데도 말이다. 만일 오늘 공부한 중국어 문장을 오늘 바로 아이에게 말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생활 속에서 직접 중국어를 사용하기가 처음에만 어렵지 두세 번 하다 보면 방법이 생긴다. “밥 먹어라”, “이 닦자”, “잠잘 시간이야” 등 매일같이 하는 말을 굳이 한국어로만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쉬운 문장부터, 내가 가장 자주 쓰는 문장부터 골라 익히고 매일매일 사용해보자. --- pp.257-258 |
|
두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엄마표로 가르친
중국어 강사 나나샘의 비법이 담긴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나라,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만난 자리가 한 꼬마 숙녀로 인해 화기애애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차를 마시면서 태블릿PC를 꺼내 외손녀 아라벨라가 중국어로 노래를 부르고 삼자경과 중국 고시를 읊는 동영상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 재임 시절에는 후진타오 주석과 오바마의 딸이 중국어로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국 정상뿐 아니라 세계 왕실 자녀들도 중국어 배우기에 한창이라고 한다. 중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중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영어 못지않게 중국어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외국어는 최대한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그렇다면 중국어도 조기교육을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다. 《나나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의 저자 김노엘(나나샘)은 아이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엄마표’로 시작해볼 것을 추천한다. 중국어 강사로 여섯 살 아들과 세 살 딸을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중국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중국어 조기교육 비법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내 아이의 중국어 첫걸음, 엄마표로 도전해보자! 영어와 달리 중국어는 잘 모르는 엄마들이 많다 보니 엄마표로 가르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나나샘’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함께 나누는 중국어’에서 엄마들과 엄마표 중국어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영어도 아니고 중국어를 어떻게 엄마표로 가르쳐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저자는 ‘엄마표’에 있어 영어와 중국어는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한다. 엄마표 중국어는 아이에게 완벽하고 대단한 중국어 능력을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며 엄마가 완벽한 선생님이 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엄마표 중국어의 목적은 엄마와 함께 중국어를 공부하며 즐기는 과정에서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싹트게 하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엄마표 중국어를 시작하고 아이와 둘만의 영역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면서부터 첫 아이를 낳은 후 겪었던 산후우울증이 사라졌다. 중국어 나이 0세~5세, 나나샘의 엄마표 중국어 6단계 엄마표 중국어는 엄마표 영어와는 접근방법이 다르다. 엄마표로 진행한다는 큰 틀은 비슷하지만 언어 체계와 특징이 다르므로 습득하는 방법과 과정이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중국어 학습 단계를 ‘중국어 나이’로 표시한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중국어 나이 0세부터 쓰기를 마무리하는 중국어 나이 5세까지 6단계로 나눠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나나샘은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칠 때 획일화된 방식을 적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어린아이일수록 성향에 맞춰 학습해야 흥미를 갖고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좋아해서 그림책을 보면서 중국어를 터득하는 게 잘 맞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책은 거들떠도 보지 않지만 놀이나 게임을 통해 중국어를 익히는 게 잘 맞는 아이도 있다. 또한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는 중국어 동요로 접근하거나 특정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는 그 캐릭터 DVD나 캐릭터 장난감으로 놀이를 하듯 중국어에 접근하면 된다. 엄마표 중국어를 도와주는 다양한 TIP과 ACTIVITY 수록 영어를 엄마표로 가르치려면 결정장애가 생길 만큼 정보들이 넘치지만 중국어는 영어와 달리 교재도 다양하지 않고 정보도 많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 아이의 학습 단계와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수록하려고 노력했다. 중국어 교재와 그림책을 연령별·성향별로 소개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국어 동요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은 QR코드를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우리 집 차이니즈 존 생존 중국어’와 ‘놀이할 때 사용하는 추천 문장’ 등 집에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담았다. 이 액티비티에는 나나샘의 해설 강의나 원어민 음성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수록해 엄마들이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엄마표 중국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와 함께 엄마도 성장하는 엄마표 중국어 이 책이 여타의 다른 엄마표 외국어 책과 다른 점은 3부 ‘엄마표 홈스쿨링 성공 노하우’에 있다. 나나샘은 “엄마표 중국어를 통해 아이의 중국어 실력뿐 아니라 엄마 역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별도로 엄마의 중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내용을 담았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중국어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한 ‘30일 발음 연습 예문’, ‘인터넷 강의나 전화중국어 수업 활용법’ 등 중국어 공부에 도전해보고 싶은 엄마들에게 충실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