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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상법총칙
[2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상법총칙, 상행위 [3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상행위 [4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상행위, 회사법 [5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회사법 [6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회사법 [7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회사법 [8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회사법 [9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회사법 [10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회사법 [11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회사법·보험법 [12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보험법, 해상법 [13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해상법, 항공운송법, 어음법·수표법 [14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어음법·수표법 [15회차 진도별 기출문제] 어음법·수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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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법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경우 많은 법과목의 공부를 하게 되는데, 특히 비법학도들의 경우 대단히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무작정 책의 내용을 암기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몇 개월 못가서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가 대단히 많게 된다. 그 이유는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용어들이 비일비재하고, 판례의 요지가 쉽게 이해되지 않는 어려움 때문일 것이다.
법무사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조문과 판례를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와 더불어 시험을 합격하기 위해서는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한 방법도 알아두어야 한다. 그 방법으로 본 편저자가 지금까지 분석한 바에 의하면 기출문제를 제대로 분석하고 그 내용을 철저히 공부하는 것이라 판단된다. 법무사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1차시험에서 상법은 1990년 이후 많은 기출문제들이 축적되어졌다. 그중에서 2001년부터 1차시험 기출문제가 공개되기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18년 동안 공개된 문제들이 약 515문제가 축적되어졌다. 그래서 본 편저자는 2001년 이후 공개되어진 기출문제를 진도별로 총 15회로 나누어 상세히 해설을 달아 이번에 [법무사 시험을 위한 상법 진도별 기출문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본서에서는 틀린 지문에 대하여는 무엇이 틀렸는지에 대하여 조문내용 및 판례내용을 비교하여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설을 달았을 뿐만 아니라, 판례와 관련하여서는 2017년 새로운 판례를 추가로 더 실어 2018년 시험을 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상법 진도별 기출문제집(제2판)]에서는 지난 기출지문 중에서 시험출제 이후 변경된 판례내용은 수정하여 기출지문을 실었다. 본서가 법무사 1차시험의 합격을 위한 조금 더 지름길이 되는 보완서로서 수험생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좋은 문제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더할 것이다. 본서의 출간에 정성을 들여준 피앤씨미디어의 박노일 대표와 김중용 부사장 및 편집부 전 직원에게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