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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20대여, 일찍 도전하라
01……공식을 깨면 기회가 열린다 남다른 스펙을 시작하다 차원이 다른 상상이 세상을 바꾼다 일찍 시작하면 인생을 허비하지 않는다 공식을 깨면 기회가 열린다 선례에 얽매이지 마라 1%를 재발견하다 복학생, 정장을 입고 캠퍼스를 누비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4가지 유산 특별한 이력서를 만들라 02……전반전은 흡수다 강점의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강점은 위기에서 발견된다 강점을 탐닉하라 선택적으로 강해져라 인풋 없는 아웃풋은 없다 강력한 자기 확신을 가져라 먼저 악수를 청하라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경험주의자가 되라 책이 없으면 20대도 없다 나의 20대를 바꾼 3권의 책 최고의 프레젠터를 꿈꾸다 미치지 않으면 성공에 닿을 수 없다 롤모델을 선정하라 03……후반전은 실행이다 실패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이기는 게임을 하라 프로와 아마추어는 디테일이 다르다 실무자들과의 만남을 만들라 설렘으로 잠에서 깰만한 꿈을 꾸라 당신은 이미 프로페셔널입니다 노트북으로 두 배 빠르게 달려라 나쁜 습관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 새벽의 희열을 맛보다 1년에 4년 치만큼 성장하라 04……비전이 나를 만든다 비포 비전과 애프터 비전 지금 비전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니? 글로 적어야 이룰 수 있다 아이디어는 5% 뿐, 나머지는 실행이다 비전의 피그말리온 효과 시간의 대가를 치르라 무게가 아니라 횟수의 문제다 비전을 점검하는 모임을 만들라 05……위대한 강소기업, 이노버스 스토리 SK커뮤니케이션에서 공존을 배우다 3년의 신뢰가 만든 미디어포스와의 우정 강소기업, 우리는 이노버스입니다 복사의 달인이 되라 아무에게나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경쟁 프로젠테이션에서 지지 않는 법 이노베이션, 이노베이션, 이노베이션! 20대 사장이라고 쉽게 보지 않나요? 06……성공을 향한 현재진행형 나는 1.5다 10년 후를 상상하라 2050년의 나와 만나다 1/18,250의 가치, 오늘 오늘을 건강하게 사는 7가지 습관 마지막 1도를 불태워라 안방을 서재로 바꾸다 이런 사람이고 싶다 건강한 조기 성공을 꿈꿔라 에필로그……It's your Time! 부록……열정이 담긴 설득, 프레젠테이션 마인드셋 하나의 메시지를 각인시켜라 프레젠테이션의 설계도를 그려라 초반 2분이 성공을 결정한다 기본기를 익혀라 프로 프레젠터의 노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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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성공의 연속’이라기보다는 ‘시행착오의 연속’이다. 이러한 시행착오도 조금 더 일찍 겪으면 시행착오의 빈도수를 줄여 나갈 수 있다. 일찍 시작하는 것은 완벽하지 못한 우리가 겪어야 할 시행착오를 줄여주어 좀 더 일찍 열매를 거두게 도와 줄 것이다. 시도하지 않은 것도 실패다. 어떤 일을 일찍 시작하지 못하고 망설이며 허비하고 있는 그 시간도 실패의 한 부분이다. 일찍 시작해서 오는 리스크는 시작하지 않음으로서 오는 리스크보다 훨씬 적다는 것을 명심해라. 시간은 무한하지만, 우리가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결코 길지 않다. 우리에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방법, 그것은 일찍 시작하는 길 뿐이다.---pp. 26~27
캠퍼스는 나에게 여러 작은 성공의 조각들을 선물했다. 이러한 작은 성공들이 모여서 캠퍼스에서 보낸 1년 반이라는 시간을 의미 있게 장식해 주었다. 사실 약간의 두려움이 앞서기도 했던 복학 후 캠퍼스 생활이 오히려 굉장한 자신감을 선물해 준 것이다. 뿐만 아니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여러 전공의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다. 또 평생은사님으로 모실만한 스승 같은, 선배 같은, 친구 같은 교수님도 만났다. (중략) 하지만, 그런 대학생활 중에서도 반드시 남다른 차별화는 필요하다. 누구나 하는 똑같은 경험을 하는 것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 누구나 하는 해외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 누구나 하는 인턴경험을 쌓는 것, 누구나 하는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큰 의미가 없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나만의 경험을 만들어야 진짜 기회가 생긴다. 뭐든지 도전할 수 있는 게 대학생의 특권 아닌가? 우리 앞에는 도전할 새로운 기회들이 많이 있다. ---pp. 44~45 지금 생각해 보면 그날의 프레젠테이션은 사실 잘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것이었다. 하지만 어떤 프로들의 프레젠테이션보다 강한 열정과 자신감으로 가득 찬 것이었다. 그 일 이후 나는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믿게 되었다. (중략) 나는 이 데뷔무대를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비유하는 것을 좋아한다. 처음 위기에 맞닥뜨렸을 때 나는 어린 소년이었고 상대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거인이었다. 6개월을 투자해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힘든 상대였다. 그런 상대를 2주 만에 쓰러뜨린 것이다. 그것도 아주 멋지고 통쾌하게 이긴 것이다. 사람이 죽음 앞에 놓이면, 초능력에 가까운 힘이 발휘된다고 한다. 궁지에 몰리면 자신에게 발휘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을 집중적으로 표출된다는 얘기다. 내가 그랬다. 절체절명의 위기는 잠자고 있는 강점을 운동력 있게 만들었다.---pp. 70~71 나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출신학교에 대한 우월의식이나 열등감도 내려놓기를 바란다. 실제 사회는 명문대학의 수재가 그대로 통하는 곳이 아니다. 명문대에 막 들어가 조금은 우쭐해서 나도 이제 한 인물이 되었거니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명문대생이라는 것만으로는 그 어떤 것도 보장받을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중략) 사회는 예측 불가한 무한경쟁 세계에서 실적만으로 승부를 내는 곳이다. 더구나 그 실적은 독창적인 것이어야 한다. 크리에이티브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주어진 틀에서 경쟁하고 승리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수재들한테 가장 결여되어 있는 자질이 바로 독창성과 크리에이티브다. 특히 명문대생이라는 프리미엄만으로 승부하는 것은 미련한 일이다. 그 이후가 중요하다. 명문대생이건 그렇지 않건 사회에서의 진검 승부를 위한 철저한 준비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pp. 77~78 강점을 발견하고 비전에 대한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머리는 나쁘지만 실행을 열심히 하는 사람과 머리는 좋지만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만약 이 둘이 경쟁을 한다면 누가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사람이다. 그 다음 미련한 사람은 생각한 것을 글로 써 놓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다. 행하지 않으면 죽어 있는 것이다. 실패한 아이디어, 미련한 아이디어라도 실행을 잘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아이디어의 좋고 나쁨도 바뀔 수 있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p. 183 소니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을 성공시킨 켄 쿠타라기나 쉘(Shell)에서 대체 에너지 사업을 확장시킨 조지 듀폰록도 그들의 혁신을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특히 조직에서 사소한 일을 잘 감당하는 것은 조직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아주 중요한 자질 중의 하나다. 나는 스무 명 정도의 우리 구성원들의 성격과 성향에 대해서 그들이 감지하는 수준보다 훨씬 더 정교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구성원들이 작은 일에 강한지도 잘 알고 있다. 작은 일에서 검증된 사람들은 어김없이 큰 일도 잘 해낸다. 작은 일을 잘 해낼 수 있는 사람, 조직은 그런 인재를 주목하고 더 큰 일을 맡긴다. 나는 오늘도 ‘복사의 달인’을 찾고 있다. ---pp. 213~214 나는 그동안 강연과 블로그를 통해서 수많은 20대들과 만났다. 나는 그들에게 비전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자극하고 변화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었다. 그들은 내 얘가를 듣는 내내 대부분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금방이라도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날 것처럼 흥분한다. 그러나 얼마의 기간이 지난 후 그들을 다시 만나면 대부분은 예전의 상태로 다시 돌아가 있다. 예전의 게으르고 비전없는 삶의 관성이 너무도 강해 그것을 극복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들은 결정하지 못했고 혹시 결정했더라도 실행하지 못했다. 즉결즉행(즉시 결정하고 즉시 행하라.) 나는 이것이 일찍 도전하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신중하게 생각한 후 무엇인가를 결정하려고 한다면 그 생각을 바꾸기 바란다. 쉽게 시작하라. 신중하게 생각하는 그 시간에 오히려 쉽게 결정하고 쉽게 시작하자. 시행착오를 통해 그것이 잘못된 길이라고 판단되면 그 때 방향을 바꾸어도 늦지 않다. ---pp.276~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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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20대에서 연 매출 20억의 강소기업 CEO가 된
박현우의 성공 스펙! 이 책은 장기 불황과 취업난으로 날개를 펴지 못하는 20대들에게 도전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저자는 이제 막 30대가 된 젊은 CEO로 자신의 20대에 겪은 실패와 경험을 통해 느낀 점들을 동네 형 같이 편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왜 일찍 도전하는 것이 유익한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20대들이 20대 특유의 열정과 패기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강력한 자기 확신을 갖고 남보다 일찍 도전하기를 바라고 있다. 부록에는 95% 이상의 승률을 자랑하는 저자의 경쟁 프레젠테이션 노하우가 ‘열정이 담긴 설득, 프레젠테이션 마인드셋’으로 요약되어 있다. 20대의 나이에 한국존슨앤드존슨, SK텔레콤, BC카드, MCM, 오토데스크코리아를 사로잡은 CEO 박현우의 성공 노하우! 20대여, 꿈이 있는 사람은 현실에 꺾이지 않는다 장기 불황, 대규모의 취업난으로 20대들의 어깨가 축 늘어졌다.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1인 창업을 시도하려는 20대가 늘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현실, 꿈이 있다면 돌파구는 있게 마련이다. 이 책은 아직 날개조차 펴 보지 못한 20대에게 이제 막 30대에 들어선 인생 선배가 자신이 시도했던 다양한 실패와 성공담들을 들려주며 용기를 북돋워 주고 있다. 20대는 ‘시행착오의 나이’라고 할 만큼 경험이 부족하다. 자신의 실패로 낙담하고 주저하기보다는 끊임없이 꿈꾸고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다보면 훗날 그런 경험들이 자신의 재산이 되어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도전하기를 시작해야 한다. 20대를 성공적으로 보내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 일찍 도전하라! 일찍 도전하는 사람은 더 큰 것을 얻는다 이 책의 저자 박현우는 일찍 도전하는 사람만이 더 큰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대학 진학 후 자신의 열정과 패기를 무기로 김밥장사, 웹컨텐츠 기획자, 영업사원, 컴퓨터 중개상 등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잘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해 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을 절대 소홀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학교 선배와 함께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귀중한 성공의 실마리들을 얻게 된다. 이제 그는 한국존슨앤드존슨, SK텔레콤, BC카드, MCM, 오토데스크코리아 등의 클라이언트들을 사로잡는 디지털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저자는 20대를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전반전은 사회에서, 선배에게서, 책에서 얻은 다양한 직·간접경험들과 실패로 교훈을 쌓는 시기로, 후반전은 그것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날개를 활짝 펴는 시기로 구분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도전하는 것이 가장 큰 지름길이라고 또 한번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누군가에게 스카웃 되는 존재에서 스카웃 하는 위치에 선 그에게 어떤 인재들이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있으며 어떠한 경험들이 수반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조언들과 20대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메시지들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꿈이 있는 사람에게 어려운 현실은 중요하지 않다. 꿈을 꾼 사람이 해야 할 일은 바로 도전하는 일이다. 일찍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훗날 더 큰 성공이 그를 기다릴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