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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석세스존으로 가기 위한 7가지 전략
전략1.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마라 전략2. 나만의 석세스존을 찾아라 전략3.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해라 전략4. 홈런을 칠 수 있는 회사를 찾아라 전략5. 계획대로 이행해라 전략6. 주인의식을 가져라 전략7. 파멸의 길로 들어서지 마라 PART II. 전략을 실천해라 실행1. 자기 커리어의 코치가 돼라 실행2. 성공의 장애물을 뛰어넘어라 실행3. 만족스럽지 않은 현재에서 벗어나라 실행4. 함부로 창업하지 마라 실행5. 석세스존으로 가기 위한 추가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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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고의 성공을 가져오는 것이 뛰어난 재능이 아니라 일상적인 행동 습관이라는 사실을 알고 적잖이 놀랐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였다. 성공을 재능과 연관시켜 생각하는 것은 일부 직업에서 비롯된 오해였다. 실제로 스포츠계나 연예계, 예술계처럼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직업에서는 눈에 띄는 재능이 요구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스타들에 대한 뉴스를 보면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재능이 중요하다고 세뇌되어 왔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인기 많은 운동 선수나 연예인, 예술가를 남몰래 동경하고 대법원 판사나 노벨상 수상자를 꿈꾸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길로 가는 사람은 소수이다. 우리는 대부분 재능이 아니라 행동과 노력이 필요한 직업을 선택한다. 따라서 우리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노력이다.---pp.22-23, '재능이 아니라 노력이 성공을 결정짓는다' 중에서
적성에 맞는 일과 안정된 직장, 높은 연봉, 원만한 동료 관계가 결국 표류자형을 만들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이상적인 직장이 있는데 굳이 걱정을 사서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러한 것들은 최고의 성공을 거두면 따라오는 부산물일 뿐이다. 안락한 직장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직장은 아니라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락한 직장이 오히려 ‘죽음의 함정’이 될 수 있다. (중략) 표류자는 파도에 휩쓸려 바다를 떠도는 유리병과 같다. 파도에 따라 좋은 곳에 도달할 수도 있고 해변으로 떠내려갈 수도 있다. 하지만 30, 40대가 될 때까지 너무 오래 표류하면 결국은 소모품으로 전락하고 만다.---pp.40-43, '표류자형' 중에서 현재 OSZ(석세스존)에 있어도 안심할 수는 없다. 인생은 길고, 지금은 승승장구하더라도 언제 밀려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관심사가 변할 수도 있고, 회사나 업계 사정이 달라질 수도 있다.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고, 어떤 이유로든 개인의 가치 성장이 멈추거나 눈에 띄게 느려질 수도 있다. 아니면 더 이상 일을 즐기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이는 모두 위험 신호이다.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면 숨을 가다듬고 다시 석세스존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69-70, '최고의 성공을 위한 석세스존' 중에서 커리어 가치와 경험의 단절은 영업, 회계, 재무, 생산 등 어느 부서에서나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람들은 착각에 빠져 자신의 목표와 ‘관련이 없는’ 경험을 쌓느라 바쁘다. 회사는 당신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사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당신을 채용하고 승진시킨다. 월급이 오르고 승진되면 분위기에 도취되어 현실을 망각하기 쉽다. 그러다 보면 정신을 차렸을 때는 너무 늦는다. 다음에 소개하는 로버트처럼 자신의 꿈과 관련된 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관리한 덕에 기술 전문가에서 최고경영자로 화려하게 비상할 수 있었다.---p.84, '관련 경험을 쌓아라' 중에서 특정 업무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성과를 냈을 때, 그리고 이것이 윗사람들까지 주목하고 칭찬할 정도로 회사에 중요한 공헌을 했을 때 우리는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말한다. ‘전략3’에서 알아본 것처럼 최고의 성과가 축적되면 커리어 가치가 크게 높아진다. 최고의 성과를 거둬야만 다른 사람과 차별화될 수 있고, 직무 등급에 따른 연봉 체계의 덫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회사에서 최상위 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 보상 체계의 수혜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보상은 스톡옵션, 이익 배당, 특별·공식 보너스, 일정 기간 미뤘다가 지급하는 후불 보상금 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진다.---pp.96-97, '최고의 성과란 무엇인가' 중에서 조직은 당신에게 승진과 임금 인상의 기회를 주고 새로운 기회도 열어 주었다. 다른 사람을 제치고 당신에게 기회를 주며 오랫동안 좋은 대우를 해 줬다면 그 대가로 의리를 지켜야 하지 않을까? 정말로 주인의식을 가졌다면 회사와 직원들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나보다는 다른 사람의 요구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중략) 더 나은 기회를 찾아 떠날 것인가, 아니면 처음으로 기회를 준 회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남을 것인가? (중략) 이러한 갈등은 흔히 벌어진다. 이때 현명한 결정을 내리려면 어떤 ‘틀’이 필요하다. 판단의 틀을 마련하려면 기업들이 가진 기본적인 신념을 이해해야 한다. (중략) 이익창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은 기본적으로 세 가지 신념을 가진다. ● 직원에게는 받은 돈만큼 값을 할 책임이 있다. ● 조직에 인간미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pp.146-147, '이기적인 직원이 돼라' 중에서 사람들에게 커리어 코칭을 해 주면서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다. 커리어 관리에서 가장 예측 불가능한 요소는 현실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라는 것이다. 최고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을 찾아보라고 조언해 주면 사람들은 변화 방법을 모색하는 대신 변명거리를 찾기 바쁘다. 자신이 현실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것저것 늘어놓는다. 조언해 주면 기껏 열심히 듣고는 곧 이전의 업무 패턴으로 돌아간다. 나의 옛 동료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사람들은 열을 내며 불평불만을 늘어놓지. 하지만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그것으로 끝이야.” 그렇다. 내가 조언해 주면 사람들은 자신의 이마를 치면서 “아차” 하고 후회를 한다. 그리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한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고 이후에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p.173, '발등의 불만 끄고 안도하는 사람들' 중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두는 것이 목표라면 회사의 전략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당신은 늙고, 이기적이고, 무능한 영주 밑에서 뼈 빠지게 일하는 중세시대의 농노가 아니다. 경영진이 벌이는 한바탕 쇼가 참을 수 없이 싫지만 상황을 바꿀 만한 힘이 없다면, 그리고 역기능적 전략이 계속되리라는 판단이 들면 서둘러 빠져나와야 한다.---p.207, '회사의 잘못된 전략' 중에서 평생 할 일을 찾기란 인생의 반려자를 찾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그런 행운은 우연히 얻어걸리지 않으므로, 먼저 자신을 분석해서 강점과 약점,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높은 연봉뿐 아니라 최고의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는 직장을 찾을 때까지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 (중략) 표류자형이나 탐색자형에게 필요한 것은 과감한 행동이다. 용기를 가지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변화를 꾀해야 한다. 아직은 인생을 바꾸기에 결코 늦은 시기가 아니다. ---pp.224-229, '수렁에서 탈출해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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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하는 개미도, 즐기기만 하는 베짱이도 바람직하지 않다.
행복과 경제력 둘 다 잡으려면 자신만의 ‘석세스존’을 찾아라!” 나만의 성공 영역을 찾아가는 커리어 관리의 기술 “안철수?박경철처럼 자신만의 ‘석세스존’을 찾아내야 행복과 경제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안철수와 박경철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지 않고 의사에만 머물렀다면 어땠을까? 의사는 대학졸업 후 그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었고 ‘생계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경제력을 보장하는 일’이긴 했겠지만, ‘가장 좋아하는 일’은 아니었다. 이들은 잘하는 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고, 경제력은 물론 사회적인 영향력까지 갖게 되었다. 이른바 ‘행복’과 ‘경제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은 ‘최고의 성공’에 이른 셈이다. 개인생활을 모두 포기하고 얻는 경제력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도 생계를 보장해주지 않는 일이 과연 행복할까? 진 베델은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가 진로를 결정할 때는 세 가지 기준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좋아하는 일, 정말 잘하는 일, 경제력이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일. ‘석세스존’은 바로 이 세 가지 기준의 교집합을 말한다. 지금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정말 좋아하는 일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인가? 그 일이 경제력을 보장하는가? 이 세 물음에 모두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없다면, 지금 당장 커리어를 다시 시작해라! “커리어를 관리하지 않고 목표 없이 표류하다가는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소모품이 된다!” ● 아직도 커리어 목표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가? ● 안정된 직장에서 현재의 삶에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아가는가? ● 토사구팽 당할까봐 하루하루 불안에 떨고 있진 않은가? 안타깝게도 별생각 없이 직장생활을 계속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운 좋게 첫 직장에 들어가 일과 월급에 적응하고 나면 몇 년 후에는 그곳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 ‘이 정도만 유지해도 충분해.’라고 여기며 안주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20대가 넘어서면 적극적으로 커리어를 관리하는 사람이 드물다. 하지만 정말 괜찮을까?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 평범한 직장인에서 ‘미국 상위 1퍼센트 소득자’가 된 진 베델은 “회사는 당신을 소모품처럼 이용하고 있으며, 몇 년 후면 당신은 일자리를 찾아 헤매게 될 것이다. 당신처럼 똑똑하고 성실하지만 회사에서 쫓겨난 사람들 틈에 섞여 뒤늦게 후회하면서……. 지금 당장 진로를 다시 고민해라. 그렇지 않으면 큰코다칠 수도 있다.”며 커리어 관리에 느슨해진 사람들을 채찍질한다. 그는 성공한 사람들은 지난한 노력으로 자신만의 성공 영역인 ‘석세스존’을 찾아냈다고 역설하며, ‘석세스존’을 찾는 데 필요한 7가지 커리어 관리 전략과 5가지 실행지침을 상세히 소개한다. 진 베델은 달변가도 아니고, 경영자로서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며, 학창시절 우등생도 아니었다. 하지만 누구보다 빨리 커리어 가치를 구축하며, 좋아하는 일과 가정생활, 그 어떤 것도 희생하지 않고 미국 상위 1퍼센트 소득자가 되었다. 이 책은 인맥이나 학벌, 타고난 관리 능력 없이도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원치 않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 석세스존으로 가기 위한 7가지 전략과 5가지 실행지침 석세스존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현재 자신의 위치를 점검해봐야 한다. 진 베델은 커리어를 관리하는 방식에 따라 사람들을 4가지 인간형으로 나눈다. 1)중단기적인 계획을 세운 후 절대 목표에서 눈을 떼지 않고 커리어를 관리하는 열 추적 미사일형, 2)무언가를 갈망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는 탐색자형, 3)안정된 직장생활에 만족해 굳이 진로를 고민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표류자형, 4)경험이 많고 일에 능숙하지만, 지루하고 반복적이며 힘든 일을 도맡아 하는 토사구팽형.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해나가면 되는지, 새로운 커리어 목표를 찾아야 하는지가 분명해진다. 이렇게 ‘커리어 목표’를 뚜렷이 한 후에는 진 베델이 제시하는 경로를 따르면 된다. 이 책은 크게 2개 부문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커리어 관리의 기본 원칙이라고 할 수 있는 ‘7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진 베델은 본인이 직접 컨설팅한 개인과 기업의 사례를 인용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며, 지금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의 커리어 목표 설정에서부터 관리자급 혹은 최고경영자들이 경계해야 할 항목까지 상세하게 거론한다. 2부에서는 ‘7가지 전략’을 현실에서 실행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여기?서는 성공에 걸림돌이 되는 역기능적 조직이나 상사에 대처하는 방법, 비전이 없는 직장을 탈출하는 방법, 창업이나 기업 취직 등 현실적인 대안들과 같은 실용적인 조언들로 채웠다. 자기만족 이상의 ‘행복’을 가져다주는 성공으로 눈을 돌리자! 대학졸업을 앞둔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대기업이나 공기업이다. 그 저변에는 ‘안정성 확보’는 물론 ‘최고의 소득자’가 되겠다는 열망이 깔려 있다. 하지만 대기업이나 공기업 취업에 성공했다고 해서 그게 과연 ‘최고의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입사 1년을 못 채우고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 제 발로 걸어 나오는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제 타자화 된 성공이 아니라 자기만족 이상의 ‘행복’을 가져다주는 성공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단순히 좋아하는 일만 해서는, 잘하는 일만 해서는, 고소득만으로는 성공이라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 세 조건에 모두 부합하는 나만의 성공 영역, ‘석세스존’을 찾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