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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2만km 캐나다 전국
제 2 장 캐나다 경제 중심 온타리오 주 제 3 장 프랑스 문화의 불어권 퀘벡 주 제 4 장 태평양 연안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제 5 장 엄청난 자원의 중부 대평원 제 6 장 조용한 분위기의 대서양 연안 제 7 장 사람의 흔적이 드문 극지방 준주 (부록) 국경 넘어 자동차로 가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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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단순한 여행 정보는 인터넷이나 책에서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 외에 일반 여행객은 물론이고 취업자, 이민자, 기업 투자자 그리고 북극 탐험가 등 한국인이면 누구나 전국 구석구석 어디든 갈 수 있도록 지역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캐나다를 자동차로 횡단 여행하면서 느낀 것은 한인들이 즐겨가는 주요 여행지역을 조금만 벗어나도 정보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전혀 정보가 없는 지역에서 짧은 시간 해당 지역을 돌아볼 경우 시청을 찾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캐나다 시청은 한국과 달리 외각으로 이전하지 않아 대부분 도심 중앙에 있고, 주변에 관광지 및 식당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 중에 한국음식이 그리우면 한국식품점을 찾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한국식품점 주변은 한인들이 운용하는 식당 등 한인 가게들이 있어서 음식도 사먹고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은 캐나다인들이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여 종종 가는 미국 북부지역, 즉 뉴욕, 워싱턴, 보스턴, 시카고, 시애틀, 옐로스톤 등의 여행정보도 포함하고 있어서 캐나다로 이주하는 한국인들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북미 지역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