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스티브 알톤
지은 책으로는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끈적끈적 울렁울렁 속 보이는 코+피 탐험]이 있다.
그림 : 닉 샤랫
세이트 마틴 예술 학교에서 미술 공부를 했고, 그 후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쓴 그림책에 그림을 그려 넣기도 하는데,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다. [잠옷 파티], [난 작가가 될 거야], [고민의 방], [공룡 도시락] 등에 그림을 그렸다.
역자 : 윤소영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중암중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냅니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생물 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 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끈적끈적 울렁울렁 속 보이는 코+피 탐험]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외 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