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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_ 004
행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다 1장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을 좇는 사람들 _ 015 행복은 스스로 키워가는 것이다 _ 019 자신을 믿고 다짐하자 _ 030 자제심을 잃지 말자 _ 038 재산과 행복 _ 045 소유하지 말고 즐기자 _ 053 작은 선행을 쌓자 _ 061 2장 행복이란 무엇인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정 _ 071 일하는 기쁨 _ 077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마음 _ 084 휴가를 내지 않는 사람들 _ 091 언제까지나 끙끙대지 말자 _ 097 웃음의 효과 _101 노래하는 즐거움 _ 109 오늘이라는 날을 살자 _ 112 인생,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_120 쾌활한 마음은 마법을 일으킨다 _124 즐거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자 _ 132 3장 행복을 부르는 습관 낙관적이 되자 _ 141 가정은 기쁨의 원천 _ 147 자연은 마음을 치유해준다 _ 164 상상의 날개를 펼쳐라 _ 169 겉모습에 현혹되는 사람들 _ 173 하고 싶은 일을 뒤로 미루지 마라 _ 179 행복을 막는 두 가지 적, 공포와 불안 _ 189 물을 와인으로 바꾸는 기적 _ 204 비관주의야말로 재난의 시작 _ 213 양심의 목소리를 듣자 _ 221 자신을 비하하지 말자 _ 225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 _ 229 |
Orison Swett M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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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가가 이런 말을 했다. “행복이란 본래, 커다란 모순으로 가득한 것이다. 행복은 그 어떤 토양에서도 자라고, 어떤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살아남는다. 행복은 인간의 내면에서 생성되므로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 행복이란 무언가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어떤 인간인가 하는 것,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사람이 무엇을 소유할지는 환경에 의해 결정되지만 어떤 인간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사람 자신이다. 무언가를 손에 넣었더라도 그것은 그저 물건을 취득한 것에 지나지 않지만 무언가를 해냈다면 그 사람은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얻고자 한다면 멀리 다른 곳에서 찾지 말고 우리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요컨대 우리가 마음속 깊이 바라고 있는 것은 아주 단순하고, 특출 나지 않고, 화려하지 않은 것이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 석양과 우정, 여유로운 산책, 꽃, 달빛, 작은 친절, 상냥한 말투, 작은 배려, 가벼운 격려, 애정 등…. 이것을 깨닫게 된다면 진정한 행복이 보일 것이고 이 밖의 다른 것을 찾는다 할지라도 행복을 찾을 수는 없다. 행복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만큼 쟁취하기 힘든 것이 아니고, 운에 좌우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세상에 가장 많이 널려 있는 것 중에 하나다. 그리고 매일 작은 기쁨을 충분히 맛 볼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행복해 질 수 있는 비결을 습득한 사람인 것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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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오늘을 붙들어라! 되도록 내일을 의지하지 마라. 그날그날이 일 년 중에서 최선의 날이다.” 우리는 새롭게 자신감을 되찾아 커다란 안심감과 자유,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성스러운 창조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좋은 것, 아름다운 것, 진실 된 것으로 채우고 사악한 생각을 멀리하자. 마음속에 모든 부조화를 제압하는 성스러운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우리는 고매한 목표를 위해 살 수 있게 된다. 이 사실을 깨닫기만 해도 마치 마법처럼 폐허가 궁전으로 바뀌게 된다. 물론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재난을 당하거나 풀이 죽을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신이 신의 창조물 중 하나라는 점을 잊지 않는다면 자신의 마음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심신의 건강을 지키고 높은 윤리관을 잃지 않고, 불안과 고민, 두려움 등이 파고들 틈을 주지 않는 것이다. 당신에게 충분한 저항력이 있다면 이런 행복의 적이 마음속에 들어올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가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내뱉는 말 속에는 사물의 나쁜 면만 보도록 암시하는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나쁜 일은 세 번 연속적으로 일어난다.”라고 하지만 좋은 일이 세 번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은가? “내리기만 하면 홍수”라고 하는데 어째서 “내리면 반드시 꽃이 자란다.”고 하지 않는 걸까? 비관적인 말들을 찾아 반대 의미로 바꿔 보자. 그러면 우리가 세상과 자기 자신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얼마나 비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는지 깨닫고 깜짝 놀랄 것이다. 또한 그것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꿈으로써 익숙했던 세상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는 신선함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지성에만 의존하지 말고 상상력을 키워보자. 상상력을 이용해 기성개념에서 벗어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다. 아인슈타인도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자신의 과거 행동과 지식에 얽매이지 말고 생각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상상하자. 예를 들어 오늘 밤, 잠자리를 준비하면서 머릿속으로 침실 가구의 배치를 바꿔보자. 혹은 사무실의 가구 위치를 바꿔보자. 이렇게 평소에 상상력을 키우면 모든 상황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