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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_ 004
행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다

1장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을 좇는 사람들 _ 015
행복은 스스로 키워가는 것이다 _ 019
자신을 믿고 다짐하자 _ 030
자제심을 잃지 말자 _ 038
재산과 행복 _ 045
소유하지 말고 즐기자 _ 053
작은 선행을 쌓자 _ 061

2장
행복이란 무엇인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정 _ 071
일하는 기쁨 _ 077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마음 _ 084
휴가를 내지 않는 사람들 _ 091
언제까지나 끙끙대지 말자 _ 097
웃음의 효과 _101
노래하는 즐거움 _ 109
오늘이라는 날을 살자 _ 112
인생,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_120
쾌활한 마음은 마법을 일으킨다 _124
즐거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자 _ 132

3장
행복을 부르는 습관

낙관적이 되자 _ 141
가정은 기쁨의 원천 _ 147
자연은 마음을 치유해준다 _ 164
상상의 날개를 펼쳐라 _ 169
겉모습에 현혹되는 사람들 _ 173
하고 싶은 일을 뒤로 미루지 마라 _ 179
행복을 막는 두 가지 적, 공포와 불안 _ 189
물을 와인으로 바꾸는 기적 _ 204
비관주의야말로 재난의 시작 _ 213
양심의 목소리를 듣자 _ 221
자신을 비하하지 말자 _ 225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 _ 229

저자 소개 2

오리슨 S. 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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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son Swett Marden

오리슨 스웨트 마든(Orison S. Marden, 1850~1924년)은 ‘석세스’ 지의 창간자이며 미국의 근대 성공철학의 선구자라 불리고 있다. 그의 성공철학은 나폴레옹 힐, 클레멘트 스톤, 데일 카네기, 노먼 빈센트 필,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론다 번 등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베스트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으며 그들에 의해 더욱더 계승 발전되어 오늘에 이어져 왔다. 마든은 가난과 힘든 역경을 딛고 성공을 거둔 당대 최고의 ‘기업가 정신’의 대표적 인물이다. 그가 쓴 책의 중심 테마는 옵티미즘(Optimism:낙관주의)이다. 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오리슨 스웨트 마든(Orison S. Marden, 1850~1924년)은 ‘석세스’ 지의 창간자이며 미국의 근대 성공철학의 선구자라 불리고 있다. 그의 성공철학은 나폴레옹 힐, 클레멘트 스톤, 데일 카네기, 노먼 빈센트 필,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론다 번 등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베스트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으며 그들에 의해 더욱더 계승 발전되어 오늘에 이어져 왔다.
마든은 가난과 힘든 역경을 딛고 성공을 거둔 당대 최고의 ‘기업가 정신’의 대표적 인물이다. 그가 쓴 책의 중심 테마는 옵티미즘(Optimism:낙관주의)이다. 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강조하며, 행동이나 노력보다 바른 생각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19세기 미국에서 시작된 종교철학, 신사상을 기본으로 한 그의 전통적 자기계발론은 당시 대중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가 쓴 책으로는 『Discovering yourself』, 『The greatest secret』 『The joy of living』 『The miracl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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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일본어 학교를 졸업하고 동경종합사진전문학교를 졸업했다. 일본TV, 동경TV 현지 코디네이터, 사진작가, 에이전트,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나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화술』, 『부모와 자식의 뇌내 혁명』, 『사람들에게 호감받는 100가지 방법』『여성고객의 마음을 움직여라』등이 있다. 1966년 서울 출생 1995년 동경 종합 사진학교 졸업 *개인전 1995년 5월 ‘동거공간’ 갤러리 르데코(도쿄) 1999년 2월 ‘시간의 표류’ 에그 갤러리(도쿄) 1999년 7월 ‘in bad time’ 서남 갤러리(서울) 1999년 11월 ‘Seoul―정원 기행
ATI일본어 학교를 졸업하고 동경종합사진전문학교를 졸업했다. 일본TV, 동경TV 현지 코디네이터, 사진작가, 에이전트,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나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화술』, 『부모와 자식의 뇌내 혁명』, 『사람들에게 호감받는 100가지 방법』『여성고객의 마음을 움직여라』등이 있다.

1966년 서울 출생
1995년 동경 종합 사진학교 졸업
*개인전
1995년 5월 ‘동거공간’ 갤러리 르데코(도쿄)
1999년 2월 ‘시간의 표류’ 에그 갤러리(도쿄)
1999년 7월 ‘in bad time’ 서남 갤러리(서울)
1999년 11월 ‘Seoul―정원 기행’ 에그 갤러리(도쿄)
2000년 2월 ‘동거공간’ SK 갤러리(서울)
2001년 7월 ‘시간의 표류’ 갤러리 Lux(서울)
2014년 3월 ‘Landscape of Seoul’ 빈스 서울 갤러리(서울)
2025년 10월 ‘Old Town Souls’ 빈스 서울 갤러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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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06g | 137*200mm
ISBN13
9788994134451

책 속으로

어느 작가가 이런 말을 했다. “행복이란 본래, 커다란 모순으로 가득한 것이다. 행복은 그 어떤 토양에서도 자라고, 어떤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살아남는다. 행복은 인간의 내면에서 생성되므로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 행복이란 무언가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어떤 인간인가 하는 것,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사람이 무엇을 소유할지는 환경에 의해 결정되지만 어떤 인간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사람 자신이다. 무언가를 손에 넣었더라도 그것은 그저 물건을 취득한 것에 지나지 않지만 무언가를 해냈다면 그 사람은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얻고자 한다면 멀리 다른 곳에서 찾지 말고 우리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요컨대 우리가 마음속 깊이 바라고 있는 것은 아주 단순하고, 특출 나지 않고, 화려하지 않은 것이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 석양과 우정, 여유로운 산책, 꽃, 달빛, 작은 친절, 상냥한 말투, 작은 배려, 가벼운 격려, 애정 등…. 이것을 깨닫게 된다면 진정한 행복이 보일 것이고 이 밖의 다른 것을 찾는다 할지라도 행복을 찾을 수는 없다.

행복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만큼 쟁취하기 힘든 것이 아니고, 운에 좌우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세상에 가장 많이 널려 있는 것 중에 하나다. 그리고 매일 작은 기쁨을 충분히 맛 볼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행복해 질 수 있는 비결을 습득한 사람인 것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사람은 자신이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오늘을 붙들어라! 되도록 내일을 의지하지 마라.
그날그날이 일 년 중에서 최선의 날이다.”

우리는 새롭게 자신감을 되찾아 커다란 안심감과 자유,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성스러운 창조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좋은 것, 아름다운 것, 진실 된 것으로 채우고 사악한 생각을 멀리하자. 마음속에 모든 부조화를 제압하는 성스러운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우리는 고매한 목표를 위해 살 수 있게 된다. 이 사실을 깨닫기만 해도 마치 마법처럼 폐허가 궁전으로 바뀌게 된다. 물론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재난을 당하거나 풀이 죽을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신이 신의 창조물 중 하나라는 점을 잊지 않는다면 자신의 마음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심신의 건강을 지키고 높은 윤리관을 잃지 않고, 불안과 고민, 두려움 등이 파고들 틈을 주지 않는 것이다. 당신에게 충분한 저항력이 있다면 이런 행복의 적이 마음속에 들어올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가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내뱉는 말 속에는 사물의 나쁜 면만 보도록 암시하는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나쁜 일은 세 번 연속적으로 일어난다.”라고 하지만 좋은 일이 세 번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은가? “내리기만 하면 홍수”라고 하는데 어째서 “내리면 반드시 꽃이 자란다.”고 하지 않는 걸까? 비관적인 말들을 찾아 반대 의미로 바꿔 보자. 그러면 우리가 세상과 자기 자신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얼마나 비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는지 깨닫고 깜짝 놀랄 것이다. 또한 그것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꿈으로써 익숙했던 세상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는 신선함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지성에만 의존하지 말고 상상력을 키워보자. 상상력을 이용해 기성개념에서 벗어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다. 아인슈타인도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자신의 과거 행동과 지식에 얽매이지 말고 생각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상상하자. 예를 들어 오늘 밤, 잠자리를 준비하면서 머릿속으로 침실 가구의 배치를 바꿔보자. 혹은 사무실의 가구 위치를 바꿔보자. 이렇게 평소에 상상력을 키우면 모든 상황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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