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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1 거시경제학의 기초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 033 국민소득계정 048 GDP vs GNI(Gross National Income) 050 유량 vs 저량 054 GDP디플레이터(GDP Deflator) vs CPI(Consumer Price Index) 055 우리나라 경기종합지수(Composite Index) 077 경제심리지표(BSI vs CSI) 079 산업연관표 080 로그차분과 증가율(성장률)의 근사값 081 2 국민소득 결정모형 고전학파의 이분법과 화폐의 중립성 085 완전고용하의 국민소득 결정: 고전학파 088 대부자금모형(Loanable Fund Model) 089 국민소득 결정모형 094 승수효과 105 비례세의 승수효과 117 절약의 역설(paradox of thrift) 118 3 IS-LM & AD-AS 케인즈의 유동성선호이론 121 IS-LM 균형 123 초과수요와 초과공급(IS-LM) 132 IS-LM 곡선의 기울기와 정책효과 134 유동성함정(liquidity trap) 144 부(富)의 효과(wealth effect) 153 구축효과(crowding-out effect) 154 우하향하는 총수요곡선(AD) 157 총공급곡선(AS) 160 총수요(AD)-총공급(AS) 163 4 실업과 인플레이션 피셔방정식(Fisher equation) 185 예상치 못한 인플레이션 191 예상된 인플레이션의 비용 193 인플레이션세(inflation tax) 198 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의 유형 199 실업과 실업의 종류 205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 고용률 210 실업률의 증감 220 효율성임금이론(새케인즈 학파의 임금경직성) 221 매칭모형(Matching Model) 226 오쿤의 법칙(Okun’s law) 230 필립스곡선 231 자연실업률 240 희생률(sacrifice ratio)과 고통지수(misery index) 241 5 소비이론과 투자이론 케인즈의 절대소득가설 245 듀젠베리의 상대소득가설 248 프리드만의 항상소득가설 249 생애주기가설 253 홀의 랜덤워크(random walk)가설 256 예비적 저축가설(precautionary saving) 257 리카도 대등정리(RET) 258 재정정책 261 투자의 현재가치법 266 토빈(Tobin)의 q이론 269 자본의 한계효율 272 신고전학파 투자이론 273 6 화폐수요와 화폐공급 화폐의 기능 277 우리나라 통화지표(2006) 279 영구채 가격과 이자율 282 채권에 대한 수요와 공급 290 주식과 채권 291 본원통화 293 통화승수 294 화폐공급의 외생성 vs 내생성 306 통화정책 307 통화량 증가와 이자율 효과 321 통화정책의 전달경로 326 통화량 목표 vs 이자율 목표 329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CAPM): 증권시장선 331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CAPM): 자본시장선 333 포트폴리오(분산투자) 335 효율적 시장가설(Efficient markets hypothesis) 337 이자율의 기간구조 339 이자율의 위험구조 342 화폐수량설(교환방정식) 344 보몰-토빈의 거래적 화폐수요 354 토빈의 자산선택이론 360 프리드만의 신화폐수량설 362 준화폐(near money) 363 7 경기변동과 학파별 비교 합리적 기대와 루카스 비판 367 합리적 기대와 정책무력성 정리 368 고전학파 vs 케인즈학파 372 새고전학파(New Classical) vs 새케인즈학파(New Keynesian) 374 실물적 경기변동이론(RBC) 377 단기 vs 장기 385 경기변동 387 준칙 vs 자유재량 392 테일러 준칙(Taylor’s rule) 394 실업의 이력가설(hysteresis): NK 396 자동안정화장치(built-in automatic stabilizers) 398 8 경제성장이론 성장회계방정식(growth accounting)과 솔로우잔차(Solow residual) 403 케인즈학파의 해로드-도마 모형 411 솔로우 성장모형 412 자본축적의 황금률(golden rule): 솔로우 성장모형 430 경제발전(1인당 소득증가) 434 내생적 성장이론 435 국제경제 9 국제무역이론 교역의 이득 451 관세부과와 수입할당제 458 수출자유규제(VER) 470 관세부과의 효과: 소국 vs 대국 471 수출보조금의 효과: 소국 vs 대국 472 보호무역 정책수단 473 최적관세 474 덤핑(dumping) 475 리카도 비교우위론 476 헥셔-올린 모형 496 새로운 무역이론: 불완전경쟁(산업 내 무역이론) 503 수출주도전략 vs 수입대체전략 506 메츨러의 역설 507 경제통합: 수입관세의 철폐(FTA) 508 중상주의 vs 중농주의 511 실효보호관세율 512 10 국제금융이론 국제수지표 517 환율과 원화가치 522 구매력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 : PPP) 531 실질환율(real exchange rate) 541 이자율 평가설 544 개방경제 국민소득계정 항등식 553 먼델-플레밍 모델(Mundell-Fleming Model) 559 단기의 개방경제모형 584 고정환율제도 vs 변동환율제도 585 J-커브 효과 588 환율의 오버슈팅(overshooting): R. Dornbush 589 금리스왑 590 마샬-러너조건 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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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旣出)은 기출(期出)이다
| 이미 출제된 문제는 다음에 또 출제된다! | 학문과 달리, 수험은 기출문제로 시작해서 항상 기출문제와 함께 해야 한다. 즉, 출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의 실력을 확인한 후, 기출문제의 범위와 난이도에 맞추어서 학습의 양이나 수준을 수정하는 지속적 피드백(feed back)이 필요하다. 본 교재는 이러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최적 수험전략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합리적 기대(Rational Expectation)에 따른 수험 경제학 합리적 기대 하에서 2018년 객관식 경제학 예상문제()는 2017년까지 주어진 모든 정보()에 의거한 2017년 시험문제의 조건부 기댓값()이다! 그리고 험생에게 주어진 모든 정보란, 각종 시험에서 2017년까지 기출된 모든 문제를 말한다. 따라서 2018년도 수험을 대비하는 합리적인 수험생이라면, 2017년도에 각종 시험에서 출제된 경제학 최신 기출 문제를 풀고 2016년까지의 기출문제와 비교하여 예측오차()가 존재하는지 검토해야 한다. 이로써 잘 몰랐거나 예상치 못했던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론을 숙지하고 문제풀이 방법을 보완해서 다가올 2018년도 시험장에서는 예상한 문제가 되도록 대비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교재의 집필에 아낌없는 지원과 배려를 해주신 물음표와느낌표의 김민정 대표님께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 그리고 짧은 시간 내에 여러 과목을 학습해야 하는 수험생의 입장을 고려하여, 보다 능률적이고 활용하기 좋은 교재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연구와 아이디어 모색을 쉬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본 교재가 수험생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과 노력을 합격의 영광으로 이끌어주는 충실한 가이드가 되길 바란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