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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008
1부: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60가지 증상 챕터 1 워밍업 018 챕터 2 병원 방문 시기: 질병의 기본적 징후 및 증상 028 챕터 3 일반 증상 038 1.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과민증) 038 | 2. 극심한 갈증 040 | 3. 발열 042 4. 원인불명의 급격한 체중 감소 044 챕터 4 신생아, 아기, 그리고 영유아 049 5. 진정하지 않고 우는 아기 049 | 6. 설사하는 아기 050 7. 생후 1개월 이상 된 영아의 발열 052 | 8. 신생아의 발열 053 9. 무기력하고 피곤해 보이는 아기 | 10. 분출성 구토 증상을 보이는 아기 054 11.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는 아기 055 챕터 5 머리 064 12. 두통 064 | 13. 위험 경고 수준의 두통 065 | 14. 50세 이상의 편두통 066 챕터 6 눈 072 15. 눈 혹은 눈꺼풀의 외양 변화 073 | 16. 안통 075 17. 급격한 시력 변화 076 | 18. 갑작스러운 실명 077 챕터 7 귀, 코, 그리고 목구멍 078 19. 귀 통증(이통) 078 | 20. 이명(박동성 이명) 083 21. 갑작스러운 청력 손실(난청) | 22. 코피 084 | 23. 인후농양이나 목 종기 087 24. 전염성 단핵구증 087 | 25. 패혈성 인두염 088 챕터 8 흉부/심장 혈관 계통 095 26.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부정맥) 095 | 27. 가슴 통증 096 챕터 9 폐/ 호흡 107 28. 기침 107 | 29. 호흡 곤란의 점진적 징후 108 | 30. 급성 호흡 곤란 109 31. 만성 폐 질환자의 급성 호흡 곤란 110 챕터 10 등(요통) 116 32. 요통 116 | 33. 마미증후군 118 챕터 11 배(복부) 125 34. 복통 125 | 35. 탈장 127 | 36. 체증(소화불량) 128 챕터 12 배뇨기관: 우리 몸의 배관 시설 143 37. 혈뇨 143 챕터 13 내장과 직장: 우리 몸의 하수 시설 150 38. 출혈: 직장출혈 혹은 혈변 150 | 39. 배변 습관의 변화 152 챕터 14 여성 질환 158 40. 여성 질환 ? 기본 강좌: 무월경 158 41. 여성 질환 ? 심화 강좌: 비정상적인 질 출혈, 질 분비물, 골반통, 종양 혹은 부종 159 42. 폐경후출혈 161 챕터 15 남성 질환 165 43. 포경 수술을 받지 않은 성기의 부종: 감돈포경 165 | 44. 고환 혹 166 | 45. 고환통 167 챕터 16 팔다리(사지) 168 46. 심부정맥혈전증(심장리듬장애혈전증) 168 챕터 17 신경과 170 47. 정신 상태의 변화 170 | 48. 발작 171 | 49. 뇌졸중 174 챕터 18 피부 183 50. 혈관부종 184 | 51. 봉와직염/ 부스럼 185 | 52. 헤르페스 188 53. 두드러기(담마진) 189 | 54. 라임병 190 | 55. 홍역 192 | 56. 뇌수막염 194 57. 사마귀/종양 195 | 58. 대상포진 197 | 59. 스티븐존슨 증후군 200 | 60. 독성쇼크증후군 201 챕터 19 나만의 의료 정보 작성하기 207 2부: 현대 의학의 기적 현대의 예방적 치료법 이용하기 224 3부: 건강해지는 워크북 챕터 1 워밍업 250 챕터 2 건강해지는 워크북 사용법 257 건강해지는 워크북 사용법: 빠른 안내 | 건강해지는 워크북 사용법: 꼼꼼 안내 챕터 3 동기 263 건강해지기 위한 변화 동기 챕터 4 개인 평가 267 식습관 문제 평가 도구 | 운동 평가 도구 챕터 5 체중, 식사, 운동 및 건강 목표 세우기 277 체중 감량 목표 | 식사 목표 세우기 | 운동 목표 세우기 | 노트 챕터 6 캘린더 292 한 달 분량의 식사 과제 캘린더 | 한 달 분량의 운동 및 신체 활동 과제 캘린더 성패에 관한 간편 노트 챕터 7 성취 과정 재평가하기 295 챕터 8 건강 관리에 관한 제언 299 체중 감량의 수학 챕터 9 체중 감량 303 살 빼는 데 남다른 효과가 있는 식품은 따로 존재할까? | 꼭 굶어야 할까? 체중 감량 약물과 다이어트 보충제 | 체중 감량에 정말 효과 좋은 것들 | 결론 챕터 10 영양 기초 상식 315 한마디로 정의한 영양 상식: 단순화하기 | 영양을 둘러싼 논란거리 영양 밀도 | 영양 보충제 | 결론 챕터 11 과제: 식습관 관리 325 노트 챕터 12 과제: 식사량 조절 332 1인분의 정의는? | 더 작은 접시, 그릇, 잔을 사용하라 | “두 그릇은 절대 안돼” 법칙 패밀리 레스토랑과 뷔페 식 식당을 피하라 | 외식하기 앤디 워홀은 살 빼는 중: 싫어하는 음식 고르기 | 마지막 노트 | 노트 챕터 13 과제: 스낵, 단 것, 그리고 정크푸드 줄이기 338 노트/아이디어/코멘트/계획 챕터 14 과제: 야식 끊기 342 챕터 15 과제: 설탕 및 칼로리 함량 음료 줄이기 345 챕터 16 과제: 패스트푸드 섭취와 외식하기 347 챕터 17 과제: 흰 빵, 파스타, 그리고 정제된 탄수화물 줄이기 349 챕터 18 과제: 최적의 영양 351 챕터 19 과제: 신체 활동 353 운동은 얼마나 많이 해야 충분할까? | 운동 강도가 중요할까? 모든 운동은 동시에 해야만 하나? | 어떤 유형의 운동이 가장 좋을까? HIIT 운동 샘플 | 부상과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하기 어떠한 상황에서도 운동할 계획을 세우라 | 결론 및 과제 보충 자료: 운동 계획표 366 운동 계획표 샘플 1 | 운동 계획표 샘플 2 | 운동 계획표 샘플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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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병원에 가라, 제발!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장소를 뽑는다면 1위는 단연 병원일 것이다. “치과가 무서워서 몇 년째 가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못 가고 있다”, “병원 냄새도 맡기 싫다” 등 병원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고, 또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봤을 것이다. 병원을 크게 싫어하지 않더라도 ‘엄청나게 아픈 것도 아닌데 꼭 귀찮게 병원에 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많다. 논리적으로 우리를 설득해 병원에 가게 만드는 누군가가 필요한 때다. 그 누군가가 바로 이 책, 『의사 사용법』이다. 병을 피해 잘 먹고 잘 사는 법 『의사 사용법』은 우리가 아플 때, 혹은 아픈 것 같을 때 병원에 당장 갈지 말지를 딱 잘라 정해준다. 생사를 가를 수 있는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우리를 살리는 책인 셈이다. 또한 지금까지 아팠더라도 앞으로는 아프지 않도록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식이요법과 운동법도 담겨 있다. 즉 『의사 사용법』은 우리를 살리고 튼튼하게 키워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이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60가지 증상. 의사들은 중대 질환의 최초 증상이라 할 수 있는 특징적인 고전적 증상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 1부에서 우리는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주요 증상들을 배울 수 있다. 2부: 현대 의학의 기적. 의학계에 혁명이 일어났다! 2부에서는 현대 예방 치료가 낳은 진정한 기적을 이야기한다. 3부: 건강해지는 워크북. 진정한 건강 비결은 결국 건강식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귀결된다. 건강해지는 워크북에서는 건강한 식습관 및 운동 습관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체계적이면서도 간편하고 검증된 방법을 알려준다. 어떤 의사는 이 책을 두고 “이 책은 각 가정과 도서관은 물론 병원의 환자 대기실에도 꼭 비치되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우리에게 있어 건강이 전부인 만큼, 『의사 사용법』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책이다. 추천사 “자신의 건강이 걱정되는 독자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나만의 예비 구급 대원 같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입을 경우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및 건강 유지 방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현대 예방 의학의 기적을 이용하는 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자신의 건강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줄, 실용적이고 단계적인 ‘건강해지는 워크북’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의학 박사 매튜 한은 다년간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실용적이고 활용하기 쉬운 단 한 권의 도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그가 직접 경험한 임상 경험 이야기들은 그가 알려주는 규칙의 사용법에 관한 실례다. 이 책은 각 가정과 도서관은 물론 병원의 환자 대기실에도 꼭 비치되어 있어야 한다.” ?의학 박사 안드레 리조이Andre Lijoi “당신은 의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거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이 건강에 문제가 있다며 상담해 올 때 그들을 돕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가정에 이 책을 한 권 놓아두어야 한다. 만약 당신의 단 하나의 목표가 건강 증진이어도 이 책은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의사 사용법』은 매우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활용함으로써 내용을 보다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야기들은 흥미진진하며, 책에 담긴 의학 정보들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참고용 틀을 제공하기도 한다.” ? 가정 의학과 교육 컨소시엄 CEO, 의료 사업가 로렌스 바우어Laurence Bauer “시리아 출신 고대 로마 작가인 푸블릴리우스는 건강과 분별력이 인생의 가장 커다란 두 가지 축복이라고 말했다. 『의사 사용법』에서 매튜 한은 건강을 얻을 때 분별력을 이용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Spare Parts: In Praise of Your Appendix and Other Unappreciated Organs』 저자 캐롤 앤 린즐러Carol Ann Rinz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