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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세상에 하나뿐인 내 단짝 친구, 너!
프란찌스카 비어만,안트예폰스템 저 / 임정희 역
기탄출판 200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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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안녕, 시청자 친구들!
서로 어떻게 친해졌니?
단짝 친구는 딱 한 명만 있을까?
단짝 친구란 도대체 어떤 친구일까?
넌 좋은 친구니?
네 친구의 좋은 점은 뭐니?
마음에 안드는 네 친구의 단점은?
심하게 싸운 적도 있어?
학교에서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니?
서로 시샘도 하니?
서로 비밀도 털어놓니?
사랑에 관해서는 어때?
친구에게 가끔 질투를 느끼기도 하니?
친구를 잃을까 봐 걱정되니?
친구가 슬플 땐 어떻게 하니?
둘이 함께했던 최고의 일은 뭐지?
앞으로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친구를 찾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저자 소개

글,그림 : 프란찌스카 비어만,안트예 폰 스템
1970년에 태어난 두 사람은 각각 독일 빌레펠트와 함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물론 함부르크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안트예 폰 스템은 1995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산타페에서 팝업 책을 만드는 디자인 회사엣 페이퍼 엔지니어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두 작가는 독일 함부르크의 아틀리에 프로이덴함머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키는 160센티미터 가량이고, 신발은 사이즈 38을 신습니다. 또 둘 다 어린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합니다.
이 두 작가는 이미 여러 출판사에서 멋진 책들을 내고,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안트예 폰 스템은『들쑥이와 날쑥이의 종이나라 여행』등을, 프란찌스카 비어만은『책 먹는 여우』등을 썼습니다.
역자 : 임정희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맨체스터대학과 독일 카셀대학에서 영어와 독일어를 공부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교 독일어과 졸업 후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엄마, 내가 없어져도 좋아?》 《황제를 위한 물고기 한 마리》 《새가 된 아이 페카》 《게이샤의 추억》 등 다수의 책을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26g | 160*225*20mm
ISBN13
978897959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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