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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경제 교육의 시작!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시리즈는 처음으로 경제를 배우는 아이를 위한 경제 길잡이 그림책입니다 돈에 관한 기초 지식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주제별로 풀어 쓴 네 권의 경제 그림책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처음 경제를 알게 되는 5세~7세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경제 첫 걸음 그림책' - 아이에게 처음으로 경제를 가르치려는 부모를 위한 '올바른 경제 교육 지침서' - 친근한 그림, 간결한 텍스트로 딱딱한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 아동 경제책 시리즈 우리의 생활을 살펴보면 경제와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경제를 배워야 하고 어릴 때부터 돈이 무엇이며 언제, 어떻게 쓰는지를 바르게 익혀야 합니다. 올바른 경제 교육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우리 속담처럼 어릴 적에 형성된 경제 개념과 습관이 평생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이 어렵고 딱딱하게 여겨지는 어른들에게는 올바른 경제교육 지침이 되고, 이제 막 돈에 호기심이 생기고 질문이 많아진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 명쾌한 경제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현명한 경제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시리즈 네 권을 통해 아이가 삶을 살아가는데 매우 유용한 도구로써 돈을 인식하게 해 주세요. 돈을 숭배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경시하지도 않는 균형 잡힌 경제 감각을 기르는 것이 아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금하기]는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저금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저금의 필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갖고 싶은 물건을 가지려면 저금이 필수라는 것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즐겁게 저금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는 자신의 꿈을 위해 미리 계획하고 돈을 저금하는 아이, 꼬박꼬박 모은 돈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때의 기쁨을 아는 아이로 자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 속에는 은행 계좌와 이자 등 저축에 대한 개념들이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은행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경제 교육 가이드' 수록 이 책을 읽어 주는 어른을 위한 독서 가이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경제 놀이, 한 걸음 더 나아간 경제 이야기 등 풍부하고 다양한 경제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본문에 이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정보 페이지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어른의 눈높이와 지적 욕구도 충분히 만족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