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현장에서 동물을 연구했습니다. 영국 BBC 다큐멘터리 방송 작가 겸 프로듀서로 일했고, 50권이 넘는 책을 썼습니다. 니콜라가 쓴 책들은 1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어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에서 주요 상을 받았습니다. 자연과 관련된 많은 책을 썼는데 그중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많아요』, 『모든 것이 사라진 그날』, 『오션 몬스터』,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노래』, 『약속』, 『아주 작은 친구들』, 『똥』, 『지구에서 가장 독한 동물들』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 코뿔소』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영국 팰머스 미대를 졸업한 뒤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서정적인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주제가 뚜렷한 아름다운 스토리로 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차세대 스타 작가로 꼽힙니다. 최근 어린이 책 세계에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는 가장 재능 있는 작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2011년 첫 번째 솔로 그림책 《보고 싶은 엄마》, 2013년 워터 스톤스 어린이 책 상 수상작 《꼬르륵, 냠냠》,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작 《종이인형》,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과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을 잘 보여 주는 《무엇일까?》 등이 있습니다. 현재 영
영국 팰머스 미대를 졸업한 뒤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서정적인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주제가 뚜렷한 아름다운 스토리로 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차세대 스타 작가로 꼽힙니다. 최근 어린이 책 세계에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는 가장 재능 있는 작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2011년 첫 번째 솔로 그림책 《보고 싶은 엄마》, 2013년 워터 스톤스 어린이 책 상 수상작 《꼬르륵, 냠냠》,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작 《종이인형》,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과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을 잘 보여 주는 《무엇일까?》 등이 있습니다. 현재 영국 콘월 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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