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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공부해야 대학이 보인다
김윤하
지상사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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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선택, 합격을 부른다

자신감과 끈기가 있어야 목표 달성
자신의 능력을 믿는 굳센 마음
자신과의 약속이 무엇보다도 중요

자신에게 적합한 대입 진학 유형을 찾아야
-수능형 -내신형 -논술형 -면접형 -특기자형 -외국어형 -적성형 -봉사형 -입학사정관형

합격은 입시용어의 이해에서 시작
-군별 정시 지원 -복수지원제 -교차지원 -분할모집 -단계별 사정 -일괄합산 사정 -모집인원 유동제 -입학사정관제
-교과와 비교과 -3+1식 수능 반영 -수능 가중치 -우선선발 -학생부 실질반영비율 -요소별 반영비율 -최소이수단위
-수능 9등급제 -비교내신제 -대학과목선이수제 -AP -TEPS -TOEFL -표준점수 -백분위 -최저학력기준 -석차백분율
-국민공통 기본교과목 -선택중심 교과목 -과학중점학교 -사교육 없는 학교 -독서매뉴얼 -에듀팟 -집중이수제 -고교등급제 -학년별 반영비율 -대학 독자적 기준 특별전형 -학생부 -전형 유형 -수시모집 시기 -정시 추가합격 - 전공예약제
-자유전공 제도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

2 방법, 지피지기 필승

수능시험에 매진해야 선택이 쉽다
수시모집도 수능시험을 봐야
수험생 부담 완화라는 수능 개편안
-언어영역(국어)
사교육 효과가 떨어진 교과가 언어영역
-수리영역(수학)
반복적인 학습이 특히 필요한 수리영역
-외국어영역(영어)
많은 시간보다는 습관처럼 공부해야 할 외국어영역
-탐구영역(사회 혹은 과학)
기본개념을 정확히 정립해야 하는 탐구영역
-제2외국어영역
상대적으로 용이한 제2외국어영역

정시모집 지원은 전략을 잘 짜야 한다
학교 선택이 먼저냐, 학과 선택이 먼저냐
Step 01 자신이 받은 수능점수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Step 02 각 군별 특성을 활용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Step 03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전형을 찾아야 한다
Step 04 수능성적의 영역별 반영비율과 가중치를 고려해야 한다
Step 05 표준점수 및 백분위점수 사용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Step 06 교차지원이 가능한지 따져 보고 지원한다
Step 07 내신 성적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Step 08 모집정원과 모집단위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Step 09 경쟁률을 꾸준하게 체크해야 한다
Step 10 본인이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학교 수업에 충실해야 입시에 성공
스타강사도 학교 교사를 이길 수 없는 내신
내신 성적을 올리는 확신한 길은 교과서
2대 8의 법칙은 또 기회로 삼아야

학생부는 충실성을 보여주는 이력서
교외 수상은 기재할 수 없는 것을 원칙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학교생활이 필요

수시모집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
수시모집 전형은 적극적인 연애결혼
Step 01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아야 한다
Step 02 내신 성적과 수능성적을 정확히 비교해 본다
Step 03 입학원서 접수 기간과 대학별고사 전형일을 확인해야 한다
Step 04 수시모집 전형 자료와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을 정확히 숙지해야 한다
Step 05 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논술 능력은 꾸준한 준비를 통해 완성
논술유형이 비슷한 대학을 묶어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
읽고 쓰기를 반복하는 것이 최고의 지름길

면접고사는 전통적으로 시행하는 대학별고사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대한 가치를 발견

잠재능력도 개발하면 대학 진학의 지름길
완전한 특기자 전형은 아니지만 눈여겨볼 만

외국어 능력이 탁월한 어학인재도 필요
어학특기자 전형 대상자가 상상외로 많은 편

중하위권 학생도 서울권 대학 진학 가능
수능이 4등급 이하라면 적성검사 전형을 응시
출발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

봉사활동과 체험학습은 학교생활의 윤활유
체험학습은 대학 전공의 숫자만큼 다양

입학사정관제는 일반고 학생을 위한 전형
자기주도학습만 했다고 과연 서울대에서 뽑아줄까?
꿈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하고 자기만의 스토리를 가져야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1 교육과정 충실형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2 학교 내 활동 우수형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3 학교생활 충실형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4 지역 연계 활동 우수자형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5 지역 연계 활동 우수자형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6 대학 인재상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7 대학 인재상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8 전형유형 인재상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09 모집단위 특성에 적합한 학생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10 진로탐색 우수형-수학과학 분야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11 진로탐색 우수형-인문 분야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12 진로탐색 우수형-전문가형
-입학사정관제 합격 사례_13 진로탐색 우수형-멀티플에이어형
-입학사정?제 합격 사례_14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우수형-탐구능력 우수형

3 작성, 자기소개서ㆍ학업계획서ㆍ추천서 사례 중심

자기소개서
대필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서울대학교 특기자 전형으로 농경제사회학부에 최종 합격한 학생의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서 사례
□서울대학교 특기자 전형으로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에 최종 합격한 학생의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서 사례
□숙명여자대학교 학교장추천리더십 전형 학교임원 역임자 부문으로 합격한 학생의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서 사례

학업계획서
실현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
□동국대학교 자기추천 전형으로 사회과학대학 사회학 전공에 합격한 학생의 자기추천서(학업계획서) 사례

추천서
추천서의 신뢰도는 관찰자의 시각
□서울대학교 특기자 전형으로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에 최종 합격한 학생의 교사추천서 사례
□서울대학교 특기자 전형으로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에 최종 합격한 학생의 교사추천서 사례
□서울대학교 지역균형 전형으로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에 최종 합격한 학생의 교사추천서 사례

4 집중, 1등급만 올려도 대학이 다르다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면 보다 쉽게 합격
인문계열은 한국사를 필수로 이수
서울대 합격이란 일념으로 공부하면 성적 상승

방학은 도약을 준비하는 시간
맞벌이 부모에게 가장 어려운 시기
대학입시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

꾸준한 독서가 학습효율을 드높인다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읽으면 종합적 사고력이 떨어져
독서활동은 대학 측에서 중시하는 항목

자기만의 스토리가 필요
학문의 융합 시대가 도래

스펙도 경쟁력
입학하자마자 준비 돌입
경쟁의 결과는 전력의 제곱만큼 차이가 난다

휴대전화, 텔레비전, 컴퓨터만 치워도 성적 오른다
우등생은 문자를 늘 씹는다
서민일수록 텔레비전을 많이 본다
학생의 컴퓨터 사용은 학부모의 관리가 필요

일반고 출신도 KAIST, POSTECH 갈 수 있다
점수가 아니라 토론을 통해 통과 여부를 결정

중하위권 학생에게도 희망은 있다
무조건 재수만 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생각
미래사회는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대학에서 미래를 결정해도 늦지 않다
미래의 직업을 끊임없이 탐색하는 기간
대학에 가서 공부해도 기회는 충분

진짜 실력은 야간자율학습시간에 달렸다
성적상승의 열쇠는 수험생 자신의 마음가짐

담임교사를 신뢰하고 활용하자
기적은 학생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만든다
학생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기록을 바탕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김윤하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풍광 좋은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곡성중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 당시 지금의 특목고와 위상이 비슷해 시골 중학교 우등생들이 대거 지원했던 전남공업고등학교 기계과로 진학,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한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에서 석사학위(교육학)를 취득했다. 대학 졸업 후 서울 강동구에 소재한 일반계 인문고인 한영고등학교에서 22년 째 근무하고 있다. 2000년 이후부터는 계속해서 3학년 담임을 맡아 진학지도에 전념하며 학생들에게 대학입학의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반에서 11등 하는 학생을 서울대학교에 합격시키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대성모의고사 출제위원을 8년 동안 맡았고, [퍼스트 16강 명강사특강 현대시](고려출판)와[자이스토리 2010 수능문제은행 수능 언어 기본편](도서출판 수경), [논술대비 주니어문학](삼성출판사) 등을 공저로 출간하기도 했다. 입시지도는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한영고등학교 3학년 진학부장으로도 2년 동안 활동했으며, 지금도 고3 담임으로 학생들의 대입 성공을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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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84g | 148*210*20mm
ISBN13
9788965021360

책 속으로

요즘 입시의 경향은 내신만 좋아서는 대학 합격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내신성적의 특성상 학력이 뛰어난 고등학교와 떨어지는 고등학교 학생 모두 내신성적을 동일하게 적용해 대학입시에 활용하기 때문에 대학들이 실질적인 내신반영비율을 계속 줄여 나가고 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학생부우수자전형 등 내신전형 선발 시, 내신 외에 비교과 등 다양한 영역을 전형요소에 포함시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주요 대학 중 수시전형에서 내신성적과 당락의 상관성이 가장 높은 대학은 입학사정관제 범주에 속하는 서울대 지역균형전형뿐이라고 할 정도로 내신성적의 절대성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자신에게 적합한 대입 진학 유형을 찾아야 (내신형) 중에서

새 대입제도 개선안은 독서활동을 평가해 학생부에 기록하여 대입전형 자료로 활용하게 하고 있다. 이 제도는 학생들에게 교과별 필독서, 권장도서를 제시하고 독서활동 결과를 담임교사 및 교과 담임교사가 확인하여 학교생활기록부의 ‘독서활동상황란’에 누적 기록하게 함으로써 대학입시에 활용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디지털지식정보화사회에서 요구하는 독서문화를 창출하고 교과학습 과정에서 나타난 학생의 특성을 가치관, 미래의 직업과 연관시켜 충실히 기록하고자 하는 것이다. ---합격은 입시용어의 이해에서 시작 (독서매뉴얼) 중에서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4학년도 수능 개편안의 핵심은 국어ㆍ영어ㆍ수학의 수준별 출제, 탐구영역 선택과목 축소 등으로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다. 범교과적으로 출제되어 학교 수업으로 시험을 준비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은 교과 중심 출제를 강화했다. 수능시험의 과목 명칭도 ‘언어영역→국어’, ‘수리영역→수학’, ‘외국어영역→영어’로 각각 변경되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국어 AㆍB, 수학 AㆍB, 영어 AㆍB로 수준별 출제를 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예체능계와 특성화고 수험생이 필요 이상으로 어려운 시험을 준비해야 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A형은 현행 수능보다 쉽게 출제하고, B형은 현행 수능 수준으로 출제한다는 방침이다. ---수능시험에 매진해야 선택이 쉽다 중에서

요즘엔 대부분의 대학이 복수전공, 이중전공, 다중전공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과도 허용하고 있다. “학교 선택이 먼저냐, 학과 선택이 먼저냐?” 하는 고민을 할 수도 있지만 수능점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면 그런 고민 자체가 무의미할 것이다. 원하는 대학의 학과에 지원하기엔 점수가 다소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얼마든지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일단 대학 합격을 먼저 고려하여 커트라인이 자기 점수보다 낮은 학과에 지원하는 게 낫다. ---정시모집 지원은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중에서

내신 성적을 잘 따기 위해 고려할 사항 중 하나는 과목 담당 선생님이 서너 분씩 있는 경우다. 주로 국어, 영어, 수학 등의 교과에 해당되는데 수업 내용도 다르지만 필기까지 반별로 차이가 있어 자기 반 수업을 하지 않은 선생님이 문제를 내면 학생으로서는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다른 선생님이 들어오는 반의 친구들끼리 교과서를 공유하면 된다. 이를 통해 모든 선생님의 필기를 모을 수 있다면 특히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학교수업에 충실해야 입시에 성공 중에서

이제 수시모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말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그만큼 수시모집 비중이 높아졌다는 말이다. 실제로 대학에 따라 수시모집으로 80% 가까운 인원을 선발할 만큼 수시모집이 대입전형에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012학년도 입시부터는 많은 대학들이 수시모집 전형에서도 예비순위를 발표해 추가합격을 시키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합격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수시모집 합격자가 미등록하면 정시모집으로 이월하게 되는 일이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는 없다. 수시모집에 한 번 합격하면 등록 유무에 관계없이 정시모집과 추가모집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상실하기 때문에 심사숙고해서 지원해야 한다. 남이 지원하니까 나도 한번 해본다는 마음으로 지원했다가는 합격하고도 후회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수시모집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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