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물리학의 최전선
지구의 극한으로 떠나는 실험 물리학 여행
베스트
자연과학 top20 3주
가격
24,000
10 21,600
YES포인트?
1,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수도사와 천문학자―윌슨 산 천문대의 100인치 망원경
2장 아무것도 측정하지 않는 실험―수단 광산의 극저온 암흑 물질 탐사
3장 작은 중성의 것들―시베리아 바이칼 호의 뉴트리노 검출 실험
4장 파라날 빛의 사중주―칠레 파라날 산의 초대형 망원경
5장 불, 바위 그리고 얼음―하와이 마우나케아 산의 켁 망원경
6장 카루의 3,000개의 눈―남아프리카 우주 망원경 네트워크 프로젝트
7장 남극 대륙 위의 반물질 ―남극 대륙의 반물질 탐사
8장 아인슈타인, 남극에서 양자 물리학의 만나다―남극점에서의 뉴트리노 검출 실험
9장 물질의 중심―신의 입자 힉스를 찾는 LHC
10장 다른 우주로부터의 속삭임―우주 배경 복사 탐사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아닐 아난타스와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Anil Ananthaswamy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의 전 부편집장이자 현 고문. UC산타크루즈의 명망 높은 과학저술 프로그램에서 초빙 에디터로 활약했으며, 인도 방갈로르에 있는 국립생물과학센터에서 해매다 과학저널리즘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국립과학원 회보의 전문을 담당하는 기획기사 에디터이며, 《내셔널지오그래픽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 《디스커버Discover》, 《매터Matter》 등에 기고하고 있다. 미국 PBS의 과학다큐 시리즈 노바NOVA에서 운영하는 ‘The Nature of Reality’ 블로그에 객원 칼럼니스트로서 칼럼을 연재했으며, 엄격한 과학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의 전 부편집장이자 현 고문. UC산타크루즈의 명망 높은 과학저술 프로그램에서 초빙 에디터로 활약했으며, 인도 방갈로르에 있는 국립생물과학센터에서 해매다 과학저널리즘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국립과학원 회보의 전문을 담당하는 기획기사 에디터이며, 《내셔널지오그래픽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 《디스커버Discover》, 《매터Matter》 등에 기고하고 있다. 미국 PBS의 과학다큐 시리즈 노바NOVA에서 운영하는 ‘The Nature of Reality’ 블로그에 객원 칼럼니스트로서 칼럼을 연재했으며, 엄격한 과학적 접근과 탁월한 문체로 영국 물리학회에서 수여하는 물리학저널리즘상과 영국 과학저술가연합에서 수여하는 최우수탐사저널리즘 상을 수상했다. 첫 책인 《물리학의 경계The Edge of Physics》는 《물리학 세계Physics World》(세계물리학회Institute of Physics 회보)에서 201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세계적 명문 인도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과학석사학위를 받았다.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도 일했으며, 그 뒤 UC산타크루스에서 저널리스트의 길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와 인도의 방갈로르를 오가며 살고 있다.

아닐 아난타스와미의 다른 상품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입자 물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초끈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업에서 반도체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영상 처리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숨겨진 우주』, 『물리학의 최전선』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684g | 150*220*30mm
ISBN13
9788958624196

출판사 리뷰

1.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실험 물리학자들의 현장에 가다

물리학이라는 단어와 동시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상상해 보자. 두꺼운 책과 칠판 가득히 채워진 수식, 사방이 모니터로 둘러싸인 책상에서 머리를 파묻는 천재 과학자의 모습이 쉽게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이 모든 물리학, 물리학자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

《물리학의 최전선(The Edge of Physics)》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실험 물리학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치 공사 현장의 노동자와 같이 땀 흘리는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과학자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남녀차별로 인해 여성은 천문대 망원경 근처에도 접근할 수 없었던 윌슨 산 천문대 이야기, 핵폐기물 은폐 작업이라는 의심을 사고 있는 버려진 수단 광산에서 일어나는 암흑 물질 탐사, 막대한 비용 절감을 위해 시베리아의 바이칼 호가 얼어붙는 겨울에만 실행되는 뉴트리노 검출 실험, 보이는 것이라곤 얼음과 눈뿐인 남극 대륙에서 펼쳐지는 반물질 탐사, 그리고 “신의 입자”라고 불리는 힉스를 찾기 위한 LHC까지 우리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현대 물리학의 주요 실험 현장과 이야기 들이 낱낱이 소개된다.

우리는 흔히 위대한 발견을 해내는 사람은 천재이거나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극지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위해 땀 흘리고 일하는 실험 물리학자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선택받은 자들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평범한 모습에서 위대한 발견이 탄생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2. 96퍼센트의 미스터리에 도전하는 사람들

인간이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이 단 4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밤하늘의 별자리부터 블랙홀, 우주 배경 복사와 가속 팽창까지 우리는 인간이 우주에 대한 많은 의문들을 해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도 우주의 대부분은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과학 저널리스트인 저자 아닐 아난타스와미(Anil Anathaswamy)는 과학 저널리스트에서 소설가로의 전업을 꾀하다가 201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사울 펄뮤터를 만나 생각이 바뀌게 된다. 소설보다 극적인 96퍼센트의 미스터리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 것이다.

우주의 미스터리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우주가 탄생했던 초기 우주와 근접한 상태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실험 물리학자들은 더 건조하고 더 차갑고 더 깊은 곳을 찾아 지구를 샅샅이 탐험한다. 이들은 아타카마 사막, 남극 대륙, 바이칼 호수, 미네소타 지하 탄광, 칠레 파라날 산과 같이 우리가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지구의 가장 깊은 곳, 가장 추운 곳, 가장 건조한 곳을 찾아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쌍둥이 미스터리, 뉴트리노와 초신성 등에 담겨 있는 비밀들을 풀어나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실험과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곳곳에서 행해지는 실험들에 담겨 있는 에피소드와 역사 그리고 자신의 직접 체험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왕성한 호기심과 도전 정신, 광활한 자연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여행자로서 써내려간 실험 물리학 이야기와 극지 체험기를 통해, 물리학의 최전선―현대 실험 물리학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3.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또 어떻게 끝날 것인가?
그리고 그 사이 수많은 질문의 해답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


밤하늘을 바라보라. 무엇이 보이는가? 달과 별, 그리고 다양한 별자리를 찾아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밤하늘에 대해 모두 다 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가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 것 또한 그렇다. 태양계, 블랙홀, 은하…… 우리는 이미 (과학자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은 끝없는 우주의 고작 4퍼센트만을 알고 있을 뿐이다.

여기 과학자―물리학자들이 있다. 수치와 통계, 거대한 서류더미나 여러 개의 모니터에 둘러싸여 있는 그런 물리학자가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 가장 추운 곳, 가장 높은 곳에서 때로는 목숨을 걸고 실험하는 실험 물리학자들이다. 그들은 우주의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해 우주가 시작되었던 초기상태와 가장 근접한 환경(더 차갑고, 더 깊고, 더 건조한)을 찾아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다.

201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사울 펄뮤터의 제안으로 씌어진 《물리학의 최전선》은 우주를 이해가기 위한 인간의 모험을 담고 있다.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 지망생이었던 저자는 4년의 걸친 극지 취재를 통해 실험 물리학자들의 희노애락을 쉽고 간결한 문체로 담아냈다. 시베리아의 바이칼 호나 칠레 안데스 산맥의 아타카마 사막, 북아메리카의 버려진 광산과 남극의 얼어붙은 대륙까지 지구의 극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 저 멀리 숨겨져 있는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한 실험 물리학자들의 세계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7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