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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 장 화상이 되기 전의 나, 다니엘-앙리 칸바일러 15
제2 장 파리 비뇽가(街) 한 귀퉁이에 자리를 잡다 45 제3 장 입체주의는 단순히 형태의 변형이 아니에요 87 제4 장 전쟁과 나의 화랑과 그리고 그림들의 운명 111 제5 장 추억아, 추억아, 너는 내게 무엇을 바라는가! 163 제6 장 전쟁이 끝난 후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갔다 223 제7 장 다른 나라들의 미술 정책과 세계의 수집가들 251 미공개 대담 크레미유, 10년 후에 다시 칸바일러와 마주하다 281 크레미유의 에필로그 307 앙드레 프레미지에의 추천문 311 앙드레 프레미지에의 약력 327 다니엘-앙리 칸바일러의 약력 334 옮긴이의 글 337 옮긴이 약력 337 |
Daniel-Henry Kahnweiler
Francis Cremie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