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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일단은 아지트를 찾은 것 같다
제1장 건물의 사전 답사인 것 같다 제2장 애즈 씨 다시, 인 것 같다 막간 그 하나인 것 같다 제3장 길드의 의뢰로 가는 것 같다 제4장 아무래도 자신도 바보인 것 같다 막간 그 둘인 것 같다 제5장 엘프 국으로 가는 것 같다 에필로그 발견과 돌아가는 상황이 수상한 것 같다 막간 그 셋 가련한 그들의 말로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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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인은 메이드 요정?!
유령도 귀족도 물리치고―― 남자의 꿈인 내 집을 장만하라! 파티를 위한 아지트로 삼기 위해 집을 사기로 한 렌야네 3인방. 그러나 그 집에는 아무래도 유령이 출몰한다는 불온한 소문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렌야는 그 유령 소동을 말끔히 해결하고 그 집을 구입, 결과적으로 땡전 한 푼 없는 빚쟁이 신세가 되고 만다. 집의 대출금을 갚기 위해, 그리고 당장 쓸 활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렌야 일행이 애즈에게서 떠맡은 일이란, 귀족 학생의 콧대를 꺾어 놓는 것인데――. 꿈에 그리던 내 집(메이드 요정이 눌러사는)을 장만하고 자유분방함이 더욱 가속하는 대인기 이세계 판타지 제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