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노지영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 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KBS에서 [엄마와 함께 동화 나라로], [꼬꼬마 텔레토비] 등의 어린이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다. 현재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 [신비한 자연사 박물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년의 우리 철학], [21세기 리더가 될 대화형 아이], [엄마와 함께 동화 나라로], [동화나라 꿈동산] 등이 있다.
그림 : 오동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만화 보기를 즐겨합니다. 만화 속에 담긴 기쁨, 슬픔, 놀라움, 즐거움, 유쾌함 같은 다양하고 풍성한 감정들이 그림을 그리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어린이책으로 [영모가 사라졌다] [아빠, 업어줘] [외톨이 보쎄와 미오 왕자] [아이, 로봇]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