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이며 아동문학가인 김용원은 장편소설 『소』『아들아』『나의 여인』『네 미래를 꿈꿔 봐』 등 단행본을 낸 바 있다. 동국대학교 문예대학원에서 소설과 시나리오를 전공했으며 문예창작과 글쓰기치료(문학치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복지관, 장애인 단체 등에서 문예창작 교실 운영 및 장애인을 위한 글쓰기치료에 힘쓰고 있다. 장애인이 시와 수필, 동화 등으로 문단에 등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배출된 작가들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MBC문학상, 세종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소설가협회 회원이다.
장편소설 -『나의 여인1, 2, 3』, 『소』, 『아들아』, 『우리들
소설가이며 아동문학가인 김용원은 장편소설 『소』『아들아』『나의 여인』『네 미래를 꿈꿔 봐』 등 단행본을 낸 바 있다. 동국대학교 문예대학원에서 소설과 시나리오를 전공했으며 문예창작과 글쓰기치료(문학치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복지관, 장애인 단체 등에서 문예창작 교실 운영 및 장애인을 위한 글쓰기치료에 힘쓰고 있다. 장애인이 시와 수필, 동화 등으로 문단에 등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배출된 작가들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MBC문학상, 세종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소설가협회 회원이다.
장편소설 -『나의 여인1, 2, 3』, 『소』, 『아들아』, 『우리들의 빨갱이』, 『알함브라 궁전으로 가는 길』, 『내일의 너를 믿어봐』, 『살인대위법』, 『유희는 끝나지 않았다』 등
단편소설 -『아내의 팔뚝』
시집 -『이렇게 살다 갈래요』
수필집 - 『뚜벅뚜벅 전날까지』
장편동화 - 『귀신잠자리의 비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