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선집
전9권
이오덕
양철북 2018.02.02.
가격
131,000
10 117,900
YES포인트?
6,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권 글쓰기의 시작 《이오덕의 글쓰기》
1장 아이들을 살리는 글쓰기
2장 아이들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3장 아이들 글을 어떻게 볼까
4장 아이들에게 배우는 글쓰기
5장 잘못된 ‘글짓기 지도’ 바로잡기

2권 글쓰기 지도 길잡이 《글쓰기, 이 좋은 공부》
1장 어린이를 지키는 교육
2장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3장 글감 찾기에서 발표까지
4장 어린이 문장 연구

3권 시 쓰기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1장 어린이 없는 어린이 동시
2장 어린이시의 이해
3장 어린이시 지도 방법
4장 작품 감상과 시 이야기
5장 어린이시 지도 기록 1
6장 어린이시 지도 기록 2

4권 아이들 글쓰기 《글쓰기 하하하》
1장 글은 왜 써야 할까요
2장 무엇을 써야 할까요
3장 또 무엇을 써야 할까요
4장 어떻게 쓸까요
5장 여러 가지 글을 써 봐요

5권 아이들 글쓰기+ 《글쓰기 더하기》
1장 와아, 쓸거리도 많네요
2장 이렇게 써 보세요

6권 아이들 시 쓰기 《우리 모두 시를 써요》
1장 어린이의 말은 시래요
2장 어린이의 삶은 시래요
3장 이렇게 써야 시가 되지요

7권 아이들 시 모음 《일하는 아이들》
1부 고추밭 매기
2부 청개구리
3부 길
4부 조그만 구름
5부 새눈

엮고 나서

8권 청리 아이들 시 모음 《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1부 남자리가 이실에 붙어서
(2학년 편, 1962년 3월~1963년 2월)

2부 하늘이 아가시나무 가지 사이에도 있고
(3학년 편, 1963년 3월~1964년 2월)

3부 보리야, 죽지 말고 살아라
(4학년 편, 1964년 3월~1964년 9월)

어른이 되어 쓴 글|30년 전 산골 아이
책 끝에|책을 낸 까닭과 몇 가지 풀이

9권 아이들 이야기글 모음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1부 봄
1장 풀잎들이 소복히 올라옵니다
2장 하마 감꽃이 피었네
3장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2부 여름
1장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2장 감자 캐던 날
3장 방학이 몇 밤 남았나

3부 가을
1장 벼가 누렇게 익은 들에서
2장 꿀밤 줍기
3장 학교 가는 길

4부 겨울
1장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2장 손 시려우면 우얘노
3장 내가 어서 커야지

저자 소개 1

李五德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이오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140쪽 | 4032g | 140*204*80mm
ISBN13
9788963722429

책 속으로

어른들의 글도 아이들의 글과 다르지 않다. 만약 다르다면 흔히 가지고 있는, 아이들보다 더 복잡한 생각을 될 수 있는 대로 아이들의 글같이 쉽게 읽히도록 쓰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그렇다. 아이들의 글같이 쉽게 읽히는 글, 이것이 어른들이 목표로 하는 가장 훌륭한 글이라 나는 믿고 있다. _《이오덕의 글쓰기》 159쪽

비료 지기
정창교 안동 대곡분교 3학년

아버지하고
동장네 집에 가서
비료를 지고 오는데
하도 무거워서
눈물이 나왔다.
오다가 쉬는데
아이들이
창교 비료 지고 간다
한다.
내가 제비보고
제비야,
비료 져다 우리 집에
갖다 다오, 하니
아무 말 안 한다.
제비는 푸른 하늘 다 구경하고
나는 슬픈 생각이 났다.
_《일하는 아이들》 62쪽

--- 본문 중에서

추천평

말이 글보다 먼저다. 글을 쓸 때도 말하듯 쓰는 것이 좋다.
나는 ‘말이 글보다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의 이론을 충실히 따랐다.
_《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서

나 역시 어린이가 되어 이오덕의 책으로 글쓰기를 배웠다.
글쓰기 수업을 앞두고는 그의 글쓰기 책을 정독하며 진실한 글쓰기가 어떻게 가능할지 ‘글쓰기의 본령’을 고민했다.
_은유(《쓰기의 말들》 저자)

이오덕 선생의 글쓰기 책은 늘 내 마음에 있다.
?글쟁이로 살다 보니 무엇을 쓸 것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 고민하는 일은 항상 나를 따라다녔다.
?그 ‘무엇(내용)’과 ‘어떻게(형식)’ 때문에 쩔쩔매는 아이들을 위해 이오덕 선생은 말씀하셨다. 괜히 어깨와 펜 끝에 힘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쓰라고.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묻는 사람들에게 나도 이렇게 말해 준다.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고, 예쁘게 꾸미려는 마음을 없애야 좋은 글이 나온다고.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글쓰기나 시 쓰기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_안도현(시인)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900
1 11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