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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지식재산권은 사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보험이다
1강. 모든 사업에 특허는 정말 필요할까? 특허권 취득이 유리한 사업 모델은? / 특허를 출원해야 하는 7가지 이유 2강. 유일무이한 사업보험, 특허와 실용신안 합법적인 독점권, 특허 제도 바로 알기 / 중국에 진출한다면, 실용신안 3강. 특허로 시장 방어에 성공한 기업들 골리앗을 이긴 네오위즈의 원클릭 / 다수의 대기업을 상대한 아바타 특허 4강. 브랜드를 지키는 데 강력한 상표권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위협받은 티켓몬스터 / 상표 불사용 취소심판으로 상표를 가져온 애니팡 / 뽀로로 뒤엔 든든한 상표권이 있다 5강. 상표권 어떻게 출원하고 등록해야 하나 상표의 출원에서 등록까지 어떤 일들이 생길까 / 상표 출원과 등록, 이것만은 알아두자 / 상표 등록 후 달라지는 것 6강. 돈 버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 아이디어와 발명의 차이를 인식하기 / 발명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될까 / 발명은 어떻게 해야 하나 7강. 돈이 없을 때 출원비용 확보하는 방법 지식재산 창업촉진을 위한 ‘IP 디딤돌 사업’ / 창업 7년 이내 법인 사업자라면 ‘IP 나래 사업’ / 해외 수출 기업에게 좋은 ‘글로벌 IP 육성 사업’ /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 8강. 뇌리에 박히는 브랜드 네이밍의 기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만드는 5가지 노하우 9강. 디자인권은 특허만큼 강력하다 디자인권을 보유하는 방법 / 스마트기기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한 권리 보호 / 특허받기 힘든 아이디어는 디자인권을 노리자 10강. 출원하기 전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한 가지 공개를 하기 전에 반드시 출원할 것 / 탐욕적 타인을 경계할 것 / 중국 상표는 되도록 빨리 진행할 것 11강. 애써 만든 제품이 이미 특허받은 제품이라면? 선행기술조사, 발명자가 직접 챙기자 / 선행기술조사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12강. 타인의 특허를 양도받는 방법 특허 거래,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까? / 기술거래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 13강. 완성되지 않은 제품과 기술도 특허받을 수 있을까? 아이디어 단계에서 특허 선점 효과를 노려라 14강. 스타트업을 강한 기업으로 만드는 특허 포트폴리오 미국 진출에 성공한 스타트업 네오펙트 / 특허 출원 전부터 꼼꼼히 전략을 세운 망고슬래브 / 군집화하여 포트폴리오의 힘을 집중시킨 한경희 생활과학 15강. 경쟁사의 숨을 조이는 상표 포트폴리오 상표권의 위력을 알고 준비하는 기업들 / 상표 포트폴리오를 세울 때 중요한 몇 가지 16강. PCT 특허와 마드리드 상표로 해외진출 시동 걸기 PCT 국제특허란 무엇인가 / 상표의 해외진출은 마드리드 상표 출원으로 17강. 설마 하다가 큰고 다치는 저작권, 얼마나 알아야 할까? 저작권에 관한 쓸모 있는 지식 / 저작권도 등록해야 할까 / 외국인 저작물에 대한 보호와 저작권위원회 18강. 특허를 담보로 대출받기&부채비율 줄이기 특허 담보대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특허를 자본금으로 하여 현물출자하는 방법 19강.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기 크라우드 펀딩의 좋은 점 / 크라우드 펀딩, 안심해도 괜찮을까 20강. 특허를 침해했다고 경고장이 날라왔다들어가며 지식재산권은 사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보험이다 1강. 모든 사업에 특허는 정말 필요할까? 특허권 취득이 유리한 사업 모델은? / 특허를 출원해야 하는 7가지 이유 2강. 유일무이한 사업보험, 특허와 실용신안 합법적인 독점권, 특허 제도 바로 알기 / 중국에 진출한다면, 실용신안 3강. 특허로 시장 방어에 성공한 기업들 골리앗을 이긴 네오위즈의 원클릭 / 다수의 대기업을 상대한 아바타 특허 4강. 브랜드를 지키는 데 강력한 상표권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위협받은 티켓몬스터 / 상표 불사용 취소심판으로 상표를 가져온 애니팡 / 뽀로로 뒤엔 든든한 상표권이 있다 5강. 상표권 어떻게 출원하고 등록해야 하나 상표의 출원에서 등록까지 어떤 일들이 생길까 / 상표 출원과 등록, 이것만은 알아두자 / 상표 등록 후 달라지는 것 6강. 돈 버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 아이디어와 발명의 차이를 인식하기 / 발명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될까 / 발명은 어떻게 해야 하나 7강. 돈이 없을 때 출원비용 확보하는 방법 지식재산 창업촉진을 위한 ‘IP 디딤돌 사업’ / 창업 7년 이내 법인 사업자라면 ‘IP 나래 사업’ / 해외 수출 기업에게 좋은 ‘글로벌 IP 육성 사업’ /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 8강. 뇌리에 박히는 브랜드 네이밍의 기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만드는 5가지 노하우 9강. 디자인권은 특허만큼 강력하다 디자인권을 보유하는 방법 / 스마트기기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한 권리 보호 / 특허받기 힘든 아이디어는 디자인권을 노리자 10강. 출원하기 전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한 가지 공개를 하기 전에 반드시 출원할 것 / 탐욕적 타인을 경계할 것 / 중국 상표는 되도록 빨리 진행할 것 11강. 애써 만든 제품이 이미 특허받은 제품이라면? 선행기술조사, 발명자가 직접 챙기자 / 선행기술조사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12강. 타인의 특허를 양도받는 방법 특허 거래,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까? / 기술거래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 13강. 완성되지 않은 제품과 기술도 특허받을 수 있을까? 아이디어 단계에서 특허 선점 효과를 노려라 14강. 스타트업을 강한 기업으로 만드는 특허 포트폴리오 미국 진출에 성공한 스타트업 네오펙트 / 특허 출원 전부터 꼼꼼히 전략을 세운 망고슬래브 / 군집화하여 포트폴리오의 힘을 집중시킨 한경희 생활과학 15강. 경쟁사의 숨을 조이는 상표 포트폴리오 상표권의 위력을 알고 준비하는 기업들 / 상표 포트폴리오를 세울 때 중요한 몇 가지 16강. PCT 특허와 마드리드 상표로 해외진출 시동 걸기 PCT 국제특허란 무엇인가 / 상표의 해외진출은 마드리드 상표 출원으로 17강. 설마 하다가 큰고 다치는 저작권, 얼마나 알아야 할까? 저작권에 관한 쓸모 있는 지식 / 저작권도 등록해야 할까 / 외국인 저작물에 대한 보호와 저작권위원회 18강. 특허를 담보로 대출받기&부채비율 줄이기 특허 담보대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특허를 자본금으로 하여 현물출자하는 방법 19강.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기 크라우드 펀딩의 좋은 점 / 크라우드 펀딩, 안심해도 괜찮을까 20강. 특허를 침해했다고 경고장이 날라왔다 21강. 누군가 당신의 특허를 침해했다면? 나가며 좋은 보험에 들어도 운전을 잘해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 21강. 누군가 당신의 특허를 침해했다면? 나가며 좋은 보험에 들어도 운전을 잘해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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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8-02-14
안녕하세요. 책의 Main 저자 엄정한 변리사입니다. ^^ 많은 기업인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만들면서 쌓은 노하우를 정리해서 출간했습니다. 사업을 하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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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업에 특허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운전자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도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처럼 특허가 없다고 해서 사업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적지 않은 변리사들이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특허는 필수’라고 말하지만 정확한 이야기는 아닌 것이다.
가령 〈배달의 민족〉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은 ‘서비스 공급자’와 ‘서비스 수요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인데,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에 과연 특허가 필요할까? 서비스 플랫폼은 기술이 중심이라기보다는 서비스 공급자와 수요자를 ‘얼마나 빨리 효과적으로 연결해주는지’에 사업의 성패가 달려있다. 그러므로 특허가 특별히 중요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오히려 〈배달의 민족〉은 ‘배달의 만족’이나 ‘배달의 형제’과 같은 유사 앱의 등장을 막아주는 상표권이 더 중요하다. _ p.14 사업을 하다 보면 또 다시 시간이 없고 어렵다는 이유로 상표권을 획득하는 것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100억 원 규모의 자산을 이룬 사업가들조차 상표를 등한시하는 경우를 여러 번 보았다. 그러나 등록되지 않은 상표는 ‘아무나 쓸 수 있는’ 브랜드로 전락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얼마만큼 그 브랜드를 만드느라 고생을 했던지 간에. 상표에 관한 상담을 했을 때 출원인들이 가장 많이 놀라는 부분 중 하나가 상표 출원에서 등록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8개월 내지 10개월이라는 점이다. 도메인 등록처럼 상표도 간단히 등록되는 것이라 생각하여 ‘오래 걸려도 1개월이면 충분하겠지?’라고 짐작한 탓이다. 물론 일정한 조건 하에서 2~3개월 만에 빨리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우선심사’라는 제도가 있긴 하지만, 남들보다 빨리 등록을 받으려면 급행료를 내야 한다. _ p.68 지식재산권을 출원하여 등록을 받기까지의 여정은 꽤나 길고 험난하다. 게다가 이러한 과정 중에는 필연적으로 비용의 지출이 발생한다. 매출이 발생하기 전 상태인 사업 초기 기업이나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할 예비 창업자라면 지식재산권 출원과 관리, 등록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 우리나라 특허청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출원비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허청에서는 국민들의 지식재산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30개가 넘는 지역에 지역지식재산센터를 설치하였기 때문에 ‘특허/상표/디자인권’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사업가라면 언제든지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특허청 외에 중소벤처기업부, 미래부 등 여러 정부기관의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출원 비용의 전부나 일부에 대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_ p.106 ‘사업 아이템’을 알리지 않으면 투자를 받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사업 아이템이라고 하는 것은 완성된 제품이나 솔루션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투자를 받아야 구현이 가능한 ‘사업적 아이디어’인 경우도 많다. 그래서 창업자들은 공모전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내보기도 하고 아직 덜 완성된 프로토타입을 들고 투자자를 찾아가거나 공공기관에서 주최하는 경진대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해보는 것이다. 혹은 제품이 나오기도 전에 외부에 공개하거나 슬라이드 셰어를 통해서 발표 자료를 업로드하기도 한다. 이뿐인가. 유튜브를 통해 아이디어와 브랜드를 공개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언론사의 인터뷰 요청이 있기라도 하면 왠지 세상이 나를 알아주는 것 같아 괜히 우쭐해지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모든 활동들을 ‘공개’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것이 있다. 특허는 ‘새로운 기술적 구성’에 대해서만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공개 활동들은 특허 등록을 위한 ‘신규성’이라는 요건을 상실시킨다는 것이다. 특히 명심해야 할 것은 특허에서 가장 중요한 등록요건인 신규성은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적 구성’이라는 것이고 ‘누가 공개했는지’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_ p.142 당신이 생각해낸 사업 아이템과 거의 유사하거나 동일한 기술의 등록 특허를 발견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면 당신은 특허를 회피할 다른 기술을 연구하거나 사업 아이템을 변경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만약 그 등록 특허의 특허권자가 현재 해당 특허를 사업화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도 사업화하는 데 관심이 없어 보인다면, 다시 말해 자신에게는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무엇인가를 소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거래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p.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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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ㆍ상표ㆍ디자인ㆍ저작권은 사업을 지켜주는 보험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 실무 전략 이 책은 ‘보험’에 관한 책이 아니다.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이 사업을 어떻게 지켜주는지, 외부 경쟁사의 추격으로부터 당신의 사업을 지켜낼 수 있는 실무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 ‘사업보험’인 이유는, 보험이 그러하듯이 지식재산권 또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또한 보험이 그러하듯이 지식재산권 또한 ‘무조건’, ‘많이’ 등록할 필요는 없고, 자신의 보유한 기술 및 브랜드를 살펴 최적의 지식재산 전략을 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지금도 사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재산인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저작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을 등한시하거나 어려워한다. 혹은 특허권만 있으면 큰 부자가 될 것이란 근거 없는 꿈에 부풀어 있다. 이 책을 쓴 세 명의 저자들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10년 이상 변리사로, 투자자로, 실무자로 활동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업가들이 특허나 상표 등의 지식재산권에 대해 무지해서 사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심지어 사업을 접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를 보아왔다고 한다. 그래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바빠도’ 지식재산권을 간과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좀 더 쉽고 실용적인 가이드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쓰기로 의기투합했다. 스타트업부터 강소기업까지, 알아두면 안심되는 지식재산권 이야기 지속가능한 강한 기업이 되려면 특허권이란 강력한 보험을 갖추어라! ‘완성되지 않은 제품과 기술인데 특허를 받을 수 있을까?’, ‘뇌리에 박히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디자인권도 특허만큼 강력할까?’, ‘특허를 침해했다고 경고장이 왔다면?’, 반대로 ‘경쟁사가 나의 특허를 침해했다면?’ 사업을 하다 보면 이와 같은 예기치 않은 이슈에 처하게 된다. 특히나 새롭게 선보인 기술이나 제품이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각광을 받게 되면, 경쟁사들이 그러한 기술이나 제품을 따라하거나 혹은 그 기술과 제품이 기존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동을 걸 확률이 높아진다. 이때 그에 맞는 지식재산권을 제대로 확보하고 있다면, 이는 사업을 보호하는 보험의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업을 준비하거나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만약’의 사태를 위해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권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신의 사업에 맞는 지식재산권 전략을 짤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스타트업부터 강소기업까지 꼭 알아두어야 할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21가지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기술을 개발하고, 상품을 제작하고, 마케팅에 홍보까지 신경 쓰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사업가들을 위한 책이기에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가령 특허, 상표권, 디자인권 중 어떤 것을 획득하는 것이 유리할지 고민된다면 〈1강. 모든 사업에 특허가 정말 필요할까?〉를 찾아 읽으면 되고, 특허 출원 전 절차와 유의할 점을 알고 싶다면 〈2강 유일무이한 사업보험, 특허와 실용신안〉와 〈7강. 돈이 없을 때 출원비용 확보하는 방법〉, 〈10강. 출원하기 전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한 가지〉를 찾아 읽으면 된다. 궁금한 점을 찾아 해당 페이지를 열면 손쉽게 궁금증을 해소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단초를 얻을 수 있다. 특허분쟁, 그리고 원천특허 확보전쟁이 빈번해지는 비즈니스 현실에서 작은 회사가 살아남는 길은 특허권 등과 같은 강력한 보험을 갖추는 것이다. 그래야 대기업을 상대로 한 특허 분쟁에서 이길 수 있고, 추격해오는 경쟁사의 시장진입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업에 맞는 지식재산권 전략을 세우고 이를 실행해가야만 한다. 특허 등의 지식재산권은 ‘모르고 사업하면 위험하지만 알아두면 안심되는’ 보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재산권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실무 전략을 갖출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