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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길은 어디에
들어가는 글: 자전거 타기 | 01 중산층이 무너진다 | 02 걷는 임금 vs 뛰는 세금 | 03 기는 소득 vs 나는 물가 | 04 자녀, 기쁨인가 부채인가 | 05 내 집 마련은 신화인가 | 06 살아온 날보다 암담한 살아갈 날들 PART 2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길 찾기 들어가는 글: 퍼즐 맞추기 | 01 소비가 자산이 되는 네트워크 마케팅 | 02 돈으로 돌려주는 포인트 03 네트워크 마케팅의 장점 | (1) 안정성 : 무자본으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 (2) 수익성 : 신제품 출시와 신규 회원 증가로 매출이 증가한다 | (3) 성장성 : 가능성이 무한하다 | (4) 연금과 같은 자산소득이 된다 | (5) 국제 비즈니스다 | (6) 축적과 복제가 가능하다 | (7) 양도와 상속이 가능하다 | (8) 시스템 사업이다 | 04 무엇을 해야 하나 PART 3 이런 생각 저런 생각 01 소비자 제몫 찾기 운동 | 02 기회가 없다 | 03 세컨드잡으로 시작하라 | 04 판매 VS 전달 | 05 현재보다 미래 가치를 보라 | 06 생활의 모든 지출이 소득이다 | 07 소비의 패턴과 수다의 종류만 바꿔라 | 08 윈-윈 비즈니스 | 09 기하급수적 성장 | 10 닮고 싶은 사람의 말을 따르라 | 11 지금이 기회다 | 12 뿔 달린 도깨비 | 13 출격 장부 | 14 자녀교육 유감 | 15 옆집 아줌마 | 16 모두가 성공한다면 피라미드 판매다 | 17 허리 굵은 개와 다리 굵은 개가 싸우면? | 18 비워야 채워진다 | 19 자연복원하는 법 | 20 장마철 지나며 옷 안 젖을 수 없다 | 21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22 관성의 법칙 | 23 건강해지려면? | 24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부록 01 네트워크 마케팅과 피라미드 판매의 차이 | 02 네트워커의 소득은 어디에서 오는가 | 03 SNS와 네트워크 마케팅에 관한 사실: 김현종(경제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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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나 회계사 등 시간당 임금이 높은 사람일지라도 언젠가 일을 하지 않으면 소득이 제로가 된다. 그때를 대비해 연금과 같은 자산소득이 필요하다. 자산소득이 없다면 고소득자라도 소득을 늘리기 위해 일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일하는 시간을 늘리면 소득이 는다.
요즘처럼 사회가 불안할 때는 시간당 임금이 높든 낮든 그나마 일이라도 할 수 있으면 행복한 사람이다. 그러나 일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지만, 소비는 살아 있는 한 지속적으로 해야만 한다. 만약 누구나 할 수밖에 없는 소비를 통해 소득이 생긴다면 어떨까? 판매가 아닌 소비가 소득이 된다면 굉장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것이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말한 프로슈머(prosumer) 개념이다.---pp.45-46 평범한 사람들은 돈을 위해 일을 하지만, 자산 소득가는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평범한 사람들은 자고 나면 지불해야 할 돈이 기다리지만, 자산 소득가는 자고 나면 돈이 차곡차곡 쌓인다. 네트워커 또한 자산을 만드는 사람이다. 자산소득을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글을 쓰거나 노래 연습을 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아무리 인세소득이 필요해도 나에게 맞지 않고 재능이 없으면 할 수도 없다. 그런 소질과 능력이 없더라도 인세소득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떨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가?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인세소득이 된다면 믿어지는가?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은퇴’라는 단어는 없다. 바르게 소비자 네트워크를 만들어놓으면 오래될수록 점점 큰 자산소득이 된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일하는 시간과 양, 소득의 크기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네트워크 자체가 자산소득이 된다. 잘 알아보고 착실히 배우고 긴 호흡으로 실천하면 당신도 대단한 자산가가 될 수 있다. ---pp.5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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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케팅에서 길 찾기
2011년 대한민국을 사는 평범한 사람들은 모두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집값과 전세보증금, 이제 질세라 찔끔찔끔 쉬지 않고 오르는 각종 물가. 불안한 일자리와 답이 없는 교육문제, 생각도 하기 싫은 노후생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로또’를 산다. 과연 길이 있기는 있을까? 지금 이 자리에서 평범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민관식은 평범한 사람들의 살 길을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찾는다. 국내 경제뿐 아니라 세계 경제는 이미 가파른 길을 내달리고 있다. 세계화의 끝에, 신자유주의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여기저기서 ‘중산층이 무너진다’는 아우성만이 들릴 뿐이다. 그것은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의 방식으로 계속 살아간다면 빈민층으로 추락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불안하다. 언제 현재의 생활기반이 무너질지 모르고, 최소한의 사회안전망도 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미래의 안전망은 내가 만들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하면 소위 ‘피라미드 판매’라고 해서 불신의 이미지를 가득 풍기지만, 서구에서는 이미 검증된 하나의 마케팅 시스템으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의 대학과 대학원 들에 네트워크 마케팅 관련학과가 개설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학계에서는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평가와 논의가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다. 흘려들은 몇 마디로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폄훼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저자 민관식은 대표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의 개인 사업자로 수년간 일해 온 경력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이 무엇인지 아주 쉽게 설명해 나간다. 저자가 설명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은 그 어떤 사업보다 투명하고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수 있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게다가 꾸준히 노력하면 근로소득이 아닌 연금소득으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사업이다. 흔히 생각하는 ‘불법’ 이익을 내는 ‘불법’ 사업이 아니라는 것이다. 수억의 연봉을 받는 사람도 그가 고용주가 아닌 이상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는 순간 그때까지 누렸던 모든 것을 박탈당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자기가 자본가가 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자본가는 거대 기업체를 거느린 자본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자신의 일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자신이 가질 수 있다는 의미에서의 자본가다. 소규모의 자영업부터 여기에 해당할 수 있겠다. 지금 하던 일을 그대로 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해서는 안 될 것이다. 보다 나은 미래를 기대한다면, 지금의 삶이 힘겹고 미래가 불안하다면, 또 다른 대안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 것을 저자는 권유한다. 그리고 단언한다. 암담한 현실에서 새로운 삶으로 점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비가 자산이 되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