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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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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1장. 아침에 일어나기가 이렇게 힘든 일이었어?
성공한 아침형 인간의 흔한 시간 관리법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일이 술술 풀렸다!
아침 보너스 시간의 무한한 가능성, 내게도 열릴까?
아침 기상 습관을 바로잡는 불면 정도 측정법

2장. 아침이 힘든 사람들의 10가지 유형, 나는 어디에 속할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들의 전형적인 유형 10가지
유형 1. 수면 부족형 - 어떤 이유든 수면 시간이 부족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는 사람
유형 2. 나쁜 생활습관형 - 오전 시간에 머리가 멍한 사람
유형 3. 생체시계 고장형 - 수면리듬이 흐트러져서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사람
유형 4. 긴장형 - 밤중에 몇 번이고 눈이 떠지는 사람
유형 5. 현실도피형 - 눈은 떴지만 이불 속에서 나오지 못하는 사람
유형 6. 우울형 - 다시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사람
유형 7. 질식형 - 수면 무호흡증이 있어 자고 일어나면 몸이 피곤한 사람
유형 8. 지나치게 많이 자는 형 -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서 일어나기 힘든 사람
유형 9. 여성호르몬형 - 여성호르몬의 변화로 늦잠을 자는 사람
유형 10. 낮에도 졸리는 형 - 낮에 갑자기 잠기운이 몰려오는 사람
이런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찰과 치료가 필요하다

3장. 아침이 힘든 이유, 마침내 알게 됐다
잠자는 시간은 뇌의 휴식 시간
개운함의 차원이 다른 잠의 품질
잠자는 동안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기분 좋은 잠이 만들어지는 구조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8시간이라는 거짓말
우리는 왜 꿈을 꿀까? 악몽의 정체는 무엇일까?
가위눌림, 기이한 현상이 아니다
수면보행증,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다

4장. 배우고 싶다, 아침이 상쾌한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들
오늘 밤부터 효과가 나타나는, 짧지만 깊게 잠드는 법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 - 미리 방을 조금 어둡게 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2 - 시계 소리, 냉장고 소리를 차단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3 -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조용히 틀어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4 - 잠을 부르는 향을 집 안 곳곳에 뿌려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5 - 요는 너무 푹신하지 않게, 이불은 취향에 맞게 선택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6 - 실내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맞춘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7 - 잠자기 3시간 전에는 먹거나 마시지 않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8 - 저녁에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는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9 - TV와 컴퓨터는 잠들기 3시간 전에 끈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0 - 40도 전후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1 - 매일 30분 정도 가벼운 실내운동을 꾸준히 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2 - 소소한 자기암시로 기분 좋게 잠든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3 - 마법의 수면의식으로 걱정을 털고 내일을 준비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4 -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무언가 하나쯤은 단념한다
깊은 잠을 부르는 방법 15 - 수면제는 임시방편, 수면리듬을 바로잡는다

5장. 따라만 하면 나도 내일부터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
아침을 바꿔줄 8가지 방법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1 - 커튼을 살짝 걷고 잔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2 - 누워서 간단하게 기상 체조를 한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3 - 눈뜨자마자 바나나를 먹는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4 - 아침 껌 씹기로 졸음을 쫓아낸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5 - 차가운 물로 얼굴을, 따뜻한 물로 전신을 자극한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6 - 탄수화물과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로 뇌를 깨운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7 - 커피보다 홍차, 홍차보다 녹차로 정신을 깨운다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 8 - 아침이 기대되는 일을 찾아 매일 실천한다

부록. 상쾌한 아침맞이의 첫걸음, 나의 수면 유형 진단하기
수면 유형을 진단하고 대처법을 안다
수면 유형 진단하기
수면 유형별 대처법
질문 A에 표시했다면 - 적정 수면 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질문 B에 표시했다면 - 지나치게 많이 자서 잠이 얕아졌을 수 있다
질문 C에 표시했다면 - 밤낮이 바뀌었다는 의미다
질문 D에 표시했다면 - 생체시계가 고장났다는 의미다
질문 E에 표시했다면 - 수면일지를 써보자
질문 F에 표시했다면 - 햇빛 쐬기에 신경 써야 한다
질문 G에 표시했다면 - 아침밥을 챙겨 먹자
질문 H에 표시했다면 - 술이나 담배를 끊어야 한다
질문 I에 표시했다면 - 마음을 편안하게 해서 스트레스를 풀자
질문 J에 표시했다면 - 몸 상태가 정말 괜찮은지 진료를 받자
질문 K에 표시했다면 - 치료가 필요한 수면 장애가 있을 수 있다
질문 L에 표시했다면 -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하자
질문 M에 표시했다면 - 심리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살피자
질문 N에 표시했다면 -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보자
질문 O에 표시했다면 - 계절성 우울증을 의심하자
질문 P에 표시했다면 - 무리하지 말고 몸을 쉬어주자
잠은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주는 열쇠

에필로그 - 기분 좋은 아침, 성공하는 인생의 시작이다

저자 소개 2

가지무라 나오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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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박사. 수면 치료 전문의이자 정신보건 지정의. 1955년 미야자키에서 출생했다. 1981년 야마구치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 부속병원 신경정신의학교실, 국립신경정신센터 무사시병원을 거쳐 미국 국립정신보건연구소(NIMH)에서 유학했다. 이후 국립신경정신센터 무사시병원 정신과장을 역임하고, 2003년에 무사시클리닉을 개원했다. 현재 동 클리닉 원장, 교린대학 의학부 비상근강사로 활동 중이다.정신의학, 수면의학, 시간생물학을 전공한 저자는 불면증, 수면건강, 우울증, 공황장애의 심리치료 분야에서 깊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2000년에는 일본수면학회 연구장려상을 수상했다. 저서
의학박사. 수면 치료 전문의이자 정신보건 지정의. 1955년 미야자키에서 출생했다. 1981년 야마구치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 부속병원 신경정신의학교실, 국립신경정신센터 무사시병원을 거쳐 미국 국립정신보건연구소(NIMH)에서 유학했다. 이후 국립신경정신센터 무사시병원 정신과장을 역임하고, 2003년에 무사시클리닉을 개원했다. 현재 동 클리닉 원장, 교린대학 의학부 비상근강사로 활동 중이다.정신의학, 수면의학, 시간생물학을 전공한 저자는 불면증, 수면건강, 우울증, 공황장애의 심리치료 분야에서 깊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2000년에는 일본수면학회 연구장려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수면 습관이 건강을 좌우한다》, 《아침에 벌떡 일어나는 법》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여러 해 동안 일본과 관련된 일을 하며 접했던 좋은 책들을 직접 소개하고 싶어 전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번역기획그룹 ‘바른 번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O2O 마케팅 혁명 : 28가지 전략』, 『좋은 치과의사를 만나는 10가지 똑똑한 방법』, 『그림 읽는 시간』,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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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12g | 148*210*25mm
ISBN13
9791187310037

책 속으로

아침에 힘들어하지 않고 일어나서 매일 활기차게 생활하는 것과 수면은 관계가 깊다. 사람이 활기차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육체와 정신이 조화롭게 제 역할을 다 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려서 열이 나고 기침을 하고 온몸이 아프다면 강한 불쾌감을 느낀다. 반대로 심각한 고민에 빠지다 보면 불안감이 점점 심해지다가 머리나 배가 아픈 육체적 증상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이는 육체와 정신의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0쪽에서

이쯤에서 수면의 질을 수치화한 불면 정도를 측정해서 요즘 잠을 푹 자는지 아닌지를 간단하게 확인해보자. 잘못 생각하기 쉬운데, 수면 시간이 길다고 해서 반드시 아침을 가뿐하게 맞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여덟 시간은 자야 한다는 말도 있지만, 세상에는 세 시간만 자고도 충분히 인생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고, 오래 자지 않으면 몸과 마음 모두 개운치 않은 사람들도 있다.
-38쪽에서

원래 잠은 나중에 보충하지 못한다. 마흔여덟 시간을 깨어 있다가 열두 시간 동안 계속해서 잠을 잔다고 해서 하루 여섯 시간씩 수면 시간을 확보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런 방식이 수면리듬을 망가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50쪽에서

알코올을 섭취하면 잠들기는 쉽지만, 알코올은 깊은 잠(비렘수면 3단계 및 4단계)의 유지 시간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더구나 알코올 섭취량이 늘어나면 꿈을 꾸는 얕은 잠(렘수면) 상태도 극단적으로 억제된다. 원래 수면은 렘수면이나 비렘수면 중에서 어느 한쪽만으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양쪽이 균형 있게 나타나야 질이 좋은 수면을 이룰 수 있다. 음주는 그 균형을 무너트리고 수면의 질과 리듬을 바꾼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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