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고기능 자폐 아동에게 마음에 대해 가르치기 위한 개념과 원리를 다루고 있는 1999년 출판된 Howlin, Baron-Cohen 및 Hadwin이 공저한 『Teaching Children with Autism to Mind-Read』의 개정판이다. 이 접근은 발달심리 연구에 기초하고 있으며 연속적인 단계적 교수법 개념을 토대로 하고 있다. 조망, 믿음, 앎 등 여러 마음상태의 차이를 가르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마음상태를 가르치는 것이 자폐 아동의 모든 사회인지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자신의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자폐스펙트럼 아동과 성인에게 어려운 과제임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문제가 이 책에서 효과적으로 기술되고 있다. 부모와 교육자에게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되는 실용적이고 중요한 책이다.”
Henry Wellman, Harold W. Stevenson Collegiate Professor of Psychology, University of Michigan“이 책은 어떻게 자폐 아동과 성인에게 마음에 대해 가르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개념과 방법을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의 사회적 기술과 연결하여 가르치도록 하고 있다.”
Professor Uta Frith, University College London, UK“이 워크북은 저자들의 저서인 『자폐 아동도 마음읽기를 배울 수 있다: 교사와 부모를 위한 실용적 지침서(Teaching Children with Autism to Mind-Read: A Practical Guide for Teachers and Parents)』와 함께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마음읽기 기술과 사회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를 토대로 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이 워크북은 정보적 마음상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분명하고 사용하기 쉬운 원리이면서도 과학적 연구를 통해 검증된 원리들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자가 습득한 원리들을 여러 상황에 일반화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와 예, 활동 등도 제시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게 되는지 또 자폐 아동과 청소년에게 어떻게 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이론과 지식에 근거하여 교육하고자 하는 부모, 교사, 임상가에게 이 워크북을 적극 추천한다.”
Dr. Ofer Golan, Head of the Child Clinical Program, Bar-Ilan University, Isra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