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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공룡 사냥 안내서
공룡이 세계를 지배할 때! 공룡 가족 공룡의 먹거리 공격과 방어 공룡 알과 둥지 한순간에 사라진 공룡? 생명의 흔적 2장 공룡 사냥꾼의 수첩 아마르가사우루스 암피코엘리아스 안키오르니스 안킬로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시조새 아르헨티노사우루스 바로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키티파티 코아후일라케라톱스 코엘로피시스 크리올로포사우루스 데이노케이루스 데이노니쿠스 디플로도쿠스 에드몬토니아 에드몬토사우루스 에오랍토르 에우오플로케팔루스 프루타덴스 갈리미무스 기가노토사우루스 헤레라사우루스 힙셀로사우루스 이구아노돈 라엘리나사우라 리오플레우로돈 로리카토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 미크로랍토르 무타부라사우루스 니제르사우루스 닉토사우루스 오메이사우루스 오프탈모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펠레카니미무스 펜타케라톱스 플라테오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프시타코사우루스 프테라노돈 케찰코아툴루스 사우로포세이돈 산퉁고사우루스 쇼니사우루스 슈부이아 스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스트루티오미무스 테리지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트루돈 티라노사우루스 유타랍토르 벨로키랍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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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로 떠나요, 공룡을 잡으러!
우리는 과연 공룡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6600만 년 전, 지구는 인간이 아닌 공룡의 지배를 받고 있었어요. 그런데 전 세계 구석구석 살고 있던 공룡은 어느 날 갑자기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화석으로만 이 거대한 지배자들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지요. 만약 아직까지 이 덩치 큰 동물이 지구에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지구는 여전히 공룡의 지배를 받고 있을까요? 아니면 공룡 사냥으로 인간이 지구의 지배자로 우뚝 섰을까요? 그럼 이제 궁금증을 해결하러 공룡이 바글바글하던 중생대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타임주니어에서 2018년 2월 출간 예정인 《공룡 사냥꾼의 수첩》은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이 살던 과거로 돌아간다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출발합니다. 이 책 한 권이면 공룡의 조상과 후손부터 공룡과 파충류의 차이점, 공룡 알의 특징까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당시의 기후와 먹거리도 자세히 설명해 주지요. 물론 공룡 사냥에 꼭 필요한 정보도 알아볼 수 있어요. 사냥을 하려면 무엇보다 공룡의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공룡 사냥꾼의 수첩》에서는 총 58종의 공룡이 지닌 치명적인 무기와 튼튼한 방어구를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몸집이 2미터 남짓으로 작은 편에 속하는 벨로키랍토르는 날카로운 발톱과 뾰족한 이빨로 작은 포유동물이나 공룡을 사냥했습니다. 앙증맞다고 벨로키랍토르를 만만하게 보면 안 되는 셈이지요. 방어구도 살펴볼까요? 아마르가사우루스는 마치 고슴도치의 가시처럼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삐쭉빼쭉 돋은 돌기로 자신을 보호했습니다. 공룡은 초식이라고 무조건 온순하지도, 육식이라고 모두 위험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무기와 방어구만 아는 것으로는 사냥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각 공룡의 성격, 크기, 특징을 다 알아야 하지요. 덧붙여 사냥꾼이라면 사냥감이 언제, 어디에 출몰하는지도 꼭 확인해야겠지요? 《공룡 사냥꾼의 수첩》에 이 모든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위험 등급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어떤 공룡을 사냥해야 성공할지, 어떤 공룡을 피해야 안전한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만약 공룡이 아직까지도 지구상에 존재한다면 《공룡 사냥꾼의 수첩》은 생존을 위해 누구나 꼭 갖고 있어야 할 책이 되었을 것입니다. 다행히도 오늘날 우리는 거대한 공룡 대신 공룡의 후손인 새들과 함께 살고 있지만, ‘공룡을 사냥한다면……’은 분명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상입니다. 《공룡 사냥꾼의 수첩》과 함께 중생대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무 페이지나 펼치고 책에서 튀어나온 공룡을 사냥할 방법이나 공룡으로부터 도망칠 방법을 궁리해 보세요. 참고로 본문에 수록된 58종의 공룡은 모두 별도의 카드로 제공되니 친구들과 어떤 공룡이 제일 센지 겨뤄보는 것도 재미있는 과거로의 여행 방법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