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펴내며
Part 1 긍정적으로 맞서는 것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당신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가? Chapter 1 어디에나 있는 갈등 Chapter 2 위협하는 자와 겁먹은 자. 그들이 걷는 대립의 길 Chapter 3 대립의 스타일 : 위협하는 사람, 겁쟁이, 행동하는 떠버리 Chapter 4 맞서는 행동을 선택하기, 그리고 그 결과 Chapter 5 얼간이 테스트 Part 2 긍정적으로 맞서기로 효과 보기 Chapter 6 공격하지 말고 왝WAC하라 Chapter 7 말에 담긴 가시를 제거하라 Chapter 8 비언어적 요소가 필수적이다 Chapter 9 상대방을 살펴라 Chapter 10 긍정적으로 맞서기 위해 할 수 있는 11가지 쉬운 방법 Chapter 11 글로 왝WAC하는 방법 Chapter 12 전화로 왝WAC하는 방법 Chapter 13 온라인에서의 갈등 처리 Chapter 14 기타 어려운 상황에서 공손하면서도 강력하게 행동하는 방법 Chapter 15 당신이 왝WAC당한 경우 Part 3 갈등 없이 살기 Chapter 16 인생에서 갈등을 피하는 방법 결론 : 격려의 한마디 옮긴이의 글 |
홍윤희의 다른 상품
|
나는 어려운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본인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 말이다. 단순히 불평불만을 늘어놓거나 부정적이고 스스로를 파괴시키는 행위를 하는 대신, 긍정적으로 그 상황에 맞서기 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 그런 방법과 기술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긍정적으로 맞서는 기술을 잘 알면 삶이 훨씬 나아진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좀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겁먹거나 남을 윽박지르는 행동을 하지 않게 되며,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무심코 하던 행동에 지배받는 일도 없어진다.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자신감 있게 대면할 수 있게 된다. 더 이상 ‘이렇게 말할 걸…….’, ‘이렇게 생각만 했었어도……’, 혹은 ‘별일 아니야(사실은 상당히 큰일인 데도).’라는 식의 후회도 없어진다. 무엇보다도 긍정적으로 맞서면 더 큰 싸움으로 이어지는 대신 긍정적인 해결책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 pp7~8. 책을 펴내며
당신을 미쳐버리게 만드는 12가지 갈등 행동 (중략) 4. 끊임없이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타입 : 이런 사람은 주변에 꼭 있다. 항상 뭔가 문제가 있다며 불평하거나 내면의 분노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매번 처가 흉을 보는 친구나, 새로 온 직장 상사 때문에 짜증이라고 말하는 친구 등이 여기에 속한다. 5. 남의 말을 끊는 타입 : 도대체 남이 말할 때 끝까지 듣는 법이 없는 사람들이다. 칵테일파티가 되었든 아이디어 회의가 되었든 남의 말을 중간에 끊는 사람들이다. 6. 짜증나는 오지랖 타입 : 집에 페인트칠 좀 하라는 이웃, 문법이 틀렸다고 굳이 지적하는 친구, 인종차별적이거나 성차별적인 농담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사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언니는 머리 긴 게 더 나았는데.”라며 지적질하는 동생 등이 이에 속한다. (후략) - pp19~20. Chapter 1. 어디에나 있는 갈등 긍정적으로 맞서는 것의 장점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많다. 자존감이 올라가고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진다는 것을 우선적으로 꼽을 수 있겠지만, ‘공손하면서도 힘 있는’ 태도를 갖게 된 사람들이 경험한 긍정적으로 맞서는 행동의 장점을 설명하라는 것은, 굳이 따지자면 운동의 장점을 설명하라는 것과 비슷하다. 왜 운동이 좋은지는 알지만 어떻게 운동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가! 공손하면서도 힘 있는 태도를 갖게 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그저 말뿐이 아니다. 증명도 가능하다. 나 스스로도 힘든 상황에서 이런 태도를 통해 큰 효과를 봤다는 점으로 증명할 수 있다. 내 책상 파일과 이메일에는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에게서 받은 “이렇게 도움이 됐어요!”라는 증언이 가득하다. 어떤 사람들은 오랫동안 묵혀놓았던, 누군가와의 대면을 마침내 해냈을 때 안도감을 느꼈다고 전해왔다. 직장에서 이용당한다는 느낌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친구와의 오해를 신속하게 풀 수 있었다는 사람도 있었다. 그 결과 직장생활이나 개인사에 있어 훨씬 행복감을 느낀다고도 했다. - p34. Chapter 1. 어디에나 있는 갈등 한번은 회사에서 임원들과 미팅을 하고 있는데, 한 남자 임원이 내게 이렇게 말했다. “그냥 집에나 틀어박혀서 얌전하게 애나 키우지 그래.” 헐! 다행스럽게도 내 주위에는 앤 데이비스Ann Davis라는 여성 임원이 있었다. 앤은 회사 전체에서 단 두 명뿐이던 여성 임원 중 한 명이었다. (중략) 앤은 내게 물었다. “그 자리에서 기분 상했다고 말하지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말해도 되나요?” (중략) 그 남자 임원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기분이 나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난 불평만 하고 있었다. 그 불평을 앤이나 언니, 이웃에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게 내가 이런 상황을 다루는 방법이었다. 누군가 나에게 불공평하거나 무례하게 대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나는 친구들에게 이런 상황에 대해 불평을 늘어놨다. 심지어는 미용사나 비행기 옆에 앉은 완전히 낯선 사람들에게 이런 불만을 털어놨다. 사람을 가리지 않았다. 그저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들에게 몇 시간이고 불만을 토로하곤 했다. 듣는 사람이 질릴 때까지 불만을 늘어놓고도 몇 시간을 더 쉼 없이 얘기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정작 나를 괴롭히는 사람에게는 단 한 마디도 못했다. 한 번도, 단 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렇게 맞서지 못하는 내가 미웠다. - pp42~43. Chapter 2. 위협하는 자와 겁먹은 자, 그들이 걷는 대립의 길 우리는 아는 사람과의 관계를 지키고 싶어 한다. 뭔가 껄끄러운 이야기를 하면 그 관계를 망칠까봐 두려워한다. “좋은 말을 할 게 아니라면 아예 아무 말도 안 하는 게 나아요.” 어린 시절 이런 식의 ---본문 중에서 |
|
상대방의 짜증나는 행동에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라면,
공격하거나 회피하거나 괜찮은 척하지 말고 정중하면서도 강력하게 얘기하라! *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효과적인 갈등 해결법’ 이 책 『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은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2,100회 이상 비즈니스 에티켓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관해 강연했고, ‘시스코 시스템즈’, ‘화이자’, ‘마이크로소프트’, ‘프린스턴대학교’ 등, 세계적인 기업 및 기관과 일하고 있는 바바라 패치터의 대표작이다. 비즈니스 에티켓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긍정적으로 맞서기’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의 갈등 해결법에 관해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대중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바바라 패치터는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을 때 스스로가 대화하기 곤란한 상황에서 항상 회피하고 제3자에게 불만만 토로하는 겁쟁이 스타일이었다고 고백하며,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하고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한다. 즉 저자는 주제에 관해 매우 높은 공감을 바탕으로 도움을 주고자 했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마치 내가 겪은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준다. 이 책 『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에 소개된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핵심은 왝(WAC) 대화를 하는 것이다. 어려운 대화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왝(WAC) 대화법 W - What = 나를 정말로 괴롭히는 것이 무엇인가? 문제를 정의하라 A - Ask = 상대방이 어떻게 해야 문제가 해결될지 상대에게 요청하라 C - Check in = 상대방의 반응을 체크하라 왝(WAC) 대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드시 상대방에게 예의 바른 언어와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즉 정중한 태도로 대화를 시작하되 짧고 단호하게 대화를 이끌어야 한다.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취하더라도 이런 태도를 유지해야 하며, 그럴 때 갈등 해결에 가장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마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당신이 겁쟁이이건, 자학형이건, 엉뚱한 곳에 화풀이하는 타입이건 상관없이 누구나 연습하면 왝(WAC)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으며, 실제로 수천,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서 그런 피드백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 대화법뿐만 아니라 보디랭귀지, 글, SNS 등 커뮤니케이션 전 분야에 걸친 솔루션 제공 이 책은 기본적으로 직접 대면 대화법을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갈등이 직접 대면을 하기 어려운 경우에 발생한다면, 전화 통화중에 발생한 갈등이라든지 SNS 친구와의 갈등이라든지 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왝(WAC)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글로 왝(WAC)하고 싶을 땐 손편지가 효과적이고, 전화의 경우 음성메시지 녹음은 절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잘 알지 못하는 SNS 친구에게 왝(WAC)을 시도해야 할 경우, 마찬가지로 공손하게 의견을 제시하되 서로 날선 말을 주고받게 된다면 먼저 그만둬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반대로 내가 왝(WAC)을 당하는 처지가 된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알려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는 그럴 일이 없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면, 상대방의 왝(WAC) 대화를 경청하고 방어적 자세로 대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더불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메시지인지 여부를 잘 생각해보고 피드백의 기회로 삼으면 좋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3부 갈등 없이 살기’에서 갈등 자체를 줄여서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인생에 대해 조언한다. 유대감과 기본적인 예의범절, 그리고 배려심이 갈등을 줄이는 가치이며, 자신의 인생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이라고 마무리한다. * 수많은 다양한 사례를 통한 실용적 팁과 체크리스트 제공 20년도 넘는 오랜 시간동안 강연과 연구를 계속해오면서, 바바라 패치터는 수없이 많은 청중에게서 들은 경험담과 그 과정에서 발견해낸 성과들을 이 책에 담았다. 사소한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12가지 유형의 짜증유발자들, 그런 짜증유발자들에게 맞서지 못하는 5가지 이유, 부정적 방식으로 맞서는 4가지 유형, 상대방을 얼간이라고 단정 짓기 전에 자문해봐야 할 7가지 질문 등 저자가 찾아낸 여러 체크리스트가 담겨 있고, 수백 가지의 사례를 통해 실질적으로 가능한 왝(WAC) 대화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또 비즈니스 에티켓 전문가답게 매우 사소한 비언어적 행동(보디랭귀지)이나 무심코 드러나는 나쁜 습관을 어떻게 자각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상대방의 예상치 못한 격한 반응(눈물이나 폭력 등)에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도 사례와 함께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