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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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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플라톤에서 공상적 사회주의까지
2장 세상을 바꾸려 한 사상가 마르크스
3장 자본주의는 몰락한다!
4장 공산혁명과 프롤레타리아 독재
5장 수정주의와 러시아 마르크시즘
6장 풍운아 레닌
7장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완성
8장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왜곡과 변형
9장 마르크스·레닌주의의 확산과 그 한계
10장 21세기의 마르크스·레닌주의

저자 소개

글 : 김성진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국제정치학을 공부했다. 그 후 헝가리 국립과학원에서 동유럽 정치를 연구해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 외교 전문 기자를 거쳐 현재 동덕여대 교양교직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모든 계층과 소통할 수 있는 글쓰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모두 14권의 책을 썼으며 그중 『작지만 강한 나라의 사람들』은 대만과 중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그림 : 주경훈
아이큐점프 신인만화가상 1기로 데뷔했다. 작업한 책으로는『호잇! 고구려』『카툰과학물리, 지구과학 편』『지식플러스 자나깨나 자연재해』『만화 사기』,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중 『홉스 리바이어던』『로크 정부론』,「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중 『독일 통일과 소련의 붕괴』등을 그렸다.
기획 :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답사기』『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2』 등이 있다. 이중에서 14권이 과학창의문화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2006년에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기획하여 2009년에 50권 완간했다. 좋은 교양만화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628g | 188*257*20mm

출판사 리뷰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추천평

역사를 아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춘추》《사기》가 필독서였고, 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역사에서 지식과 지혜를 얻었던 선조들의 혜안이 담겨진, 명실상부한 국민교양에 이바지할 만화입니다.
이두호(세종대학교 석좌교수, 만화가)
역사란 현재의 자리에서 바라보는 과거일 뿐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기준점입니다. 그래서 그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연도를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진짜 역사를 알게 합니다.
김홍신(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소설가)
아직도 만화에 대해서는 상당한 편견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만화야말로 정보와 지식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수준 높은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효과를 잘 살린, 만화의 힘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원복(덕성여자대학교 교수, 『먼나라 이웃나라』저자)
우리는 세계사를 잘 알고 있는 듯하지만 기억나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 말해 보라고 하면 주춤거리게 됩니다. 바로 수박 겉핥기 식 세계사적 흐름에 익숙해지다 보니 정작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문제를 극복하며 알기 쉽게 그리고 한눈에 쏙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의 창(窓)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경석 (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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