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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장태민
좋은땅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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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 - We have quite a backlog (일이 많이 밀렸어요)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 - How long is your commute? (출퇴근하는 데 얼마나 걸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 - Don’t be fresh (버릇없이 굴지 마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 - Don’t chicken out! (겁먹지 마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 - You know how children are (애들이 다 그렇지 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 - That’s a tall tale(story) (믿기 어려운 얘기군요)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7 - She’s a diamond in the rough (그녀는 경험이 부족하지만 뛰어난 인재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8 - You’ll be tickled to death to hear this (이 얘기 들으면 좋아 죽을 걸)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9 - I don’t need your two cents (네 충고 따윈 필요 없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0 - I’ve lost you (네가 하는 말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1 - Now you are talking (이제 말이 통하는군)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2 - You are long on theory, but short on practice (넌 이론엔 강하지만 실전엔 약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3 - The Dodgers shut out the Giants 10:0 (다저스가 자이언츠에게 10:0 완봉승을 거뒀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4 - What do you shoot? (골프 얼마 정도 치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5 - Don’t go to pieces (절망하지 마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6 - How can I make it up to you, honey? (어떻게 하면 자기 마음이 풀릴까?)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7 - I’d like to rent a car one way (차를 일방 렌트하고 싶어요)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8 - Do you think I don’t even know the time of day? (내가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19 - He’s dirt (그 사람 쓰레기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0 - Serve him right (자업자득이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1 - At a dentist’s office (치과에서)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2 - She turns me on! (그 애를 보면 미치겠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3 - I’m a good sport (난 늘 분위기를 띄우지)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4 - Take a picture, man! (뭘 꼬나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5 - Pick up chicks (어린 여자들을 꼬시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6 - You are a real you-know-what! (너 정말 개자식이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7 - She dumped me (그녀가 날 차버렸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8 - What does housing go for in this area? (이 동네 집값이 얼마 정도 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29 - Why don’t you get a second opinion? (다른 데도 한번 알아보는 게 어때?)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0 - How much do you tip a taxi driver? (택시 기사에게 팁 얼마나 주니?)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1 - It’s a catch-22 (절망적이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2 - Let’s meet halfway (우리 양보해서 합의 보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3 - My son is too headstrong (내 아들 녀석은 고집불통이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4 - She was definitely pimped out (걔 정말 멋지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5 - He got jumped by my friends (그 녀석 내 친구들한테 두들겨 맞았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6 - Are you dissing me? (날 무시하는 거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7 - Let’s hit the floor (신나게 한번 춰 보자고)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8 - Oh, scratch that (방금 한 말 취소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39 - Don’t give me that shit (그딴 소리 하지 마)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0 - His fans come down harsh on him (팬들이 그 녀석을 거칠게 비난했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1 - Hey, guys. Don’t get smart (이봐. 까불지 마.)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2 - You are impossible (너 정말 못 말리겠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3 - Who is it by? (누가 쓴 책이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4 - I have enough problems of my own (내 코가 석자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5 - You wanna be left out in the cold? (따돌림 받고 싶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6 - He made it with another girl (그 녀석 또 다른 여자랑 잤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7 - You’re a little touched in the head (너 살짝 돌았구나)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8 - The elephant does not feel a flea bite (계란으로 바위 치기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49 - Did you pop the question? (너 청혼한 거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0 - You were so cranky (너 정말 짜증 많이 냈었지)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1 - You really need r and r (제대로 좀 쉬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2 - Let the good times roll! (이제 실컷 한번 놀아보자고!)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3 - Easy for you to say (너에겐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겠지)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4 - Don’t go getting all mushy on me (그런 닭살 돋는 얘기는 하지 마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5 - Let’s hit the slope (스키 타자)·321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6 - I don’t know what’s got into me (뭐에 홀렸는지 모르겠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7 - We had a huge spat! (우리 대판 싸웠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8 - My wife prepped a huge spread (내 마누라가 한상 거하게 차려놨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59 - Enough Jawing! (주둥아리 그만 놀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0 - My ass is grass! (나 엿 됐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1 - You can help him by leaving him alone (그냥 내버려두는 게 도와주는 거야)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2 - I have a hang-up about my looks (난 외모에 자신 없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3 - You were over the line (말이 너무 심하잖아, 도가 지나치잖아)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4 - Put it on the back burner (그 얘긴 나중에 하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5 - I just wanna shoot the breeze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고 싶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6 - You’d better get on the ball (제대로 하는 게 좋을 걸)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7 - I wanna start over with you again (너와 다시 시작하고 싶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8 - Hello (뭐?)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69 - You were saying? (방금 뭔 얘기했지?)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70 - Speaking of whom (그 사람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71 - I get the picture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72 - End of story (더 이상 아무 소리 하지 마)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73 - How’s he holding up? (그 녀석 잘 지내고(견디고) 있어요?)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74 - Keeping up with the Joneses (잘난 이웃 따라 하기)

저자 소개 1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공인재무분석사)이자 <한국금융신문>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뒤 조흥은행(현 신한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에서 주식·채권 펀드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로 언론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와 금융 분야를 담당했다. <로이터통신> <머니투데이> 등의 언론사에서 경제와 금융을 주제로 취재했다. 저서로 『주식시장을 휘어잡는 투자 트렌드 14』 『금리를 알면 부의 미래가 보인다』 『살아남아야 돈을 번다』 『언제까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공인재무분석사)이자 <한국금융신문>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뒤 조흥은행(현 신한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에서 주식·채권 펀드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로 언론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와 금융 분야를 담당했다. <로이터통신> <머니투데이> 등의 언론사에서 경제와 금융을 주제로 취재했다. 저서로 『주식시장을 휘어잡는 투자 트렌드 14』 『금리를 알면 부의 미래가 보인다』 『살아남아야 돈을 번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수철이가 몰랐던 영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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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10g | 152*225*30mm
ISBN13
9791162223055

출판사 리뷰

‘점잖은’ 영어가 아닌 ‘실생활’ 영어만 담았다
미국인들이 쓰는 이상하지만 다양한 표현들


『수철이가 몰랐던 영어』를 출간했던 장태민 저자가 다시 좋은땅출판사에서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를 출간하였다. 『수철이가 몰랐던 영어』에서도 그렇듯 이번에 출간한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에는 실제 미국인들이 쓰는 이상하지만 다양한 표현들이 담겨져 있다.

딱딱하게 문법에 맞추어 영어를 배우다 보면 금방 질리고 쉽게 어려움을 느껴 중간도 가지 못하고 포기하게 된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영어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직접 외국인을 만났을 때 막상 입을 열어 대화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머릿속에서 문법에 맞게 단어의 순서를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는 말문이 트여야 한다. 머릿속에 맴도는 문법에 맞추어 딱딱한 영어 단어와 문장을 말하는 것보다 그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익히면 더욱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에는 실제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일상 표현, 상스러운 표현과 슬랭이 잔뜩 수록되어 있다. 총 74개의 상황과 예문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고 사실 읽다 보면 조금 의아할 수도 있다. “학교에서는 이렇게 배우지 않았는데?”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여태 학교에서 배웠던 점잖은 영어는 잊어야 한다.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슬랭은 우리가 줄임말을 사용하고 인터넷 용어를 실제로 사용하는 것과 같다.

어느 나라 말이든 외국어를 배울 땐 욕부터 배우는 게 제일 쉽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듯 딱딱한 문법에 맞춘 문장을 배우는 것보다는 그 나라의 언어를 사용하는 원어민들의 생활 표현을 배워놓는다면 좀 더 유창하고 자연스럽게 원하는 외국어 구사가 가능하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는 영어를 친숙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영어가 너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진다면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를 통해 실생활 영어를 배워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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