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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굴리(goolygo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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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친구들과 함께 느낌이 비슷한 말을 배워요!
더운 한낮에 장난꾸러기 아기 코끼리가 긴 코로 힘껏 물을 뿜어요. 물방울은 멀리멀리 날아가 토독토독, 동물 친구들에게 떨어졌지요. 물방울을 맞은 친구들은 뭐라고 말할까요? 도톰하고 말랑말랑한 책장을 펼치며 다양한 표현을 익히는 동안 자연스럽게 말하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폭신한 EVA 소재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안전하게 쥐고 볼 수 있으며, 책장을 넘길 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책장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색색깔 박을 입혀 책 보는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아기 코끼리를 닮은 책으로 즉흥 역할놀이를 하며 아이의 창의적인 언어 표현력을 길러 주기에도 알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