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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Pacific KMLE 예상문제풀이 12 소아과각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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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Pacific KMLE 예상문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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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염병 9
소화기 질환 82
호흡기 질환 179
심혈관 질환 237

저자 소개 1

퍼시픽북스 학술편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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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574g | 188*257*30mm
ISBN13
9791158142377

출판사 리뷰

의사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여러분 모두 의사라는 고귀한 직업에 첫 발을 내딛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이 치르게 될 의사국가고시는 크게 필기와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기시험은 이틀에 걸쳐 총 5교시 360문항을 풀게 되며, 의학총론, 의학각론, 보건관계의료법규의 3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의학총론과 의학각론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기시험의 경우에는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216문항), 매 과목 40% 이상일 경우 합격입니다. 보건관계의료법규의 경우 문제수가 20문제로 적기 때문에 과락(8문제 미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실기시험은 9월부터 시작하여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수험생은 각자 지정된 시험 일자에 CPX(Clinical Performance Examination) 6문항, OSCE(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 6문항의 시험을 보게 됩니다. CPX 시험에서는 특정 주소로 내원한 모의환자와의 면담, 신체검사 및 교육을 10분 동안 진행하게 되며, OSCE 시험에서는 의사로서 할 줄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술기들을 5분 동안 모형이나 모의환자에게 시행하게 됩니다.

2018년도 필기시험은 어렵고 생소한 문제가 출제되었던 2017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평이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시경향을 볼 때 시험문제와 답안이 공개되면서 난이도가 해마다 높아져 이제 더 이상 가볍게 공부하는 수준으로는 합격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국시원에서도 “족보 외우는 의사국시는 끝, 암기형 문항 없앨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했으며, 기존 질병중심에서 임상표현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바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기존의 기출문제와 유사한 질환을 물어보되 보기를 아주 조금씩 바꾸어 제시하면서,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고 문제만을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쉽게 오답에 빠질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정말 경각심을 갖고 공부에 임해야 할 때입니다.

한 가지 더 특징적인 점으로 국시원에서는 2016년도 시험부터 기본항목이 폐지하고 임상표현 중심의 평가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물론 중요한 질환은 어김없이 출제 되었지만, 기존에 접해 보지 못했던 생소한 부분에서 많이 출제되었으며 총론과 각론의 구분이 더욱 모호해졌습니다. 기존의 기출 문제들은 문제를 보고 바로 답을 대응해서 떠올릴 수 있는 “straightforward”한 문제들이 많았던 반면에, 점차 생각을 해야 풀리는 문제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질환을 증상 및 징후, 검사 소견 등으로 간접적으로 표현하였고, 전형적인 검사나 치료를 묻기보다는 그것이 불가능할 때 차선책의 처치와 2차, 3차 약제 등 꼼꼼히 공부하고 정리해 놓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발생빈도가 높아 자주 다뤄지는 질환 뿐 아니라 생소한 질환을 다루는 문제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19년 대비 Pacific KMLE에서는 점차 변화해가는 의사국가고시 유형에 맞게 문제를 편집하였고, 올해 문제에서 추가된 이론 부분의 내용을 크게 강화하여 앞으로 어떤 부분에서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더라도 여러분들이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파트 앞부분에 최근 경향 및 중요한 부분에 대해 적어놓았으니 공부하시기 전에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강화된 의학총론의 내용 부분은 여러분들이 CPX를 비롯한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실기시험 전에 책의 총론 부분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9년 대비 Pacific KMLE는 최근 시험 경향의 분석을 통해 합격과 더불어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개정하였습니다.


1. ‘이론학습 후 문제해결’ 순서를 유지하고, 관련 이론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정답으로 나오는 족보내용만 외우는 공부가 아닌, 문제를 읽고 impression을 잡은 후 필요한 진단검사를 하여 해석하고, 해당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치료를 선택하는 논리적 사고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를 위해 2019년 대비 Pacific KMLE는 이론을 충분히 학습한 후 문제풀이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적용해보고 복습하면서 문제해결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론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첫째, 정신과 DSM-5, 응급의학과 2015 AHA guideline, 외과총론 2016 Sepsis-3 등 최신 가이드라인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둘째, 검사와 치료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 해당 처치를 선택해야하는지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국시문제에서 사용되는 최신 한글용어를 최대한 사용함으로써 실제시험장에 문제를 풀 때 의학용어 때문에 정답선택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2. 출제빈도와 임상적 중요성을 고려하여 ‘중요항목’으로 반영하였습니다. 2016년도 국가고시부터 기본항목이 폐지되고 임상표현 중심의 평가목표가 제시되면서 기존에 출제되지 않았던 생소한 내용에 대해서도 많이 출제 되고 있습니다. 이에 각 파트의 앞부분에 출제경향과 중요사항을 제시하여 학습하실 때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출제빈도가 낮더라도 임상적 중요성을 고려하여 ‘중요항목’으로 반영하여 표시했습니다. ‘중요항목’만큼은 완벽하게 숙지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신다면 합격을 넘어 충분히 고득점까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최신 경향의 기출문제와 문제유형을 반영하였습니다. 출제의 경향을 이해하고 중요한 부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문제 오른쪽 상단의 A, B, C 분류를 적용하였습니다. 최근 출제되어 국시의 최신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A로 분류하고, B와 C는 각 권마다 편집자의 재량에 따라 중요도와 출제 가능성을 고려하여 분류하였습니다. 특히 각 단원에서 2018년도 의사국가고시와 관련된 문제를 가장 앞쪽으로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도록 최근 출제 경향에서 벗어나는 문제, 같은 내용이 반복되어 답이 같거나 쉽게 풀리는 문제들은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R type 문제들에 대한 감을 잡고 각 과별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R type 문제들을 따로 묶어 놓았으니, 단원을 다 공부하신 다음 R type 문제를 풀어보면서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4. 문제에 대한 충실하고 통합적인 해설을 달았습니다. 최신의 참고문헌을 통해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설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Harrison 제19판, Cecil 제 25판, Sabiston 제20판, Schwartz 제10판, 홍창의 소아과학 제11판, Nelson Textbook of Pediatrics 제20판, Williams 제24판, Berek&Novak 제15판, 최신정신의학 제6판, 신경정신의학 제3판, 신경과학 2판, 신경외과학 제4판, 이비인후과학 개정판(2009), 안과학 11판, 의대생을 위한 피부과학 4판, 비뇨기과학 5판, 응급의학, 2015 AHA guideline, 학생을 위한 정형의학 제3판, 예방의학과 공중보건학 제3판, 법제처 법률 원문 참고). 또한 필요치 않게 긴 해설을 줄이는 등 문제 해설의 가독성이 높도록 수정하였습니다.

아무쪼록 2019년 대비 Pacific KMLE가 의사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여러분들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신 여러분 모두 꼭 진심으로 환자를 위하는 의사가 되기를 바라며,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퍼시픽 학술편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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