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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맛
지고는 못 산다
황선희
한언 2011.11.14.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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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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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프롤로그 말을 잘하면 무슨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는 이유

제1장 대화를 '풀어가는' 법
스킬 1. 초점 따라가기 : 주제 파악 좀 하시오!
스킬 2. 맞장구 활용 : 듣는 사람 생각도 좀 하시오!
스킬 3. 가지치기 : 말을 '많이' 한다고 '잘'하는 것은 아니다
스킬 4. 표정 활용 : 대화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제2장 대화를 '끌어가는' 법
스킬 5. 역지사지 : 눈높이를 맞추면 통한다
스킬 6. 구성 만들기 : 판에 박힌 이야기? 틀에 맞춘 이야기!
스킬 7. 색깔 입히기 : '아'와 '어'는 정말 다르다
스킬 8. 끌어들이기 : '듣게' 하지 말고 '집중하게' 하라
스킬 9. 끌어가기 :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라 논리싸움이다
스킬 10. 총알 장전 : 화젯거리가 많으면 대화가 풍성해진다

제3장 순식간에 휘어잡는 대화법
스킬 11. 주제 뽑기 : 1분 스피치를 할 때는 교장선생님이 되지 마라!
스킬 12. 필살 유머 : 대화의 필수 양념, 웃겨라!

에필로그 '말하기' 하나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저자 소개1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기 위해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가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대화의 맛》, 《별 볼 일 없는 인생 입문》, 《되는 사람들의 45가지 습관》, 《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달콤살벌 고양이 수업》 외 다수가 있다.

황선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야스다 다다시(安田正)
일본 1,000개 기업에게 스피치 강의를 하는 ㈜판네이션스(Pan-nations) 컨설팅 그룹의 대표이사 겸 강사. 영어회화와 화술에 관한 책을 다수 출간했고, 그중 《회의력》, 《비즈니스 영어회화》가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말하기 외에 잘하는 것이 없었다던 저자는 이 한 가지 장점만을 갈고닦아 현재의 위치에 섰다.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청산유수 같은 언변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끊임없이 연구해 자신만의 화술 이론을 만들어 냈다. 저자의 이론을 읽고 따라 하면 '말하기' 때문에 괴로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92g | 129*188*20mm
ISBN13
9788955966275

책 속으로

말하기를 배우는 데 있어서 나이는 아무 상관없다. 젊은 시절에 짧게 활동하고 현역에서 은퇴해야 하는 운동선수와 달리 일반 직장인들의 직장생활은 짧지 않은데, 말하기는 제대로 배워두면 평생 쓸 수 있다.
- 프롤로그 말을 잘하면 무슨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는 이유 p. 14
핵심을 뽑아내는 연습을 하려면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라는 문구를 기억하라. 이 말을 의식하다 보면 순간적으로 핵심을 뽑아내 이야기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또한 이야기의 핵심을 '세 가지'로 제한함으로써 스스로 정보를 정리한다. 게다가 '핵심은 세 가지, 핵심은 세 가지'라고 반복하다 보면 항상 핵심을 뽑아내는 방향으로 사고하게 되는데, 이 과정도 상당히 재미있다.--- '스킬 3. 가지치기'의 연습 방법 p.76

묘사력을 높이려면 고유명사, 숫자, 형용사를 의식적으로 사용한다.
여기서 고유명사와 숫자는 그렇다 치고, 형용사를 사용할 때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엄청나다', '예쁘다', '멋지다'처럼 평범하고 아무것에나 사용하는 형용사를 많이 쓰면 구체성이 오히려 떨어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엄청난 양의 종이' 또는 '엄청난 비'라고 해도 얼마나 엄청난지 전해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천여 장에 이르는 종이', '1시간에 100밀리미터나 내리는 기록적인 폭우'처럼 구체적인 숫자를 써서 표현하면 이해하기 편하다.
굳이 숫자를 쓰지 않고 '엄청난 날씨'라고 말할 때, 직접 그 날씨를 목격하거나 겪은 사람이라면 '엄청나다'가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엄청났는지' 전혀 알 수 없다. 대신 '상쾌한 날씨'라고 말하면 시원한 바람과 기분 좋은 햇살까지 전해진다.

--- 스킬 8. 끌어들이기 : 상대방이 '듣게'하지 말고 '집중하게' 하라 p.152~153

출판사 리뷰

일본 1,000개 기업을 움직이는 야스다 다다시의 말하기 비법 공개
성공을 보장해주는 유일한 보증수표는 '말하기'다


만날 빤질거리기만 한 사람은 진급했는데, 훨씬 열심히 일한 나는 진급에 실패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이다. 사람들이 점점 말하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업무능력과 성실성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 또한 말하기와 성공은 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대화의 맛 : 지고는 못 산다》는 그런 생각이 착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저자인 야스다 다다시는 일본에서 1,000개 이상의 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어학 연수 기업인 ㈜판네이션스의 대표이자 스피치 강사이다. 어린 시절부터 몸이 약하고 특출한 재능이 없었던 저자는 유일하게 잘하는 '말하기'만을 갈고닦아 성공했다.
이 책은 말하기 강사로서 20년 이상 활동 중인 저자의 경험과 유명 방송인들의 사례를 인용하여 '말 잘하는 12가지 대화 기술'을 알려준다. 말하기가 곧 능력인 시대라는 점을 알고, 저자가 알려주는 대화 기술을 익혀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어보자.

막말하는 잔소리꾼 상사, 기어오르는 후배들에게 시달리고 있다면?
당신의 대화법부터 바꿔라!


최근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장에서 가장 짜증나는 상사 1위는 잔소리하는 상사, 2위는 막말하는 상사, 3위는 비꼬는 상사라고 한다.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말하기'와 관련이 있다. 그만큼 소통은 어렵고, 그로 인해 직장생활은 힘들어진다.
잘못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저자는 "말을 잘하면 모든 사람과 관계가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사람의 인기도 조사 결과에 '재미있는 사람'과 '말 잘하는 사람'이 항상 포함되어 있는 것만 봐도 이는 명백하다.
만약 지금 당신에게 잔소리를 하거나 막말을 하고, 계속 비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변하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당신의 대화법을 바꿔라. 내 방식이 바뀌면 타인의 태도가 달라진다.

말하기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아나운서, 방송인, 개그맨이 알려주는 12가지 대화 기술


말을 하다 보면 처음 주제는 어느새 잊고 알맹이 없는 대화만 이어 나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무의미한 대화를 훨씬 영양가 있게 바꿔주는 기술이 '초점 따라가기'다. 자신만이 아닌 상대방까지 고려해가며 피드백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맞장구 활용' 기술이다. 《대화의 맛 : 지고는 못 산다》는 이 외에도 무턱대고 길게 늘어놓기보다 핵심을 확실히 전달하는 '가지치기', 미리 만들어놓은 시나리오를 활용하는 '구성 만들기', 토론을 백전백승으로 이끌어가는 '끌어가기', 대화의 필수 양념으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는 '필살 유머' 등 총 12가지의 대화 기술을 심도 있게 설명한다. 또한 이 기술들을 쉽게 연습하여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훈련법 역시 다룬다.
책에 등장하는 유명인들은 실제로 이 12가지 중 한 가지 기술만으로도 성공하여 부와 명성을 손에 넣었다. 일본 1,000개 기업의 말하기 강사인 저자가 알려주는 대화 기술을 익혀 성공을 내 편으로 만들자.

이제 더 이상 말 때문에 지고 살지는 말자!

물건을 산다고 생각해보자. 매뉴얼을 읽듯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제품을 설명하는 판매원과,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에 맞는 제품을 찾아주는 고객 중심의 판매원. 당신이라면 둘 중 누구에게서 구매하겠는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일은 대화로 시작해 대화로 끝난다. 즉, 말을 못하면 사람을 잃는다. 사람을 잃으면 행복도 잃을 수밖에 없다. 대화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로 인생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저자인 야스다 다다시는 《대화의 맛 : 지고는 못 산다》에서 교과서적인 말하기가 아니라 사람을 끌어당기는 대화법을 다룬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을 익히자. 내게서 등 돌린 사람들까지 내 편으로 만드는 순간, 성공을 넘어 행복까지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을 읽고 무척 반가웠다. 화술에 대한 책을 쓰고 강의도 하는 내게 이 책의 명료한 정리와 구체적인 예시는 많은 도움이 됐다. 특히, 손석희나 노홍철 같은,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 사례를 넣은 출판사의 노력 덕분에, 일본 서적임에도 읽는 데 어려움이 없다.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다.
김효석(공주영상대학 쇼핑호스트과 교수, 김효석 아카데미 원장)
비즈니스 협상 전문가이자 대학원 책임교수로서 강의를 하다 보면 화술 서적 추천 요청을 자주 받는다. 개개인의 차이를 무시한 책들이 많아 지금까지는 추천을 자제했지만, 이 책은 기꺼이 추천한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왔기에 신뢰가 가는 내용들을 적절한 어휘로 설명했다. 키워드가 잘 정리되어 있고, 다양한 예시를 들고 있으며,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이 잘되는' 연습방법까지 실려 있다. 대화, 특히 '말하기'에 약점을 가진 사람이라면 읽고 따라 해볼 것을 권한다.
이택곤(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 스피치 전문가 과정 책임교수)
스피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다.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강한 감동으로 전달할 수 있는 스피치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피치에 대한 이론과, 말을 잘하는 데 필요한 12가지 기술을 잘 정리하고 있다.
박갑주(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스피치&협상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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