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규토 수학 고득점 N제 오리엔테이션
1-1 책소개 1-2 검토후기 1-3 규토 N제 100% 공부법 1-4 문제지 구성 2. 문제지 2-1 미적분1 영역 문제지 2-2 미적분2 영역 문제지 2-3 확률과 통계 영역 문제지 2-4 기하와 벡터 영역 문제지 3. 해설지 3-1 빠른 정답 3-2 미적분1 영역 해설지 3-3 미적분2 영역 해설지 3-4 확률과 통계 영역 해설지 3-5 기하와 벡터 영역 해설지 |
규토
유성민의 다른 상품
|
출판하고자 억지로 만든 문제가 아닌 과외학생들을 위해 정성과 애정으로 만든 문제
안녕하세요. 규토입니다. :D 처음 문제를 만들게 된 계기는 어떻게 하면 과외학생들에게 더 양질의 수업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자작문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풀 수 있니? 가 아닌 이런 것도 있으니 꼭 알아가렴 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만들었습니다. 한 문제당 평균 3시간 이상씩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문제를 만들었고 어떤 문제들은 하루 종일 고민한 적도 있었습니다. 창작을 하는 과정이 정말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만든 문제를 빨리 제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기쁨과 설렘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계속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한 문제를 풀어도 여러 문제를 푼 것처럼 느껴지는 문제 원래 문제를 만들 때 2~3개의 예제 문제를 적절하게 섞으면 4점짜리 문제가 탄생합니다. 그 2~3개의 예제문제들의 연결 관계를 파악해 풀어내는 것의 난이도에 따라 문제의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문제들은 대부분 4~5개의 연결 관계를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다수 입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2~3문제를 푼 것 같은 느낌이드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4~5개의 연결 관계를 계속 해석 하다보면 2~3개짜리 연결 관계를 묻는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쉬워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능에서 수학을 치는 이유는 사고력과 논리력을 평가하기 위해서입니다. 단순계산이 아닌 사고력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최대한 사고력을 자극하는 문제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총 100문제로 단기간에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모든 문항마다 테마가 있는 문제 전 문제를 만들 때 항상 테마가 있습니다. 어떤 개념을 알려주고 싶을 때 문제로 그 정보를 전달하려고 노력합니다. 각 문제마다 어떻게 하면 과외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내용을 복습하게 하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까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틀리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그 개념들을 모조리 흡수해서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면 다른 문제를 풀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년간 수능을 치면서 느꼈던 것과 아이들이 생소해 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전달 할 수 있을까 항상 생각합니다. 4점짜리 문제 중에서도 1등급을 변별하는 문제들만 수록 같은 4점짜리 문제라도 난이도는 천차만별입니다. 굳이 풀어보지 않아도 맞출 수 있는 쉬운 4점짜리 문항이 아니라 대부분 21, 29, 30번 대의 1등급을 변별하는 문제들만 수록하였습니다. 따라서 1등급을 변별하는 문제들만 집중적으로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과 차별화된 해설지 기존의 딱딱한 해설지가 아니라 저자와 소통하는 느낌을 주도록 구어체로 만들었고 저자에게 직접 과외를 받는 느낌이 들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① 출제의도 ② 해설 ③ 출제자의 한마디 이렇게 3가지로 구분되어있고 보충이 필요한 부분은 √check 표시해서 별도로 보충 설명하였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규토의 특별한 수학” 에 올려놓은 강의들과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었습니다. 그 문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개정 후 달라진 점 요약〉 1) 더욱 상세해진 해설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없는 해설지) 2) 미적분1 과 미적분2 를 따로 분리시킴 미적분 영역 → 미적분1 영역 / 미적분2 영역 3) 과도하고 퀄리티가 저하되는 총 5개의 문항 삭제 미적분1 문항 3개 삭제 + 기벡 문항 2개 삭제 4) 부족한 이과 문제 (미2 + 기벡 문제) 보강 → 33개 문항 추가 확통 → 2개 문항 추가 총 35개 문항 추가 개정 전 총 70문제 → 개정 후 총 100문제 미1 28문제 + 미2 30문제 + 확통 13문제 + 기벡 29문제 = 100문제 5) 편집 보강 (수식이 되어있지 않은 부분을 수식으로 변경) 6) 기존 문제의 형식을 최신 기출 형식으로 변경 (기존에 있던 거의 모든 문제에 해당) 문제의 뼈대는 유지하고 최신 기출 형식으로 바꿈 7) ☆ 난이도순 배열 ☆ 개정 전에는 만든 순서대로 배열했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초반에 하드코어한 문제들이 몰려있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의 의욕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었습니다. 개정 후에는 난이도순으로 배열하여 점진적으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난이도순으로 배열했기 때문에 개정 전의 책과 배열이 모두 다릅니다.) 8) 한 검토자분께서는 재작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셨고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