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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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말
프롤로그 첫 번째 열쇠 돈 이시형의 전셋집을 찾다 “재산이 없다”던 아들의 재산 꼬리 밟힌 전세금 좁혀진 수사망 오래된 돈 3월에 내린 폭설 청와대 행동대원들 돈의 주인 괴자금의 행방 두 번째 열쇠 땅 “허름한 가방에 6억 원을 담았다” 네 시간의 공백 도곡동과 내곡동 “영식이를 도와줘” 청와대 경호처 금고 청와대의 반격 세 번째 열쇠 다스 ‘비리비리’한 아들의 반전 차명 지분 4.16퍼센트 열면 죽는 상자 두 심부름꾼 ‘실소유주: 이명박’ 선거 뛴 다스 과장 네 번째 열쇠 동업자 태산명동 서일필 서라벌에서 온 동업 자금 세광, 도대체 넌 누구냐? 190억 원의 재구성 집사와 변호사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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