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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술사 4
명 청부터 근대까지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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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술

책소개

목차

총론

제1장 명(明)·청(淸)의 건축
제1절 자금성(紫禁城) 궁전
제2절 천단(天壇)과 능침(陵寢)
제3절 사묘(寺廟)와 민가(民家)
제4절 원림(園林)

제2장 궁정회화(宮廷繪?)
제1절 명대의 궁정회화 활동
제2절 청대의 궁정회화

제3장 직업화가와 문인화가의 병존 시대
제1절 대진(戴進)·오위(吳偉)와 절파(浙派)
제2절 ‘오파(吳派)’의 지도자 심주(沈周)와 문징명(文徵明)
제3절 당인(唐寅)과 구영(仇英)
제4절 ‘백양(白陽)’·‘청등(靑藤)’의 사의 화조화
제5절 ‘남진북최(南陳北崔)’와 증경(曾鯨)의 인물 초상화

제4장 동기창(董其昌)과 송강파(松江派)
제1절 오문(吳門)의 쇠퇴와 송강(松江)의 흥기
제2절 동기창(董其昌)의 생애와 예술
제3절 동기창의 남북종설(南北宗說)

제5장 청대 초기의 화단과 ‘사왕(四王)’·‘사승(四僧)’
제1절 창신(創新)에 몰두한 청대 초기 금릉(金陵)·환절(?浙)의 화단
제2절 ‘사승(四僧)’의 예술 창조
제3절 ‘청초(淸初) 육대가(六大家)’의 회화 공력

제6장 양주(揚州) 화단과 ‘양주팔괴(揚州八怪)’
제1절 청대 중기의 양주화파(揚州?派)
제2절 ‘양주팔괴(揚州八怪)’
제3절 화암과 양주의 기타 화가들

제7장 만청(晩淸) 시기의 상해(上海) 화단
제1절 허곡(虛穀)의 생애와 예술
제2절 해상(海上) 삼임(三任)
제3절 시사신문(時事新聞) 화가 오우여(吳友如)
제4절 전혜안(錢慧安)과 상해의 화회(?會)
제5절 오창석(吳昌碩)과 그의 예술

제8장 명(明)·청(淸) 판화의 예술 성취
제1절 명·청의 궁정 판화
제2절 민간 판화 중심과 소설·희곡 등의 삽도(揷圖)
제3절 화보(?譜)와 전보(箋譜)
제4절 민간 목판(木版) 연화(年?)
제5절 문인화가와 삽도 판화

제9장 서법(書法)
제1절 명대(明代)의 서법
제2절 청대(淸代)의 서법

제10장 명(明)·청(淸)의 조소(彫塑)
제1절 사관(寺觀)의 조소
제2절 능묘(陵墓) 석조(石彫)와 묘용(墓俑)
제3절 금동(金銅) 불교(佛敎) 조상(造像)
제4절 공예(工藝) 조소가(彫塑家)들

제11장 다양하고 화려한 명·청의 공예 미술 (상)
제1절 명·청 공예 미술의 개요
제2절 자도(瓷都) 경덕진(景德鎭)
제3절 주류의 지위를 차지한 청화자기(靑花瓷器)
제4절 명·청 시대의 채색 자기[彩瓷]
제5절 색유(色釉)
제6절 지방의 유명 자기들

제12장 다양하고 화려한 명·청의 공예 미술 (하)
제1절 정교하고 우아하며 정취 있는 옥기(玉器)
제2절 칠기(漆器)의 황금시대
제3절 명·청 시대의 법랑(琺瑯)
제4절 명·청 시대의 가구(家具)

부록 1 중국의 연호 : 명(明)·청(淸) 시대
부록 2 도판목록
부록 3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단구오지앙
1942년에 상해(上海)에서 출생했으며, 1965년에 중앙미술학원(中央美術學院) 미술사학과(5년 본과)를 졸업했으며, 고궁박물원(故宮博物院) 연구원으로, 고궁박물원 판공실(辦公室) 주임을 역임했다. 북경사범대학(北京師範大學) 객원교수와 중국방위과학기술학원 고문교수를 맡고 있다. 오랫동안 고대서화사론(古代書?史論)과 서화 감정(鑑定) 연구에 종사하였으며, 주요 저서로는 『古?鑑識』·『中國繪?史·明代』·『戴進』·『古書?史論集』 등이 있다.
역자 : 유미경
대만문화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사 졸업. 중앙미술학원 미술사학과 박사 졸업. 저서로는 『팔대산인(八大山人)』이 있고, 역서로는 『해상화파(海上?派)』·『누동화파(婁東?派)』등이 있으며, 현재 여러 대학에서 강의 중이다.
역자 : 조현주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박사를 수료했다. 논문은 「『紅樓夢』 詩詞의 서사 작용 연구」가 있고, 번역서로는 『중국 책의 역사』 등이 있으며, 각종 번역 작업에 참여하였다.
역자 : 김희정
북경 중앙미술학원 석사와(서예학 전공).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서예미학 전공). 저서로는 『서예란 어떤 예술인가?』가 있으며, 역서로는 『필법(筆法)과 장법(章法)』 등이 있고, 「유희재(劉熙載)의 서예 미학사상 연구」(박사 논문) 등 여러 편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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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40쪽 | 188*254*40mm
ISBN13
9788992486125

출판사 리뷰

명(明)·청(淸)은 중국 봉건 사회의 마지막 두 왕조로서, 그 정치·경제·사상·문화는 모두 신구(新舊)의 교체를 거쳤으며, 이는 미술 영역에도 반영되어 기복이 심한 곡절과 길고 짧은 진행의 궤적을 드러내 보였다. 명(明) 제국(帝國)이 흥성하면서부터 쇠퇴하기까지 초기·중기·말기의 세 역사 시기는, 각각 황가(皇家) 미술이 주요 지위를 차지하다가 문인 예술이 이를 대체하였고, 정통과 이단이 대결하면서 병존하는 서로 다른 국면을 형성하였다. 더불어서 문인화가 화단의 주류가 되었으며, 공예 미술의 문인화(文人化)와 세속적인 정취가 스며드는 3대 공통성을 지닌 시대의 특징을 나타냈다. 청(淸) 왕조가 거친 초기·중기·말기의 세 단계도 또한 미술로 하여금 계승과 확대 발전의 시기를 거쳐 다채롭게 번영하다가, 고금(古今)이 형태를 교체하는 서로 다른 시대적 특색을 드러내게 되었으며, 동시에 또한 이미 총괄성[總結性]·밑으로부터의 변화성[潛變性]·융화성·초월성[跨越性]이라는 4대 공통성을 지닌 시대 특징을 띠었다. 명·청 시대 미술의 발전·변화의 궤적과 공통된 시대적 특징은 또한 중국이 고대 봉건 사회로부터 근·현대로 형태를 탈바꿈하는 이 대변혁의 역사 단계가 지닌 총체적 특징의 중요 측면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론 분석의 기초 위에 전면적이고 매우 상세하게 명·청 시대 미술의 발전·변화 및 그 시대가 이루어 낸 성취를 소개함으로써, 학습자·연구자를 위하여 상세하고 확실하며 엄밀한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 제4권은 역사적으로 오늘날에 가장 가까운 시기에 속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풍부한 유물 유적들이 존재하므로, 그 내용도 가장 풍부하고 많다. 기존의 전통 미술 영역에 삽도와 판화(동판화 포함)가 첨가되며, 서양과 교류가 시작됨에 따라 법랑기(琺瑯器) 등 서양 문물이 유입되고, 또한 중국화하면서 새로운 미술 분야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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