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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일
1장. 마케터의 기본기 일 잘하는 사람 경력보다 경험을 말한다 경험자산에 투자하기 사랑, 해보셨나요 성장가속도 ? 0 일상에서 배운다. 일상관찰력 투자 대비 효과를 생각한다 팔지 말자, 사게 하자 마케터의 말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2장. 마케터의 기획력 누구에게 팔까 잘 모르겠으면 일단 팔아보자 좋은 방법은 ‘왜’에 충실하다 이중인격자가 되자 소비자의 입장에 서보는 방법 이성 반 감성 반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사건을 만든다 상상하자 상상하지 말자 보고서보다 이야기 되는 방법을 찾는다, 안 되는 이유 말고 쓸데 있는 ‘쓸고퀄’ 3장. 마케터의 실행력 작게 짧게 빠르게 ‘정해진 일’과 ‘정한 일’ 어제 정한 것은 오늘 바꾸자, 내일은 더 많이 바뀔 테니까 마케터가 마케팅만 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인만 하면 결과물은 산으로 간다 피드백 소화하기 경험과 입장이 같으면 설득은 저절로 된다 설득할 땐 확신 없이 ‘맞다/틀리다’보다는 ‘좋다/나쁘다’라고 말하자 어떤 매력은 능력이다 성격 나쁜 동료와 일하는 법 문서의 기술 억울함에 대하여 갑과 을, 각자의 역할 4장. 마케터의 리더십 팀원에게 지는 리더 잘하는 일을 더 잘하게 부지런은 좋고 바쁨은 나쁘다 게으른 조직장이 되고 싶다 일이 재미있다고? 피드백하는 기술 어떤 사람을 뽑나요? 잘 맞는 사람과 함께 일하거나, 함께 일하는 동료를 좋아하거나 마케터 _______의 일 고맙습니다 배민다움 프롤로그 1부. 스타트업: 작고 명확하게 시작한다 1장. 업의 개념 : 뭐하는 회사를 만들 것인가 어느 업종에서 시작할까? 기존 시장에서 어떻게 새로운 틀을 만들까? 창업자로서 무엇에 유의해야 할까? 2장. 타깃 고객 : 누가 진정 우리의 고객인가 배민의 유저는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해야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2부. 외부 마케팅: 일관되게 보여준다 3장. 커뮤니케이션 : 어떻게 사람들에게 파고들 것인가 배민만의 감성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팬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어떻게 해야 고객과 잘 놀 수 있을까? 4장. 사업의 방향 :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 수수료를 0%로 할까? 브랜드를 어디까지 확장할까? 3부. 내부 브랜딩: 안에서부터 시작한다 5장. 아이덴티티 : 어떻게 배민스러움을 쌓아갈 것인가 조직에 어떻게 고유의 색을 입힐까? 우리만의 서체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공간이 정체성 구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덩치가 커져도 배민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을까? 6장. 조직의 분위기 : 룰이 있는 창의 기업을 만들어볼까 창의적 기업에는 어떤 룰이 필요할까? 직장이 과연 재밌는 놀이터가 될 수 있을까? 에필로그: 나다운 브랜딩을 시작하자 나음, 다름, 다움 후회하지 않을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