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성경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오소희 저
사랑의메세지 2006.03.10.
판매자
써니day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써니day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소개의 글
머리말

제 1 장 성경,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I. 성경 읽기, 어렵지 않다

1. 알아야 한다
왜 알아야 하나
말씀을 통해서 안다
순종을 통해서 안다
2.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전체 맥락을 잡아라
영이 문자를 지배한다
3. 구약성경 바로 알기
신약과 구약의 관계
구약성경 다시 발견하기
예수님과 성경
4.두 얼굴의 하나님
인간의 눈으로 본 하나님
하나님의 참 모습
5. 구약성경의 걸림돌
영적으로 죽은 자
사탄의 정체 모름
히브리어에 대한 무지
번역의 문제
6. 하나님의 특성
말씀하시는 하나님
계명을 주시는 하나님
선택에 반응하시는 하나님

II. 반드시 알아야 할 네 가지 원리
1. 하나님의 말씀은 법이다
법의 속성
하나님의 말씀은 법이다
두 가지 밖에 없다
심고 거두는 법칙
법은 의지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2. 신약과 구약의 차이
성령의 내주하심
영적인 진리를 알 수 있게 되다
구약을 바로 읽는 방법
3. 인간의 권세
이해를 가로막는 가장 결정적인 요인
인간의 권세
선택의 자유
4. 하나님의 주권
토기장이의 비유
하나님의 은혜

제 2 장 언약, 비밀의 열쇠

1. 언약의 하나님
언약이란 무엇인가
성경은 언약의 책
왜 언약을 맺으시는가
2. 아브라함의 언약
선민사상의 오류
아브라함의 선택
아브라함 이후의 언약
믿음으로 맺는 언약
3. 예수님과 언약
동정녀 탄생의 비밀
언약을 성취하러 오시다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말씀에 능력이 있다
새 언약의 특권
4. 언약을 의식하라
5. 하나님의 사랑
나를 정녕 따르리니
손바닥에 새겼노라

저자 후기
나의 간증

저자 소개

저자 : 오소희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예루살렘 히브리대에서 히브리어 연수를 받았다. 두 자녀를 홈스쿨로 가르쳤다. 평신도 입장에서 신선한 눈으로 성경을 이해하는 방법과, 성경의 원리를 일상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최근에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리빙북 출판사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도서를 번역 보급하고 있다.
교단이나 교회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적인 비영리단체 사랑의 메세지 미니스트리와 출판사를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 재정, 건강, 가정 등 모든 영역에서 성경적인 가치관과 원리를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사랑의 메세지 월간지를 편집, 발행하고 있다. 저서로는『성경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고난에서 자유를 얻으라』,『야곱은 사랑하고』가 있으며 역서로는『믿음에서 믿음으로』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224g | 148*210*20mm
ISBN13
9788995583630

책 속으로

반면 잘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 사람에 대하여 거리감이 있다. 두 사람이 서로 잘 알기 전에는 신뢰가 생기지 않는다. 예를 들어 부부가 결혼하기 전에 서로 처음으로 만났던 날을 상상해보자. 두 사람은 처음 만나 서먹서먹한 대화를 하고 헤어진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전화오기를 기다리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아무 소식이 없다. ‘아마도 내게 관심이 없나 보다’라고 여자가 낙심을 하는 순간 남자에게서 전화가 온다. 그 남자 또한 ‘과연 그 여자가 나를 좋아할까?’하며 일주일 내내 고민하고 있었다. 아직 두 사람 사이에 관계가 발달되지 않았고 서로의 마음을 친밀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두 사람이 부부가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여러 해를 살았다고 하자. 그렇다면 남편이 해외근무로 인하여 몇 달 동안 별거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상대방의 마음이 변했을까 봐 조바심을 내지는 않을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잘 알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상대방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을 알 때에 그를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르는 것을 신뢰할 수는 없다. 상대방이 하나님이든 사람이든 물건이든 그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그것을 믿을 수가 없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처음 발명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 타는 것을 무서워서 거부하였다. 중력을 저항해서 공중을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행기의 원리와 구조를 익숙히 알고 있던 라이트 형제 같으면 비행기를 무서워할 이유가 없다. 그들은 오히려 안심하고 비행기를 타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그 기쁨을 즐길 것이다. 이와 같이 믿음은 앎에서 오는 것이다. 반대로 알지 못하는 무지상태는 두려움을 준다. 인간이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면 하나님을 무서워하게 되고, 그에게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가 없다. 반대로 하나님을 잘 알게 되면 하나님을 무서워하는 대신 안심하며 그에게 가까이 갈 것이다. 그를 신뢰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서 서로에 대하여 친밀히 알기 전에는 맞선에서 처음 만난 청춘 남녀와 같이 특정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할지 몰라 조바심을 내며 추측을 하게 된다. 하나님에 대하여 친밀하게 알기 전에는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가 어떻게 반응하실지 알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수 있는 모든 경우를 이모저모로 상상을 해보는 수밖에 없다. 반면에 마치 부부가 동거하면 서로의 마음을 ‘빤히 들여다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나님과 날마다 동거하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눈으로 보기 전에 하나님께서 무슨 행동을 하실 것인지 예측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된다
……
하나님은 왜 언약을 맺으시는가?
하나님은 전능하신 절대자이신데 인간을 축복하시기 위해서 왜 언약을 맺으셔야 하는가? 하나님께서는 특정한 개인과 언약을 맺음이 없이 누구든지 동일하게 축복해주실 수는 없는 것인가?” 인간의 이성으로 본다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든 자유롭게 하실 수 있고 어떤 방법이든 마음대로 선택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특별히 개인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들을 통해서만 일하시는가?

하나님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왜 그는 문을 활짝 열고 들어오시지 않는가? 그는 오직 인간이 그를 들어오시라고 요청할 때에 만 인간의 삶에 들어오실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풀리지 않는 성경의 의문들 반드시 해답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너무 많습니까?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 아닌 것 같습니까?
하나님은 주셨다가 빼았고 살렸다가 죽였다가 하시는 분입니까?
예수님은 왜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을까요?
과연 하나님의 섭리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풀리지 않는 의문점에 부딪쳐 고민과 좌절에 빠집니다. 하지만 속시원한 해답을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성경에 대한 모든 의문에는 반드시 해답이 있습니다. 그 해답은 바로 성경속에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알게 하시려고 주셨습니다. 성경이 난해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가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인간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성경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성경에 관한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것입니다. 그리하여 누구나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도와드릴 것입니다.

저자 간증

저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교회의 행사에 참여하기도 하고 봉사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난날을 돌아보면 그 당시 저는 교회를 다니기만 했을 뿐 진정으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지 못했으며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그 많은 세월동안 저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기독교의 하나님께서 쓰신 성경을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었으니까요.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직접 들어보지도 않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그 결과 저는 어른이 되면서 제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에 관한 것에는 관심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혹은 기독교란 어떤것인지 '나는 다 안다'고 생각하며 제가 알고 있는 비논리적, 비이성적인 하나님을 비판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에 영적인 것, 곧 하나님 말씀은 영으로만 분변(이해)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저는 세상에서 얻은 세상의 지식으로 하나님을 해석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에 써 있다고 하는 내용들은 거의 다가 이해할 수 없는 신비롭고 비현실적인 내용들로 보였습니다. 어떻게 이천년전 유대인 한사람이 죽음으로써 나 자신을 비롯하여 세상의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구원해 줄 수 있다는 것 인지도 무지 이해할 수도 믿을 수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도가 세상의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 저의 삶은 목적도 없고 의미도 없는 절망에 가득한 삶이었습니다. 삶의 기쁨도 평화도 없이 그럭저럭 사는 인생이 되고 말았습니다. 말하자면 흔히 세상 사람들이 사는 방법과 똑 같은 방법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간간이 병치레를 하며 적당히 고통을 겪으며, 크나큰 재앙이 닥치지 않기만을 바라며 살았습니다. 알 수 없는 장래에 대비하여 제 생각대로 열심을 내어 바쁘게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장래에 일어날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나 근심 등을 잊어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은 텅비어 있음을 부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밤에 잠자기 전에 드는 생각들은 모두 부정적이고 절망적이었습니다. 뉴스나 신문기사를 읽거나, 혹은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질병이나 사고 등의 화를 당한 소식을 듣고 나면 제 가슴이 철렁하였습니다. 저 자신이 이러다가 무슨 일을 당할는지, 이렇게도 고난에 가득찬 인생을 도대체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 왜 이 세상에는 이렇게도 무시무시하고 고통스러운 현상들이 끊임이 없는지, 제 마음은 의문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삶의 목적과 의미에 대하여 그 누구에게서도 속 시원한 해답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3,500원
총 1개 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