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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10년 대여 EPUB
eBook [대여] 빨강머리 앤 나의 딸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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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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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4,900
대여기간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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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Spirit 영혼, Fire 불꽃, Dew 이슬 로 태어난
01. 몇 번의 “심각한 정신적 충격”
02. “나는 아이가 자고 있을 때 아이를 가장 사랑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깨어 있을 때가 더 좋다”
03. 조시 파이(Josie Pye) 무찌르기
04. 마음이 맞는 영혼
05. 그는 그녀를 “홍당무”라고 부르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길버트 블라이드는 그렇게 불러버렸다!
06. 클라라 맥닐 찾기
07. 사랑하는 이를 잃고, 버림받고, 혼자 남겨진
(두 생모와 두 딸)
08.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편지
09. “맙소사! 주근깨가 이렇게 많다니”
10. 나는 내가 입양한 아이를 생물학적으로 사랑한다
11. 재결합에 관한 삽화
12. 산딸기 음료와 토근 시럽 한 병에 담긴 속죄
13. 월터 셜리 찾기
14. 사랑하는 톰에게
15. (그는 ‘Dear’을 쓰지 않았다. 그냥) 로릴리에게
16. 흑설탕 9kg과 정원 갈퀴
17. 방향을 돌린 길

생각해보는 말

저자 소개 1

로릴리 크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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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ilee Craker

세계에서 가장 추운 도시인 캐나다 매니토바주의 위니펙 출신으로, 가장추운 도시에 살면서도 가장 따뜻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린 스피어스와 함께 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폭풍을 통해'등을 집필했다. 프리랜서 기고가이고 블로거이며 연설자인 그녀는 17년간 그랜드래피즈 신문사의 연예부 기자로 일하기도 했다. 월드스트리트 저널, 타임지, 피플지를 비롯하여 많은 매스컴에 소개되었으며, 중학생을 위한 글쓰기 캠프를 설립하기도 한 그녀는 미시간의 그랜드래피즈에 남편과 두 사람 사이의 세 자녀 장남 조나, 차남 에즈라, 가슴으로 품은 예쁜 딸 피비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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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10년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5만자, 약 5.5만 단어, A4 약 104쪽 ?
ISBN13
9791195914265
KC인증

책 속으로

어머니의 사랑은 자녀가 갖고 있는 화학 물질과 뇌의 구조를 바꾼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사랑은 오랜 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생명을 공급하고 구조를 만들어가는 힘을 가진 생물학이다. --- p.207

우리 딸이 자신의 다름, 호박색 피부, 칠흑 같은 머리, 수박 씨 같은 눈 모양에서도 아름다움을 찾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아름다움을 찾고 칭찬하며,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자신 내면의 사랑스러움을 발전시켜 사람들을 끌어 당기고 따뜻하게 하기를… --- p.200

절친한 친구란 이런 것이다. 우리가 서로를 선택하고 또 서로에게 발견된다. 우리는 서로를 많은 사람들 중에서 골랐다. 그녀가 내 삶에, 내가 그녀의 삶에 들어가는 일은 엄청나게 놀라운 일이다. --- p.90

딸아이와 나눈 그 대화는 내 맘 속에 무언가를 불태웠다. 우리, 그러니까 나, 피비 민주 제인, 앤, 이렇게 우리 셋 모두는 어딘가 속할 수 있는 곳을 찾아 평탄치 않은 길을 따라 떠돌아 다니는 조난자 클럽의 “정회원”이나 다름 없었다

--- p.13

출판사 리뷰

“ 고아의 심장을 가진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할 수 있는 것과 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책은 3명의 고아(빨강머리 앤, 피비 그리고 로릴리)를 연결해서 말해주고 있다. 19세기 후반의 앤과 20세기 중후반의 로릴리, 그리고 21세기의 피비를 통해 시간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아픔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아픔보다 더 큰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단지 고아라는 글자 속에 들어가 있는 사전적 의미만을 마음속에 두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우리 자신이 처할 수 있는 고아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낳아준 부모에게서 외면을 당한 아이만이 고아는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죽음을 통해 잃어버리는 일, 내가 소망하던 모임에서의 버려짐, 이혼으로 세상의 반쪽이 떠나간 후의 남겨짐 등 이러한 모든 것들도 고아의 심장을 가지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할 수 있는 것과 하는 것의 차이는 다른 어떠한 표현보다 우리 자신이 가장 잘 알고, 느끼고 있는 표현이다.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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