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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도 영재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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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섭
다산에듀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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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 내 아이는 공장에서 찍어낸 부품이 아니다

part 1 20세기 교육 신화를 깨뜨려라
신화 1 모든 것을 잘하는 만능가제트
신화 2 공부 잘하는 아이와 재능 있는 아이
신화 3 머리가 좋아야 성공한다
신화 4 천재는 타고난 것이다
신화 5 모든 아이들에게 균등한 교육을 해야 한다
신화 6 부모가 아이의 성공을 이끈다

Part 2 아이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내는 부모들의 전략
전략 1 행동하는 부모가 재능을 찾아낸다
전략 2 부모가 아닌 아이 기준으로 생각하라
전략 3 ‘관찰의 적극성’과 ‘양육의 소극성’을 지켜라
전략 4 카운슬러식 대화법을 익혀라
전략 5 ‘하지 마’는 곧 ‘되지 마’이다
전략 6 높은 자존감이 노력하는 아이를 만든다
전략 7 아이의 프로세스 폴리오를 만들어라

Part 3 내 아이 21세기 재능아 만들기 단계별 프로젝트
1단계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라
2단계 다차원 재능 계발 테스트
3단계 놀이로 숨은 재능을 키워주자
4단계 우수한 재능을 통해 부족한 능력을 키우자
5단계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자
6단계 적성검사를 통해 아이의 유형을 알아보자
7단계 내 아이의 미래를 그려보자

에필로그 차별화된 아이가 사회적 성공을 이룬다
책속부록
부록1 적성검사 유형과 관련학과 & 관련직업 소개
부록2 외국의 영재판별과 교육은 어떤 것일까?
부록3 우리나라의 영재교육기관 소개

저자 소개 1

宋忍燮

세계적인 자기주도학습법 권위자. 송인섭 교수는 2005년 EBS 다큐멘터리 [교육실험 프로젝트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에서 최초로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한국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이 내용을 담은 『공부는 전략이다』(다산에듀, 2007)는 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에게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 화제를 일으켰다. 그리고 이 자기주도학습은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국 교육계를 이끌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교육심리연구회 회장, 한국교육평가학회 회장, 한국영재연구원 원장과 AERA(American Educational Resea
세계적인 자기주도학습법 권위자. 송인섭 교수는 2005년 EBS 다큐멘터리 [교육실험 프로젝트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에서 최초로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한국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이 내용을 담은 『공부는 전략이다』(다산에듀, 2007)는 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에게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 화제를 일으켰다. 그리고 이 자기주도학습은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국 교육계를 이끌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교육심리연구회 회장, 한국교육평가학회 회장, 한국영재연구원 원장과 AERA(American Educational Research Association)에서 발행하는 학술지의 논문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70여 권의 교육 저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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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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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4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6쪽 ?
ISBN13
9788992555920

출판사 리뷰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송인섭 교수가 말하는 알기 쉬운 영재교육법!

2008년 3월 10일에 발표한 서울시교육청의 ‘영재교육 종합 발전 계획’에 따르면 내년부터 서울시내 일반 초,중,고교의 정규 교육과정에 영재학급이 시범적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예전에는 일부 학교가 방과 후나 주말, 방학 때 운영해 온 영재학급과는 달리 정식 교육을 하는 것으로, 특정 분야에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발굴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하는 것이다.
그 분야도 다양해져서 수학, 과학 영재 외에도 음악, 미술, 문예창작, 발명, 체육 등 분야도 확장하고 있어 영재에 대한 인식이 차츰 바뀌고 있다. 영재교육 대상자의 선발 시기도 현행 초등 4학년에서 3학년으로 낮아지며, 예술 분야는 초등 1학년까지 낮춰서 영재교육 효과를 높인다고 한다.
오랜 기간 동안 영재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송인섭 교수는 모든 아이는 저마다의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그 재능을 일찍 발견하여 키워준다면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지만 때를 놓치면 영재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멀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15년 이상 한국영재학회를 이끌어 온 송인섭 교수가 새롭게 바뀌고 있는 21세기 영재교육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다. 예전에는 IQ 지능지수가 높은 아이를 영재라고 했다면 오늘날 영재는 다양한 분야에서 그 영재성을 찾을 수 있다. 지능의 범위도 넓어져 언어 지능, 논리-수학 지능, 시각-공간 지능, 음악 지능, 신체-운동 지능, 개인내적 지능, 대인관계 지능, 자연탐구 지능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아이가 타고난 독특한 강점을 발견하여 그 분야에서 상위 1%로 키우는 것이 진짜 영재교육이다. 아이의 숨은 영재성을 일찍 발견하는 것이 부모의 몫. 이 책에는 아이의 숨은 영재성을 쉽게 찾는 법과 영재성 계발과 관련된 방법 및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영재교육기관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의 영재성은 전문가보다 엄마가 발견할 확률 훨씬 높아

유명한 심리학자 길포드는 인간의 능력은 무려 180가지가 되며, 저마다 아이의 타고난 재능을 살릴 것을 강조한다. 보스턴대 심리학 교수인 엘렌 위너는 모든 것을 잘 해야 한다는 ‘영재 신화’에서 벗어나라고 말한다. 결국 제대로 된 교육의 핵심은 아이의 숨은 영재성을 찾아 강점으로 살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숨은 재능을 어떻게 찾아줄 수 있을까? 누가 찾아줄 것인가? 아이의 재능 판단에 관한 정확도를 연구 조사한 결과, 교사의 정확성은 4%에 불과한 반면, 부모의 정확성은 60%나 된다고 한다. 이는 부모의 끊임없는 관찰과 지속적인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방법만 제대로 익힌다면, 부모보다 내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은 아이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내는 마인드 전략과 21세기형 재능아 만들기 단계별 프로젝트를 제공하여, 주관적으로만 보기 쉬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실천적 방법과 테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금까지 단순히 지능이나 성적으로 아이의 무한한 능력을 판단해버렸던 부모라면, 스스로 한정지어 버렸던 내 아이를 제대로 바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찾도록 하자. 또한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고민했던 부모라면, 이 책이 작은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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