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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용린(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job?》 시리즈는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직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각각의 직업이 무슨 일을 하는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본 직업의 존재 이유와 작용 원리를 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세상의 여러 직업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미래를 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울러 장차 세계를 이끌 주인공이 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업과 관련해서 멋진 꿈과 희망을 얻길 바랍니다. * 오정택(전 서울중학교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 자신의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그리면 꿈이 눈에 보이듯 생생할 것이고 손으로 만지듯 분명하게 느낄 것이며 가슴에 뜨거운 열망이 몰려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job?》 시리즈를 읽는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새로운 삶이 시작되길 축복합니다. * 이지성(《꿈꾸는 다락방》 저자) 넓은 세상과 다양한 직업에 관한 꿈과 동기를 주는 《job?》 시리즈와 함께 한다면 미래의 주인공은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 김지선(개그우먼, 방송인)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소개하는 《job?》 시리즈를 읽으면 미래에 관한 고민이 깔끔히 해소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서원극(소년한국일보 편집국장) 《job?》 시리즈는 능동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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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
자유학기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아 가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도록 꾸몄습니다. 《job?》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국, 법원, 공항 등 총 30개 기관을 소개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에 관해 알려 줍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또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날까요?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품고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job?》 시리즈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도록 하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가이드북 1.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직업 소개 판사, 검사, 의사, 국회의원, 아나운서 등 기존의 인기 직업뿐 아니라 자율 주행차 엔지니어, 빅데이터 전문가 등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할 미래 유망 직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보존 과학자, 탑재체개발 연구원, 기후학자 등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직업이지만 일반인에게 생소한 직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2. 교과 과정 연계 학습 정보 소개 《job?》 시리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사회 기관과 직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또한 교육부에서 주도하는 진로 적성 개발에 꼭 맞는 교육 자료를 제공합니다. 교육복지환경신문부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에서 선정한 어린이 성장 발달과 독서 교육 발전을 위한 ‘으뜸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3. 총 300여 개의 다양한 직업군 소개 각 기관을 소개하고 그 기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관해 알려 줍니다. 각 권마다 대표 직업 4개를 소개하고 그 외에 관련 직업을 10개 이상 소개하여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30권의 학습 만화는 총 3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자서평] * 《job? 나는 나사에서 일할 거야!》를 읽고. 명랑한 영혼 워크북의 내용이 얼마나 알찬지는 목차만 봐도 짐작할 수 있지요. 내용도 관련 정보를 재미있게 담았으니 책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가 《job? 나는 나사에서 일할 거야!》를 처음 접한 날은 앉은 자리에서 꼼짝을 않고 보더니, 그다음부터는 눈에 보일 때마다 펼쳐서는 또 한참을 본답니다. 그러면서 《job?》 시리즈를 모두 다 사달라고 성화예요. * 《job? 나는 금융 회사에서 일할 거야!》를 읽고. 지훈 러브 아이와 함께 《job? 나는 금융 회사에서 일할 거야!》를 봤습니다. 아이가 만화에 나오는 금융 퀴즈를 등장인물과 같이 풀며 아슬아슬해 하더라고요. 그리고 ‘하나씩 알아 가는 재미가 이런 것이구나.’ 느끼기도 하고 금융하면 은행만 생각했는데 다양한 분야가 있음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용어 풀이와 설명을 더하니 각 기관과 직업이 하는 일을 더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보며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 《job? 나는 영화사에서 일할 거야!》를 읽고. 똥글이네 ‘부모로서 알려 줄 수 있는 직업은 한정되어 있고, 시대가 변함에 따라 사라지는 직업과 새로 생기는 직업이 있고, 우리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들에게 정말 큰 조언자 역할을 해 주는 책입니다! * 《job? 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일할 거야!》를 읽고. 이쏘업쏘 학교에서 선생님이 읽고 싶은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저희 아이가 《job?》 시리즈를 3권 들고 갔더니 친구들이 너도나도 빌려달라고 하고 같이 보자고 하면서 우리 딸 주변을 맴돌았다고 하네요. 재미난 직업 체험 학습 만화이다 보니 아이들 모두 관심을 보였나 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