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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문제의 기원
성공한 사람은 판ㆍ검사가 아니라 유재석 그 이상의 것을 찾고 싶었다 국내 최대 지방자치단체의 대변인 2부 자유의 해법을 만나다 안산의 자부심을 탐구하다 숨어있는 시민의 욕망을 찾아라 당선 보다 중요한 것 불안한 첫걸음 나를 먼저 읽자 ! 그리고 사회를 보자 ! 너무 오랫동안 나를 버리고 살았다 남의 눈으로 본 행복에서 벗어나자 3부 정체성 트레이닝의 실제 전개 프로그램의 구체적 전개 프로그램의 성과 4부 정체성의 눈으로 본 7가지 사회문제 [정치] ‘나’는 ‘국가’보다 소중하다 [복지] 감당할 수 있는 최대한의 복지 [다문화] 폐쇄전략에서 개방전략으로 [문화] 죽이는 콘텐츠가 필요하다 [도시계획] 정체성이 도시의 미래다 [통일·북한] 탈북자에 대한 전략이 없다 [스포츠] 스포츠, 오락이 아닌 산업 [교육] 출세만세 보다 나만의 행복 [에필로그] 지도는 없다. 나침반 하나가 있을 뿐 [부록] (사) 비전안산 정체성 트레이닝 진행일지 (사) 비전안산 정책진단 포럼 진행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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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 하는가? 라는 질문속에서 나는 꽤 긴 시간동안 생각의 미로를 헤맨것 같다. 정체성 트레이닝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안산 지역 차원에서 이의 구체화를 시도한 것은 내 나름대로의 대안을 실천해 본 것이다. 내가 원했던 것은 실력과 콘텐츠의 구축이었다. 사회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시각과 관점을 기르고 제대로 된 정책 콘텐츠를 쌓아 가는 것이 세력 과시를 강조하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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