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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_ 스티브 잡스, 우리를 위해 남긴 말들
1장 용기와 신념 끝없이 갈망하라. 한없이 바보처럼 성공적인 사업가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결정을 내렸다면 CEO가 하는 일 애플은 사랑한다 힘들지만 그래도 하룻밤에 이뤄지는 것은 없다 리사와 맥의 차이 당신이 집중해야 하는 것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미치광이다 우리는 미치광이다 Ⅱ 마음이 원하는 것 스티브 잡스도 가끔은 삶의 바탕 불확실성 고객들이 말하기 전까지 구원 진실로 하고 싶은 일 계속해야만 하는 것 일을 사랑하다 돈의 무가치성 돈의 무가치성 Ⅱ 돈의 무가치성 Ⅲ 진정한 보람 최고의 동기 부여 잠자리에 들기 전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 애플의 구제책 다음에 할 일 반드시 해야 한다면 2장 실패와 좌절 흠집 난 스테인리스 실수투성이 부끄러운 순간 만약에 시작 인생 실패 숨통이 끊어지는 기분 잃지 않아야 하는 것 당신은 완전히 끝났다 잠시 멈추어라 삶은 교묘한 것 소프트웨어 다른 행성에서 온 제품 많이 돌아오더라도 스스로 할 수밖에 기회를 놓치더라도 우리가 사랑에 빠져야 한다 실패 Ⅱ 과거는 버려야 한다 오직 내일만을 예술가로 살기 위해 언제든지 바꿔야 한다 실패 Ⅲ 애플이 사랑받는 이유 삶은 교묘한 것 Ⅱ 경험 찾아나서다 삶은 교묘한 것 Ⅲ 실수 모든 점들은 연결된다 3장 경영철학 혼이 담겨 있는 기업 당신이 생각해야 할 단 세 가지 애플에 스티브 잡스가 있는 이유 기업에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것 애플을 떠나지 않았던 직원 애플이 젊은 회사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조직은 단순해야 한다 채용에서의 신중함 굳은 신념 애플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픽사는 십 년을 앞서 있다 A급 인재가 뽑힐 수 있는 기업문화 애플은 상호협력적이다 팀원을 돕는다는 것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할 수 있었던 일 픽사의 인재 구성 해고는 불가피한 것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과 일하다 인재에게는 명령하지 않는다 가장 쓸모없는 계층적 구조 솔직함 개인의 능력 직원 모두가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애플에서 매주 이뤄지는 일 혼자서 모든 것을 처리하려 하지 마라 회사가 좋은 비전을 가져야 하는 까닭 제품을 가장 잘 이해해야 하는 사람 쓸데없는 제품 라인은 없애야 한다 구조조정 대신 위대한 제품이라면 진짜 기업의 가치 우리는 애플입니다 모든 직원을 동등하게 애플의 비밀주의 애플은 가장 훌륭한 마케팅 회사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라 단지 보여 주는 것 프레젠테이션은 쇼다 애플의 존재 의의와 가치 스티브 잡스가 없더라도 4장 비전과 희망 스티브 잡스와 애플 엔지니어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 자신감 일본 기업이 하는 일 웹에 집중하라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시대 PDA 대신 휴대폰 OS 9에서 OS X으로 아이튠즈 무엇이 아니라 ‘언제’ 모든 기기는 통합적이어야 한다 PC 다음의 것 클라우드 사람들이 백설공주를 보는 이유처럼 픽사는 세 번째 브랜드다 5장 제품을 만든다는 것 결국은 제품 그 자체 우리는 단지 제일 좋아하는 일 권력이 아니라 결국은 제품 그 자체 Ⅱ 비로소 우리가 잠들 수 있을 때 애플의 목표 사람들은 알아볼 것이다 모든 것은 위대한 제품에서부터 우리가 중점을 둬야 하는 것 회사에서 중요시되어야 하는 사람 소비자는 모른다 소비자는 모른다 Ⅱ 시장 조사는 불필요하다 제품의 첫 번째 고객 주말에도 일을 할 수 있는 힘 시작해야 하는 곳 상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회사가 할 수 없는 것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라 오직 20걸음만 혁명적인 유저 인터페이스 사람들은 바쁘다 사람들이 애플에 바라는 것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기기는 직관적이어야 한다 애플의 DNA 애플이 최고로 잘하는 일 무조건 단순해질 것 하나의 박스에 담긴 것 소프트웨어의 의미 소프트웨어의 의미 Ⅱ 애플은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사람들이 애플에 충성하는 까닭 멈추지 마라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왜 성공했는지 이해하라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지 못한 것 제품은 마음을 움직인다 디자인의 의미 디자인의 의미 Ⅱ 디자인의 의미 Ⅲ 무조건 단순해질 것 Ⅱ 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조너선 아이브 제품의 핵심 디자인의 의미 Ⅳ 제품의 가격 6장 혁신과 창조 애플이 노력하는 것 애플의 꿈 혁신의 의미 애플의 구제책 혁신이 할 수 있는 일 모든 제품은 아기다 혁신의 의미 Ⅱ 혁신의 구성요소 애플의 시스템 애플이 의식하는 것 아니라고 말하는 것 아니라고 말하는 것 Ⅱ 70%는 버려라 뒤를 보지 마라 애플의 핵심 전략 사람들이 답할 수 없는 것 사람들이 답할 수 없는 것 Ⅱ 해야 하는 것 강의 다른 쪽이 오다 발명의 가치 기술과 콘텐츠는 하나다 좋은 예술가 ?조의 의미 디테일의 중요성 예술과 과학은 함께이다 예술과 과학은 함께이다 Ⅱ 기술과 교양 기술과 교양 Ⅱ 영원히 아이처럼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 7장 라이벌 멍청이 아담 IBM 애플 vs IBM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제 암흑시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뤄 낸 것 스티브 잡스가 슬픈 이유 암흑시대 Ⅱ 마이크로소프트는 놀라운 회사다 애플이 망쳐 놓은 것 애플이 할 수 없는 것 애플을 떠나지 못하는 이융 애플은 졌다 Thanks, Bill 델에게 델이라는 회사는 애플의 뿌리 애플은 델보다 애플은 델보다 Ⅱ 북쪽 친구들이 하는 일 더 이상 디즈니는 역겨운 디즈니 픽사 vs 디즈니 악당 애플이 추구하는 것 애플은 하나로 통한다 안드로이드는 쓰레기다 어도비와 헤어지다 넷북 래리 페이지에게 8장 위트 그리고 유머 자전거 가장 빠른 말 맨해튼의 택시 기사 키스 청바지를 입은 사람들 트럭 폭스바겐 자동차 영혼 BMW와 메르세데스 석유 혁명 이중생활 미스터리 다음의 위대한 일 쉬운 사용법 오브젝트 짐 알친에게 컴퓨터 부팅 시간 윈도용 아이튠즈 비밀 무대 뒤 1달러 라테 플랫폼 666.66 플래시? 9장 사람과의 관계 애플은 팀 스포츠다 비틀즈 행복한 순간 시작해보자 애플의 미래 당신은 무엇을 할 겁니까? 제게 오세요 애플로 오세요 매킨토시! 매킨토시! 서명 해군 vs 해적 궁금하지 않아? 괜찮아? 24년 스티브 잡스가 원하는 한 가지 절대로 할 수 없는 일 당신이 할 수 없다면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스티브 잡스가 자랑스러워하는 것 더 작게! 질책 아직 최고의 사람들 스티브 잡스가 해야 하는 일 애플이 가지고 있는 것 협상 협상 Ⅱ 협상 Ⅲ 협상 Ⅳ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 알려주세요 친구 10장 통찰과 지혜 인생의 마지막 날 책임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공통점 스스로를 위해 직관 토머스 에디슨 무의미한 숫자 책의 문제점 물건을 사지 않는 이유 간단한 해결책 소크라테스 진리는 언제나 인간은 언제나 창조자 링컨 사람에 대한 믿음 음악 의미 있는 변화 바로 사람 텔레비전 vs 컴퓨터 죽음의 의미 죽음의 의미 Ⅱ 인생의 진실 오래 살 것처럼 새로운 시대의 시작 사람들이 변했다 기부 하나의 세상 30세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움직이는 기차 고요한 마음 예술의 의미 예술가가 되고 싶다면 스티브 잡스의 쌍둥이 빅뱅 같은 사람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공통점 Ⅱ 배 지금 당장 결혼 아이 아이 Ⅱ 아이 Ⅲ 가족 존재의 저편 11장 삶과 죽음 입양 가장 특별한 아버지 실리콘밸리 이모젠 힐 스티브 워즈니악 블루 박스 중도 퇴학 애플? 사업규모 애플 Ⅱ 데스크톱 출판 열정, 다시 시작 결단 픽사의 첫 모습 로렌 토이 스토리 첫사랑 다시, 애플 로렌 Ⅱ 다르게 생각하기 아이맥 맥 OS X 정식 CEO 애플 스토어 아이팟 죽음을 준비하다 맥, 아이팟, 그리고 아이폰 병가 감사 아이패드 아이패드 2 로렌에게 아이클라우드 이별 마지막 부록 _ 짧지만 강렬한!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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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인생철학이 담긴
어록집의 결정판!” 탄생부터 죽기 전 마지막 한 마디 ‘오 와우!’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생애를 통찰할 수 있는 주옥같은 명언들 기존 어록집을 압도하는 이 책만의 스페셜 포인트 - 가장 방대한 분량 : 수록된 명언만 300개 이상! 스티브 잡스 사후 공개된 모든 자료를 정리해 만든 최고의 어록집 - 저자의 해박한 코멘트 : 어록에 담긴 배경과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는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설 - 프리미엄 양장본 : 품격 있는 고급 양장본으로 오래도록 보관하며 잡스의 영혼을 느낀다! 2011년 10월 5일. 스티브 잡스의 급작스런 부음은 전 세계를 충격과 슬픔 속에 몰아넣었다. 전 세계는 애도의 물결로 가득 찼고, ‘역사상 가장 강력한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찬사 속에 사람들은 스티브 잡스가 바꿔 놓은 세상에 대해 하나하나 주목하기 시작했다. 애플 Ⅱ, 매킨토시, 레이저프린터, '토이 스토리',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로 무려 일곱 번이나 세상을 놀라게 한 스티브 잡스는 이제 그가 남긴 수많은 이야기와 흔적들로 남은 이들을 일깨우고 있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영혼과 철학, 그의 가치관을 알아가는 방법으로 그가 남긴 말들을 음미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말에는 힘이 있다. 무언가를 이야기한 순간, 말은 힘을 얻어 우리를 실천의 장으로 끌고 들어간다. 우리는 말들 속에 휘말려 들어가며 그 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스티브 잡스 역시 말을 하며 자신의 삶을 추동해 갔던 사람이다. 그 자신에게 말은 일종의 선언이요, 실천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여기, 결코 우리와 다르지 않았던 ‘한 사람’,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어록집이 있다. 신간 《스티브 잡스 I Said》에 실린 300개 이상의 명언과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우리는 언제나 당차고, 자신감 넘치며, 완벽하게만 보였던 스티브 잡스가 사실 그 누구보다 무수히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고, 내적 불안감을 느꼈으며, 때로는 비겁했던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가 어떻게 치열하게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는지 살펴봄으로써, 우리는 좌절하고 벽에 부딪칠 때마다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현존하는 어록집 중 가장 방대한 분량 스티브 잡스를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한 단 한 권의 책 스티브 잡스 사후 적지 않은 어록집이 곧바로 출간되었지만 대부분은 반쪽짜리 어록 모음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어록집이 그가 유명을 달리하기 전에 만들어진 것이어서 스티브 잡스 사후 새롭게 공개된 자료들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죽음 이후 새롭게 밝혀진 수많은 명언들을 떠올려보면 100여 개 남짓한 어록으로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알 수 있다. 《스티브 잡스 I Said》에는 스티브 잡스가 태어나자마자 입양된 이야기부터 마지막 숨소리로 내뱉은 ‘오 와우!’까지 300개 이상의 명언이 담겨 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명언들은 용기와 신념, 실패와 좌절, 비전과 희망, 경영철학, 혁신과 창조, 위트 그리고 유머, 통찰과 지혜, 삶과 죽음 등 11장으로 견고하게 묶인다. 그리고 그 속 이야기들은 한 평범한 인간이 치열하게 세상과 부딪쳤던‘삶’이라는 씨줄과, 세상을 바꿔놓았던‘혁신적인 제품’이라는 날줄로 엮인다. 스티브 잡스는 한 사람이 평생 동안 한 번 겪어볼까말까 한 일들이 모두 겹쳐진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다. 버려짐, 입양, 문제아, 창업, 실직, 간이식, 췌장암……. 우리는 이 책에서 스티브 잡스가 말썽쟁이였다가, 청년 사업가가 되고, 한 가정을 이뤄 따뜻한 남편과 아버지였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그의 기쁨과 슬픔, 고통과 행복, 사랑과 이별 모두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그 어디에서도 이처럼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담은 책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신념을 따랐던 한 사람이 나약한 우리에게 남긴 말 마음이 원하는 것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도그마라는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그것은 다른 사람의 생각대로 사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의해서 여러분 내면의 소리를 죽이지 마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은 이미 당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부차적인 것입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 waste it living someone else’life. Don’ be trapped by dogma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 thinking. Don’ let the noise of others’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스티브 잡스도 때로는 비겁하고 나약했으며, 신념을 잃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신경 썼다. 그러나 결국 그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이뤄냈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 좌절하고 쓰러질 것만 같을 때 《스티브 잡스 I Said》를 펼쳐 보아라. 자신의 전 생애 동안 스스로가 즐겁기 위해, 옳다고 느낀 바대로 살기 위해 노력했던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말들은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우리의 마음을 울리고,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리하여 이 책의 의미는 ‘위대한’스티브 잡스를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보잘 것 없는’우리를 돌아보는 데에 있다. 생명력이 넘치는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곱씹으며, 삶이란 아프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지금 딛고 있는 땅에 단단히 발을 붙이고 치열하게‘살아가는 것’에 있음을, 오직‘애쓰고 노력하는 것’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설,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프리미엄 양장본 《스티브 잡스 I Said》는 국내 최고의 IT 파워블로거이자 이미 여러 권의 스티브 잡스 관련 서적을 집필해오며 방대한 자료들을 축적해온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스티브 잡스 어록집의 결정판이다. 조각난 채 세상에 떠돌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말들은 전후맥락 없이는 이해하기 어렵다. 따라서 저자는 이번 책에서 주요한 대목마다 상세한 해석을 달아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를테면, IT 업계의 CEO들은 왜 그렇게 서로를 헐뜯고 비방하는가, 스티브 잡스는 무엇 때문에 디자인에 집착했는가, 그는 어떻게 애플을 시작하게 되었는가 등에 대한 깊고도 넓은 이해가 가능하게 될 것이다. 또한 품위 있는 고급양장본으로 제작해 오래도록 소장하면서 용기와 신념, 삶의 철학, 때로는 위트와 유머가 필요할 때마다 잠시 멈추어 꺼내볼 수 있도록 했다. 혼자서 그의 말을 음미하는 것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