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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복되는 말로 씨를 뿌려라·4
part 1 내면의 마음 소통 최고의 작품·12 외로운 완벽주의·17 마음의 근육을 키워라·21 감정을 알면 소통이 쉬워진다·25 자신을 설득할 수 있는가?·32 감옥에서 벗어나기·36 네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40 Why?·45 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50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는 나·57 심지가 있어야 불이 켜진다·61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3가지·64 part 2 칭찬하기 어려운 가족 소통 늑대와 살면 늑대처럼 우는 법을 배운다·70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약·74 하루 5분만 들어주자·79 말버릇이 인성이 된다·85 사랑과 전쟁 해결책·89 엄마의 팔자가 아니라 말투를 닮는 딸·93 기적의 소통법 “감정코칭”·98 나는 어떤 부모인가·106 부부 10계명·110 사랑 표현 우선순위·115 해결하려고 소통하지 마라·119 유산이 된 부모의 말·123 part 3 존중하고 존중받는 관계 소통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130 죽은 말! 살아 있는 말!·136 추억은 또 하나의 소통이다·141 ‘칭찬 릴레이’ 아침 미팅·145 폭포는 압력이 세다·150 말로 이기면 속이 시원할까?·154 양치기 리더십과 감성 소통·157 설득의 교훈·161 대화하고 싶은 사람의 매력·165 손바닥 소통·172 축복의 말 하늘의 언어·177 말의 품격·182 나는 이렇게 영업해서 성공했다·186 part 4 채워지는 나눔 소통 나중이란 없다·194 말이 고픈 노인들·199 소경의 등불·205 100세 시대 어른이 해야 할 말·208 수녀님 선물·214 무례한 훈계·219 복이 되는 부메랑 소통·223 치즈 케이크 한 조각·228 고3인데 가야 돼요?·231 금수저 복순이·235 3년을 말 못 한 눈물·239 도미노 사랑·243 12살 희망나무·246 외로우면 일을 해라·251 에필로그 세상은 당신과 소통하고 싶어 한다·257 출간후기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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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되는 말로 씨를 뿌려라
100세 시대 어떻게 소통할까! 나는 왜 만족하는 소통을 하지 못할까! 부와 명예가 있어도 인격적으로 올바르지 않으면 사람 관계가 좋지 않고 존경받지도 못하는 세상이다. 그 인격은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씨와 대화. 소통에서 알 수 있다. 평생을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원하든 원치 않든 대화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 대화는 생각처럼 쉽지 않으며 서로에게 상처 주기도 하고 상처 받기도 한다. 복되는 말로 씨를 뿌리면 복되는 말의 열매가 열린다. 복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에서 누리게 되는 큰 행운과 오붓한 행복, 또는 거기에서 얻는 기쁨과 즐거움’이라고 한다. 요즘 TV 개그콘서트의 ‘복을 부르는 코너’에서 “복복” 하고 복을 부른다. 복에 대한 간절함과 향수가 있다. 복이라는 의미 하나에 인간이 살아가면서 원하는 삶이 다 녹아 있다. 소통은 먼저 자신이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 된다. 소통을 잘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 있다. 1장에서는 나 자신을 위로하고 자신과 먼저 소통하는 감정과,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2장에서는 칭찬하기 힘든 가족들에게 어떤 말로 소통해야 되고 어떤 칭찬을 해야 되는지를, 부부는 어떤 말들로 서로에게 힘이 되게 하는지를 썼다. 3장에서는 직장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비즈니스 소통을 잘하기 위한 방법과 실제 이야기로 매력적인 소통 방법을 다루었다. 4장에서는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삶과 나눔 실천의 실제 이야기를 감사하게 어필했다. 여고에서 학생을 가르친 경험과 아이 셋을 키운 엄마의 마음으로 부족하고 쑥스럽게 글을 썼다. 또한 15년 회사 생활의 시행착오와 힘든 경험들을 반성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펼쳐 보았다, 사랑 나눔 아이들, 500여 명의 후원자들과 함께한 봉사활동 12년을 생생하게 써 보기 위해 밤잠을 설치고 눈에 실핏줄이 터져가면서도 한 자 한 자 진솔하게 책을 썼다. 책을 쓰면서 다른 사람의 지식과 지혜, 경험과 철학을 책으로 읽을 수 있는 편리함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다. 끝으로 한국HD 행복 연구소에서 감정코칭을 전파하고 교육하시는 조벽 교수님과 최성애 박사님께 한없는 감사를 전하고 싶다. 한 분 독자에게라도 도움이 되는 책이 될 수 있다는 설렘, 기쁨, 기대를 가져 본다. 책 쓰는 내내 옆에서 기운을 주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남편과 쌍둥이 딸에게 고맙다. 휴가를 와서 멋진 엄마라고 칭찬해 주는 아들도 믿음직스럽고 고맙다. --- 「프롤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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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통하는 소통으로
행복한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과 대화를 하고 인연을 맺으면서 살아갑니다. 그 과정을 우리는 한 단어로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바로 ‘소통’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소통을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막히지 아니한, 뜻이 서로 통하는 ‘진정한’ 소통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또 진정한 소통이란 어떤 것일까요? 『마음 Touch! 감성 소통』은 바로 이런 의문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소통’의 지침서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을 반영하듯, 대인관계라는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때로는 우리를 지치게 만들고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혼자 하는 것이 편하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늘면서 ‘나홀로족’, ‘혼족’이 유행처럼 번진 시대가 되었고, 우리는 점점 소통의 기본조차도 잊고 말았습니다. 저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독자들에게 진정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소통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가 외롭지 않고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 속 당연한 이치처럼, 내가 상대에게 마음을 연 만큼 상대 또한 나를 믿고 마음을 열 수 있지 않을까요? 한 걸음 더 가까이, 진심으로 상대에게 다가가 따뜻한 말을 먼저 건넨다면, 더 이상 잘못된 소통으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따뜻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소통으로 이 책을 읽은 독자분들께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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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자신들의 말을 많이 하려고 한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는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상처받고 상처주기도 한다. 서로 말만 잘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공감하고 인정하며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실전 화법이 있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로 마음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잘 소통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곁에 있는 사람에게 지금 말하고 실천해보자.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따뜻하게 살아가기를 기도해본다. - 이상용(야고보) (주임신부 서신동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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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말로 누구나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 진정어린 진심은 어떤 상황에서도 통하기 마련이다. 12년 동안 묵묵히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저자의 진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기에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의 사랑의 온도가 어느새 높아져 있을 거라 확신한다. 실천에서 우러나온 주옥같은 제안들에 박수를 보낸다.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마음소통으로 훈훈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저자의 소박한 진심이 널리 퍼지기를 고대한다. - 유미경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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