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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10년 대여 EPUB
eBook [대여] 누구 없는가
종정 법전스님의 수행과 깨달음의 자서전 EPUB
법전
김영사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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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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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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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1장. 출가
소풍 가듯 떠나온 길
호된 행자시절
수계
큰 어른 만암 스님

2장. 수행
평생의 스승, 성철 선사
한국 불교의 일대혁신, 봉암사 결사
선지식들의 회상에서
발우 하나로 천하가 내 집이던 시절
해체된 봉암사 결사
안정사 천제굴에서
법호를 받다
누구 없는가

3장. 득도와 보림
죽음의 관문 앞에 선 서른둘
인가
태백산 시절의 다섯 도반들
경계가 모두 고요해지다
출가자의 참된 효도
외지고 가난한 수도암을 찾다
어린 상좌의 실종
수도암, 맑은 참선 도량에 피운 꽃
부처조차 뛰어넘어야 하는 도의 길
다들 어느 선방에 가 있느냐
대중교화
총무원에서 지낸 한 철

4장. 회향
수행자답게 사는 법
화합 총림
대신심, 대분심, 대의정
마하가섭과 같은 두타행
계율은 곧 스승이다
오매일여
“가봐!”
맹상군의 눈물
내가 즐겨 읽은 책
방 거사와 재가 수행자의 견성
바보처럼 꾸준히 가라

법전 스님 연보

저자 소개 1

법호:도림(道林)

한번 참선에 들면 미동도 하지 않아 ‘절구통수좌’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한 생을 참선수행으로 일관한 선승 법전 스님. 1925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출생하여, 1938년 백양사 청류암으로 입산, 1941년 영광 불갑사에서 설호 스님을 계사로, 설제 스님을 은사로 수계득도했다. 1949년 성철·청담·향곡·자운 스님과 함께 봉암사 결사에 동참하여 출가의 전기를 맞았고, 1951년 통영 안정사 천제굴에서 성철 스님을 은법사로 도림道林이라는 법호를 받았다. 1956년 문경 대승사 묘적암에서 홀로 수행정진해 득력한 뒤, 서른셋의 나이에 파계사 성전암에서 성철 스님에게 인가를 받았다.
한번 참선에 들면 미동도 하지 않아 ‘절구통수좌’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한 생을 참선수행으로 일관한 선승 법전 스님. 1925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출생하여, 1938년 백양사 청류암으로 입산, 1941년 영광 불갑사에서 설호 스님을 계사로, 설제 스님을 은사로 수계득도했다. 1949년 성철·청담·향곡·자운 스님과 함께 봉암사 결사에 동참하여 출가의 전기를 맞았고, 1951년 통영 안정사 천제굴에서 성철 스님을 은법사로 도림道林이라는 법호를 받았다.

1956년 문경 대승사 묘적암에서 홀로 수행정진해 득력한 뒤, 서른셋의 나이에 파계사 성전암에서 성철 스님에게 인가를 받았다. 이후 태백산에 들어가 10여 년간 홀로 수행정진했으며, 1969년부터 15년간 수도암에서 퇴락한 가람을 중수하고 선원을 열어 후학들을 제접했다. ‘수행자는 바보 소리, 등신 소리 들어야 비로소 공부할 수 있다’, ‘바보처럼 꾸준히 가라. 그래야 자신도 살리고 세상도 살릴 수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법전 스님은 1996년 가야산 해인사 해인총림 방장으로 추대됐고, 2000년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2002년 제11대, 2007년 제12대 종정으로 추대되었다. ‘어느 자리에 있어도 나는 여전히 수행자’라는 마음으로 해인사 퇴설당에 머물며 지금도 후학들의 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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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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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2MB ?
ISBN13
978893495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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