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이 백승민 선생님은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가르치던 중 동심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은 욕심에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는 『겨울마녀의 선물』, 『손정의-내가 만든 길을 따라』, 『도레미송』, 『말하는 첫 자연관찰-코끼리, 잠자리』, 『My Daddy』, 『모래 위를 달려라 펭귄』 등이 있다.
서울 출생으로 1980년대 초에 은하수 아동극단에서 활동하다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에 입학하여 희곡 및 아동극을 전공하고 졸업하였다. 그 뒤 한국방송작가 교육원에서 드라마 공부를 수료하고, 현재는 아동극과 동화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2011년 마포신문사 주최 여성백일장대회에서 산문 부문 장원을 하였으며, 지은 책으로는 『문어와 코코넛 전쟁』 등이 있다.